

월요일 평일 아침 집 뒤 학교에서 아파트라는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학교인데 쿵짝쿵짝 행사소음이 들립니다 여기 주변은 모든 행동들이 어색하고 본인을 괴롭히는 것 같고 노려보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봤을 때 납치가 먼저였던것 같고 송환이 계속 안되던 즈음에 국내 시장에 명품이 개방판매가 시작되었고 거금처럼 스마트기기나 고가기기들이 시장에서 유통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는 해외에서 무장들에 의한 합리가 무너지는 안타까운 장면들을 방송매체들을 통해 목격해 왔습니다 해외 무장 보다 사악한것 같은 합리가 없고 인륜이 없으며 비도덕한 기준불명의 주변환경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제 땅에서도 사람 얼굴처럼 상들이 맺혀 보입니다 곧 땀처럼 움푹패여 밖으로 나옵니다 도와줄래요
기억나지도 않지만 뭔가 그리워 향기, 느낌까지 이유는 없어도 차갑고 허전해 아플때마다 신기루같이 느껴지는 이 기분은 참 오묘하단 말이야
공동체사회 내의 신념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물건구입과 그 소비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물리라는 원리에 의해서 물건은 절대적인 형태를 가지며 국가가 국민에게 일정세금을 원천징수하는 형태는 절대성이 있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건의 각 유통과정과 더해지는 세금과 가격 해당 물건이 가지는 의미와 소비자의 사용방법은 상대적인 것이 많으며 실제 구입과정에서의 발생되는 자료와 통계들은 국민이 공개하지 않아도 판매자나 유통과정에서 소유하는 것도 아니며 합리적으로 공유되어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최종 구입하여 소모 포함 소비하는 단계 이전까지는 누구 한사람이 절대적인 소유를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후의 최종소비자에 의한 소모 또는 소비는 자유롭고 합리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이러한 전체적인 자유와 합리를 그리고 긍정적인 사용보호까지 타당하다고 보았을 때 상표허가 제조허가 등 각종 등록이 가능하며 각국의 허가를 득한 원재료들도 사용할수 있을 것입니다 공동체 사회 내의 긍정의 요소가 긍정의 결과까지 예상되어야만 합리는 합법으로 이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소비자가 가장 큰 보호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금액에 이어서도 유통 전체 단계에서 불법 혹은 파손 없이 전달된 물건을 원래의 상표와 재료들의 손상없이 긍정적인 실현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물건의 가치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동안 소비자는 삶을 영위하는 생명가치의 실현 중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더욱이 긍정적인 최종 실현은 인권으로서 보장받으며 절대적인 소비자보호법이 성립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유통 전체 단계에서의 불법파손 없는 합리적인 소비 손상 없는 상표와 재료들의 실현을 바랍니다 도와줄래요
요즘 먹는데 제어가 안돼요… 밥보다 디저트를 더 좋아해서ㅠㅠ 일 시작하기 전에는 간식도 소소하게 한 개씩 먹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제 눈에만 보이는 간식들이 다 먹고 싶고 그러더라고요… 실제로도 계속 먹고요 … 오늘도 너무 많이 먹었더니 하루 만에 2kg가 쪘습니다 붓기일지라도 계속 이렇게 먹으니 살도 찌고 몸에 안 좋은 게 느껴지더라고요 ***뱉도 요즘 잦고요… 밥은 적당히 먹는데 간식 줄이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줄이시나요? 원래 몸무게에서 정확히 3~4kg 찐 거 같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진짜 못 멈출 거 같아서 너무 고민이에요 😭😭😭😭
한달이 넘도록 매일 가득찬 세탁기 몰려오는 병가 낮아진 체온 지면공사부실로 차가워진 방바닥 영양부족 등으로 씻지도 세탁도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현기증으로 머리가 천정을 보고 있으면 몇바퀴를 돌기도 했었습니다 사회구조화 이제 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개인구조화만 계속 했더니 벌써 자필서가 8권이 다되어 갑니다 노트와 메모로 공책도 쌓입니다 모나미와 영심까지 벌써 8통은 쓴것 같습니다 삼엽충을 연구하는 현시대의 양심있는 지식인은 왜 없을까요 빌딩의 고도에 그림자가 가려진다는 이치를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어디선가 본적있는 듯한 주민센터의 문화프로그램 인문학대담 고고학포럼 지리학고고 기본적인 필수자세입니다 사회구조화를 할 때가 되어가니 인문학조절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더이상은 괴롭힘에 노려봄에 쫓겨살기보다 신뢰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갈 요소가 필요합니다 한중일의 관계 내에서 주관적자세와 객관적자세를 양립하며 합리적인 성장을 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리고 다가오는 미국과 서양에 대해서 미리 절약적인 대안을 마련해 두자 라고 대학생때 국제뉴스나 신문기사에서 많이 본것 같은데 사회에 기본적인 도덕적인 인륜적인 방안을 가져올수 있는 중요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숨쉬려면 이런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일단 내일은 꼭 카레를 먹을거에요 도와줄래요
안녕하세요 농구를 즐기는 대학생입니다. 어제 농구를 하다가 옆 코트에서 원바운드 하는 학생들이 저에게 공을 날려서 제 얼굴에 맞았습니다. 얼굴에 맞고, 안경 휘어지고, 치아 아프고 그래서 가해자랑 병원이랑 안경점 깄다오니까 오늘 일어나서 안경 끼니까 피팅이 잘 못 된 것인지 영 불편한거에요. 그래서, 택시타고 안경점 갔다오고 택시비를 가해학생에게 청구하니까 가해학생이 자기 책임 부분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지급을 거절하길래 그걸로 의견 주고 받아도 합의가 안 보여서 그냥 그럼 택시비는 됐다. 이비인후과하고 안과 비용 대달라 라고 이야기 하니까. 그 문자는 또 ***고 답장이 없네요 침 쉽지 않습니다 대학생들이 왜 이리 철 없는 어린 아이일까요. 하 그냥 화나서 푸념 좀 써봤습니다.
산업재해환자의료보험공단 미사례지급장기환자로 인정된적도 없고 보험증 받은적도 없습니다 이번달은 지난달의 칠천원대에 이어 오천원대 밖에 남은 금액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곧바로 통장잔액부족이 나타났습니다 몇년동안 만오천원에서 이만원까지는 잔액이 남아서 고양이모래도 사고 사료도 사고 했었는데 전혀 구입이 불가능하네요 인지행동연습용 실하나 천한단위 구입하고 나니 두달 잔여금액이 모두 동이 났습니다 당분도 부족해서 머리를 숙이지도 못하겠습니다 현관문을 계속 열어두고 있는 장면이 병가에서 보이고 그때마다 고양이들 밖에 나가서 먼지 뒤집어쓰고 방에 들어올까 겁이납니다 한번닦아주고 손씻고 오는 사이에 온사방을 다시 돌***니는 고양이들 때문에 몇번씩 반복입니다 그래도 가엾은 생명입니다 도와줄래요
비장애인으로 양쪽 손가락이 하나만 작아서 좀 장애인에보일수도잇고 양쪽 발가락도 하나만 작고 그래져 작아요 하루를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남깁니다 왜소하고 155에 m입고 s는 크게나올때만 그렇게입어요 49kg이라 마른체형이거든요 자극성장 증후군도 들나은채로 약병행끊고 다니면서 음식들로 한단계마다 나아지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울고싶어도 안나오는 눈물이 음악들어야만 나오고 안들을때도나온적이잇는데 너무울어서인지 참고견디는법을 알앗어요 외모는 그럭저럭 버티고 있어요 내가너무 좋아하는사람들앞에 나타날수잇을지 모르겟어여 그리고 무서워요 얼굴보고 도망갈까봐 또 이해를 못해줄까봐 걱정이에요 유명인들이에요 일반인들도잇긴하지만 그래도 친하지않은 애들이 너무 욕하고놀림받을시기들이잇엇어요 너무아파요 오늘은 그래도 적을거리가잇엇다가 없어져서 ㅠㅠ 죄송하네요 ㅠㅠㅠㅠ 맨날 이래요
한의원, 정신과를 다닌 적이 있는 사람이에요. 교감신경 항진증을 진단을 받았어요. 제가 정도가 심한 것 같아 질문해봐요. 일단 24시간 내내 불안? 위기?라고 느껴지는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가슴 속에 계속 있고 하루종일 몸이 굳고 긴장하면서 소화도 잘 안돼요. 식은 땀을 흘리고 상열감, 불안, 붓기 등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조금의 소음만 들려도 깜짝 놀라기도 해요ㅠㅠ 다크서클도 없어지지 않고 있어요. 잠도 4시간 자고 깨고 이런 식의 반복이라 몸에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아요. 이런 게 반복되는 탓에 저 스스로도 계속 불안한가? 생각하면서 일생 생활을 못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건강히 살면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도움이 필요해요 ㅠㅠ 어떤 생활방식과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 이것이 나을 수 있는지 등등 생각이 몰려오네요
병가남자개체가 아랫방에서 티비를 보던중 한숨을 길게 힘이 떨어지듯 냅니다 흐으으으 기분이 불쾌해서 큰소리로 기합소리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끙끙 앓는 소리를 연속해서 계속 냅니다 흐흐 흑 정말 불쾌했습니다 바로 심장이 아팠습니다 다시 큰소리로 기합소리를 냈습니다 그런데 계속 끙끙 앓는 소리를 또 냅니다 이번에는 비명을 질러버렸습니다 동네에는 공사도 없는데 건장한 남자가 가짜군복을 입고 긴쇠파이프를 어깨에 들어지고 동네를 내려갔다가 반대쪽으로 다시 돌아갔다가 왔다갔다합니다 불심자가 돌***니지 않은 길로 겨우 슈퍼갔다왔습니다 정말 불쾌한 동네입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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