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인데 이거 한번만 읽어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저는 부산에살고32살인데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제 자신을 느끼지 못하는상태로 산지 15년쯤됐거든요 이유는 너무 외롭고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는사람도없어서 그렇게된것같아요 제 자신이 가짜인생을 사는것같아요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고 또 동기부여나 의지가 생기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도없어요 예전의 기억도 보고 싶고 제 원래 성격이나 자아나 취향이나 성향도 없어졌어요 누군가 있을 때 제가 좀 더 힘내고 잘 버텨내고 그랬는데 정말 아무도없어요 그래서 그런데 저 좀 얘기해주고 도와주고 만나주실분있나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누군가가 있을 때 제 자신에 대해서 서서히 인지하게 됐습니다 카 톡 옵 챗 방이름 mullong입니다
뭔가 고민이 있으면 해결하기 위해 뭔갈 해야하잖아요.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열심히 공부하고 살빼고 싶으면 열심히 운동하고 일을 잘하고 싶으면 열심히 일하면서 부족한건 메모하면서 고치고 꾸준히 해야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걸 제가 안해요 그래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안하는게 문제니까 상담가서도 상담사님이 해보라고 한 걸 적극적으로 안 하더라고요 부족한 만큼 열심히 해야하는데 안 그러니까 실수하고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에너지 방전되서 안하게되고 또 실수하고 악순환인 것 같은데 뭔가 어떻게 고쳐야 할진 답도 안 보여요 정말 이게 문젠지 또다른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암튼 진짜 사람 쉽게 안바뀐다는게 이런건지 할때도 나름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샌 딴생각이 자꾸 스멀스멀 올라온다던가 예전엔 포기하고 싶으면, 그러니까 민폐인 것 같고 나도 힘들고 답도 안보이고 그래서 도망치고 싶고 그럴때는, 포기하고 그랬는데 이젠 진짜 포기하면 안되는 때가 와가지고 버티고는 있는데 힘이 드네요.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고 4개월 넘게 버티고는 있는데 어떻게 올라가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이걸 고쳐야 뭐라도 시작할 수 있을텐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것도 그냥 귀찮아서 누군가에게 떠넘겨버리는 걸까요
길을 걷는다 왼쪽/오른쪽 오른쪽 오른쪽을 따라서 걷는다 밝은 길이다 계속 걷는다 불안하다 사실은 같은 자리를 돌고 있으면 어쩌지? 주변을 살핀다 왼쪽길이 끌린다 그러나 문득 길을 잃을수도 있다는 생각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그 자리에 멈춰버렸다
다 괜찮을거야 무서워하지말자 나는 할 수 있다 내일이 오는 게 무섭지만 내일은 내일의 나한테 맡기자 못해도 괜찮아 처음 하는거잖아 그만 불안해하고 자자 잠이라도 좀 자야 머리도 돌아가고 눈도 안프고 머리도 안아프고 그러잖아 잡생각나더라도 폰은 *** 말자 또 그럼 잠 못자고 후회할거니까 이제 이것만 쓰고 폰 끄는거다..
혼자라는 사실이 때로는 두렵게 느껴져요 고되고 외로운 시간을 감당해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이겠죠 밖으로 나가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지만 사실 그들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는 걸 잘 알아서 이 마음을 떨쳐내고 싶어요 그래서 스스로를 위해 면허를 땄고 차 안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바람을 쐬고 바닷가로 떠나는 나만의 시간을 꿈꾸고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편히 카페 가자고 말할 친구가 없는 현실이 가끔은 서글퍼서 내 인생을 제대로 살아온 걸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해요 한 사람에게 깊이 정을 붙이면 다른 이들을 살피지 못하는 성격 탓인지 아니면 내 눈높이가 너무 높은 완벽주의 때문인지 고민되기도 해요 한편으로는 결국 내 인생은 내 책임이라는 생각에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더 단단한 자존감을 갖고 싶어요 가족들이 곁에 있지만 언젠가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에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나 자신을 믿는 자신감을 먼저 채워나가고 싶어요
내 외모부터 내 마음에 들지 않으니 더 나아질것이란 생각이 들지 않아요
멘탈이 너무너무 약해요 ㅜㅜ 쫌만 뭐라해도 기분이 팍 상하고 눈물이 나요.. 물론 사회에서는 안그러는데 부모님이 뭐라고 하면 그냥 억울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요 제가 잘못한걸 아는데도 눈물이 뚝뚝 흘러요.. 고치고 싶어서 별짓 다하다가 울면 머리를 때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한번은 완전 엉엉 울어보면 다시 안울줄 알았더니.. 소용없음.. ㅇㅅㅇ 제가 중학생때 아이돌 준비를 하다가 고등학생 올라와서는 공부를 시작했는데 뒤쳐져서 너무 속상한거예요 아빠가 공부를 도와주시는데 공부가 너무 싫어서 눈물이 나와요..ㅋㅋ ***같음.. 제 눈물좀 누가 멈춰 주세요 😭 지피티나 이런 에이아이 한테 상담? 해봤는데 전에 너무 달려서 그렇다는거에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아이돌 준비도 빡세게 한적 없고 놀거 다 놀면서 했고든요.. 맨날 침대에 누워서 폰만봐요.. 이런 모습이 싫어서 또 울고.. 다른걸 노력하려고 해봐도 침대에 누워서 노는게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잘 안돼요 ㅜㅜ 또 작은것 부터 하려고 하면 성에 안차고 ;; 도와주세요 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서증평으로 이사온 사람이고 여자이고 경계선지능으로 인해 차가운바닥을 기어다니며 비장애이지만 너무 아팟엇어여 초중고학창시절을 통해 전따,왕따를 소외감을 당하고 혼자다녓어요 차가운바닥을 걷는심정으로 저는 가짜로나뉘어 걸려지고 저만 남앗어요 버려진거죠 자기들은 얼굴이대단 하다는냥 다니고 잘난척하고 웃고 즐겁게웃고다녀요 이쁘다고 사람들은 팔로우걸면서 경찰관 , 일반인들 직장인들까지 걸정도로 이쁘다고 하고인성이 어쩐지도 모르면서 저렇게 까지하고플까요 진짜 세상은 변하진않네요 저도유명닉넴 되보니까 너무 숟가락난타랑 오운완운동 배운것들토대로 영상올려봣자 다 좋지만 오는사람들도 좋아하더라고요 잘춘다고 이쁘다고 근데 겉으로만 보는얼굴로 판단하는사람들이잇어 그친구들이알까봐 그런듯 하나가알길래 그냥 다지웟어요 지금은 지난 닉넴 계정으로 돌아가는거로 햇는데 너무 눈치를 부모님눈치를보며 냅둿어요 버리기도햇구요 이젠 하진않지만 위험하다고해서 버렷어요 아빠가 새우를 더사주신데요 그래서 더그런건아니지만 아픈걸 얘기해서그런건지도모르죠 괜히얘기햇나봐요 저 ㅠㅠㅠ 진짜 너무 마음아픈거 여기까지할걸 그랬어요 금방 나아질걸 모르고 있었는데 슬픔이 길어도 견딜만하니까요 이런걸 치유하라고 사주시는게 눈에 보여요 너무미안해지네요 바쁘고 허리아프신데 일하시고 또 특근으로 나가신엄마도 다리아픈데 나가시고 ㅠ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ㅋ ㅏ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입니다
평온해질까 마음이 잠잠해질까 무던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