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너무 궁금했던 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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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너무 궁금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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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왜 사소한 것에도 상처 받는 걸까요? 왜 우울한 기분도 아닌데 눈물이 날 것 같고 그럴까요? 왜 지적이 우울이란 감정을 끌어올 정도로 싫을까요? 왜 사람들의 모든 행동과 말에 의미부여하는 걸까요? 왜 아무것도 안 했고 과거에도 뭔갈 열심히 매일 같이 갈고닦는 그런 걸 해본 적도 없는데 힘들어하고 지치고 그 무엇도 하기 싫을까요? 전 오래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도 여전히 답을 모르겠더라고요. 왜 이러는 건지.. 전 나 자신을 챙기고 싶지만 내 가족이, 내 지인들이 나의 날 챙기려는 행동으로 기분이 상하고 나빠할까 두려워 날 갉아먹는 선택을 하게 돼요. 단 한 번이라도 내게 관대하게 굴면 이후부턴 아예 풀어질까 무섭기도 해요. 전 제가 너무너무 나쁜 앤데 겨우 이성을 잡아 멀쩡한 척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악순환이네요 5년이 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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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사소한 것에도 상처받는 건, 그만큼 당신의 마음이 여리고 소중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두려워서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마음, 정말 이해해요. 이런 감정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누군가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전문 상담을 통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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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빵뽕삥빵
· 한 달 전
열심히 안한게 아니라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혼자 열심히 안했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우울하지 않은데 눈물이 나는건 많이 힘들면 그러더라고요 지적이 우울이란 감정을 끌어올리는건 본인이 그만큼 열심히 해서 더 그런거 아닐까요 열심히 사시는 분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