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진로
커피콩_레벨_아이콘아무개입니다1
·한 달 전
저는 일반고에 다니는 고3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수학을 늘 잘하고 좋아해왔습니다. 3학년에 올라와 최근 여태 인생을 담은 수학이 싫어졌습니다. 그냥 잠깐 번아웃이라 생각하였는데 몇주째 문제가 풀리지도 않고 읽히지도 않습니다. 모르는 사람만 만나면 저 사람이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뭐라 답할까, 난 이제 취미도, 장점도 없어졌는데, 난 뭐하는 사람이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며 사람 많은곳을 꺼리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사람 많은곳만 들어가면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심장이 너무 빨리뛸정도라 일상생활도 너무 힘듭니다. 자주 주저앉게 됩니다. 곧 대학입신데 꿈을 잃었습니다. 전 이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할까요
학교입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수학을 좋아했던 만큼, 지금의 감정이 더 힘들게 느껴질 것 같아요. 번아웃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일이니,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해요. 사람 많은 곳에서 느끼는 불안감도 이해해요. 이런 감정은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전문 상담을 통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당신의 소중한 감정을 잘 돌보길 바랄게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Breeze04
· 한 달 전
번아웃 맞아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지만 언젠간 다시 돌아올거니 큰 걱정 마시고 상심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