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존재를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새엄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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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존재를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영림천사
·한 달 전
저는 5월 9일에 남자친구와 성수동교회 에서 결혼 앞두고 있는 예신 입니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너무 화만 내고 해서 제 마음속에 그동안 화가 많이 쌓여있던것 같아요 부모 사랑도 받지 못한 제 마음은 이미 비수가 꽃혀서 가시밭길 가***석 같아 너무너무 힘드네요. 아빠에게 그렇게 호되게 욕듣고 나선 순간 아무생각없이 멍해지게 되는 서럽고 속상한 하루인듯 하네요 부녀지간의 모든 인연 다 끊어버리고 싶어요. 결혼식에 같이 결혼하는 예랑이와 함께 입장하면 좋겠어요. 다커서 아빠가 같이 신부 입장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새엄마는 자기딸을 더 귀하게 생각하고 저는 친딸이 아니기에 차별하고 새엄마 딸을 더 이뻐하고 사랑스러워 하는것 같네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마음이 너무 약해지는것 같아서 힘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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