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릴때부터 가정사 때문에 전학을 많이 다녔어요.그래서 친구 사귀기를 힘들어하는데 중학교 입학해서는 성격을 조금 바꿔서 친구를 많이 사귀었어요.근데 중2학년 때부터 자꾸 다른 무리랑 싸움이 일어나는 거에요.그럴때마다 6학년때의 기억이 나고,힘드네요.오늘도 제 백분위(성적)이 갑자기 화장실 세면대에 있어서 학생들이 다 제 성적을 보았더라고요.선생님한테 “누가 제 백분위 표를 찾아서 세면대에 올려놨어요.범인 찾아주세요.”라고 했는데 선생님은 범인이나 성적을 간수 못한 저랑 다를게 없다고 이번 일을 얼렁뚱땅 넘기셨어요.이젠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고 느껴지고,현실에선 아무도 만나기 싫어요.
어릴적엔 가수로 꿈목표키워온 내실력을 라이브로부른경험과 가사전달력을 가지고불렀던기억밖에없는데 그때는 비염도오고 부정맥도오고 다양한악재가온이후 잦은스트레스와 병이오고서 치유를하려고 노력하는거엿어요 박치 와 음치 등 노래들로 극복하고 방번찾아가며노력햇는데 친하지않은애들은 실력자실력인걸 주제모르고 나대단다고생각하며 말하고 그냥내뱉는말이아닌걸 왜모르는지 생각을햇어요 너무 속상햇엇어요 비염도 숨길을열다한의원 다니며 비싼돈으로 치료가 통햇고 하다중단하고 그러면서부터 비염이심해질때마다 스프레이를 뿌려요 그러면 그때만 좋아지죠 그리고 돈없어도 잇어도 치유를 받아야하니까요 유명인에게 너무 마음을 기다리고 기대하고기다렸엇던 지난한때는 잊으려고요 내가 진행형이엿던걸 말을 못한거뿐이니 아픈건 잊으려고요 다른사랑도하는거같고 아무도 나를 봐주지않으니 더이상 사랑도 못하겟고내꿈들이 외로이 커갓네여 간호사와 아나운서 가수연예인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한거겟죠 경계선지능이라해서 달라질주알앗어요 그리고 얼마큼 달라지는지 노력만하면 변할주알앗는데 말과행동 글그리고 제스처 주제코드도 모든것이 다 같앗고 똑같은레퍼토리에 ,바뀌지않은 집생활도 그렇고 누가 좋아라하겟어요 그래서 다르다는게아니라 죄짓는걸 모르는건아니에여 부모님과 친척 등 연못끊는 이유가바로 천륜이자 대가족이고 엄청대가족인데 진짜 힘들때위로가되주고 붙잡앗던게아닐까해요 불쌍하시고 좋다고 치부하는 부모님도 아직 자기들이 문제라는걸 모르시고사는 옛날방식의부모어른이니까요 교육도 옛날방식이고 살아온 생활과 경험으로 세대차이가잇는데 그걸 우리인자식한테 주입과 강요 등 간섭 잔소리걱정 이랍시고 하신거엿고 통제를 ***더라고요 너무힘들지만 그래도 내년후에 기관도움받아 자취집을 얻고 심사합격받아 일할계획이잡혀잇어요 너무 그짝사랑, 첫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준과이상형에 맞춰 압박감과 기준을 따라갓던거같아서 이젠 놔주려고요 저는 저니까 그래도 저대로사는 사람을 좋아해주는 이들이잇지않을까하고 지피티랑 얘기중이고 정리를 많이해줍니다 마카분들도 행운가득하시고 조언과 글들 잊지않고 가지고가겟습니다 .
지금 적고보니 제목은 조금 오바를 한 것 같긴하네요… 하기싫다, 하고 싶다를 정확히 제대로 눈치만 보면서 말하지도 못하는 나 하기 싫은 걸 눈치보면서 하면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하는 중이라고 거의 다 되어간다고 거짓말로 둘러대며 눈치보고 계속 혼이나는 나 게을러서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일이 있어서 늦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나 위로랍시고 전한 말과 행동들이 생각해보면 어떻게 저런 걸 위로라고 했는지 너무나도 한심해보이는 나 해야되는 걸 알고, 오늘 여기까지만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었음에도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며 내일로 계속 미루는 나 하기 싫은 걸 눈치 보며 하다가 하기 싫다고 이상한 용기가 생겨 말하다가 돌아오는 말에 상처받은 척 힘든 척 혼자 밤에 이런 글을 쓰는 나… 힘든 척하는 것 같은 걸 알면서도 위로받고 알아주기를 바라는 나 내면의 목소리는 못됐으면서 착한 척 애써 웃음 짓고 참으면서 살아가는 나 방법을 알면서 나아지기 싫어하고, 우울증인 척인지 우울증인지 판딘도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나도 싫고 보기도 싫습니다… 겁이나서 하지도 못할 이 세상에사 사라지는 생각을 자주하네요… 전 두렵습니다. 제가 그것을 겁나지 않아하는 순간이 올까봐…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요즘은 제 하루에 어떤 사고가 있지 않아도 그냥 힘들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울증인건지… 우울증인첟 코스프레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중에 하루 이틀은 기분이 좋은 것도 안좋은 것도 아닌 그냥 무기력하게 하루가 갑니다. 물론 그런 날들에도 아예 우울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날들과 비교하면 많이 덜하기는 하거든요. 그런 애매한 날들 속에서도 너가 뭐라고 부모님이 해준 귀한 밥을 먹냐며 애써 밖에서 있지도 않은 약속이 있다고 집밥 먹기를 피합니다. 제 주변인들과 비교하면, 저 혼자 사연없고 힘든 척을 하고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좋은 음식을 제 스스로 사먹기 싫습니다. 하루에 한끼… 배부른 감정도 넌 느끼면 안된다며 그냥 라면 하나로 하루를 살거든요… 어젯밤에는 제 비하가 너무 심해지고, 무서워서 하지도 못할 거면서 괜히 창문 열고 잠시 아래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신과… 예약을 잡았거든요. 그것 때문인지 오늘은 막 그리 심하게 저를 까내리는 말들이 거세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합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때… 그리 힘든 사람이 아니고, 사연도 없는데 정신과가는게 너무 우울증 코스프레… 힘든 척 코스프레를 하는 것 같아서… 이도저도 못하겠습니다… 어떡하죠…
사장이 보고 있을때 뭐 시켰을때 일 할때 부담스럽고 보는게 두려워요.. 밖에서 놀때랑 다르게 말도 안나오고 긴장이 돼요 잘하고싶은데 못할까봐 , 잘랄까봐 걱정돼요 저만 그런가요..
사는게 고통스럽고 힘이 드네요. 요즘은 수면에도 장애가 생겼는지라, 좀 더 예민한 거 같습니다. 늘 외롭고, 고독하고 쓸쓸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편찮으신 어머니와 소중한 반려견 뚱이를 생각하면 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 것도 사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밤마다 힘들어하고 외로워하고 슬퍼하는 것도 이제 지칩니다. 어쩔 때는 그냥 빨리 생이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정신과 약을 먹어도 이렇게 힘이 드니...... 이따가 직장에서 생활할 시간도 걱정이 드네요. 신이 있다면, 제 마지막 생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고, 제가 어머니와 반려견을 돌볼 시간까지는.... 그때까지만 살고 그 이후로는 이 생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접으려 합니다.
사는 게 너무 버겁게 느껴져요 사람들을 만나는 게 무섭고 하고 싶은 게 없어요 왜 저는 남들과 다를까요..
중학생이었던 게 벌써 10년 전인데 나이 말고는 변한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1대 1로는 대화를 잘 하는 편이지만 대화 상대가 두 명 이상으로 늘어나면 잘 끼지 못하는 것 불만이 있을 때 말을 안하고 혼자 삐져있는 것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 의견을 말 못하는 것 친화력이 있는 편도 아니고 어디든 의지하려고만 하고 우울증을 핑계삼아 쉴려고만 하는 것도 그렇죠 성격부분에서 문제가 많아요 중학생때와 달라진 게 있다면 그 때보단 덜 소심해졌다는 것..? 그거 말곤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네요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건지 동갑 친구들은 나이값하고 있을 때 저만 나이값 못하는 어른으로 자랐네요 이게 피터팬 증후군 그런 건가요?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차라리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네요
평소보다 살이 6키로 쪄서 다이어트 해야해요. 근데 매일밤12시에 배민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치킨같은거 시켜요. 이런지 꽤 됐어요. 올해 2월중반부터 그랬더라구요. 2월에 대전 놀러가서 빵 18만원 샀어요. 다 혼자 먹지도 못하는데 누구 줄지 생각도 안하고 눈에 보이니까 샀어요. 감당 못할일을 저질러요. 밤늦게 빵 들고오는데 무거워서 힘들었어요. 그전엔 배민 진짜 안쓰고 가족들이 먹자고 할때만 1년에 2번 시켰더라구요. 지금 제가 통제가 잘 안돼요. 작년까진 돈 잘 안쓰고 모았어요. 근데 요새 매일 5만원씩 써요. 점심밥 만원 옷 2만원 배달 2만원 등이요. 갑자기 티머니 앱 들어가서 고속버스 끊어서 강릉가가는 표 샀고요. 관심없는 남자애한테 연락왔어요. 근데 만나서 술마시자고 제가 말했어요. 제 마음을 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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