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복합트라우마증후군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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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복합트라우마증후군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공개12345
·한 달 전
사실 저처럼 이런 병명이 있어서 사회인이 되어도 이용만 당할 뿐이라면서 정신과상담의사님이 의료급여수급자로 편하게 살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저는 연평도 섬동네 출신으로 부잣집이라던가 높으신분들에게는 예의를 갖추어야정도는 배우게된일이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평소 말하기로는 같이 있으면 안심이 되고 편한사람이라했지만 어느날 일본사람들을 만나게된후로 그건 야사시이 당신이 상냥한 사람이라는 뜻이라는 말에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일본만화도 당연히 저혼자만 보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다닐때라던가 기억은 잘 못하지만 엄마는 아빠가 예를 들면 드래곤볼에 손오공처럼 멋있고 착한사람일지라도 돈을 못벌어오는 사람이라서 처음부터 혼인신고도 하지 않아서 한부모가정이되었습니다. 그래서저는애기때부터드래곤볼손오반처럼 넌공부하여서성공하여야해라면서 각종 공부를 하였는데 힘들다가 우연히 손오반을 보다가 너무공감이된다 라면서 감동적이게보았습니다 실제로남자선생님들이 피콜로처럼굴면서 진짜 공부에 노력을안한다고 화를많이내셔서 손오반이피콜로를 스승으로 모시게된사연도 공감되어서 좋았는데 제가 이렇게된이유를모르는 깡패들이 많아서 만화따위유치하던데 라면서 사람을 깔보고다녀서 엄마가 너 화가나서 제정신을 못차리면 딴사람이된다 라면서 약까지먹게되었습니다.그래도 일단 이렇게되어서 어린아이들이 더 좋아져서 저는 일부러 유아교육과였습니다만 보육교사가되었으나 실제로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면서 학부모를 함부로 불러서 원장님을 맞게한 ***여자도있었습니다.갑자기 교실창문에 말벌이 튀어나와서 저도 놀라서 밑에층에있는 아이들을 대피***고 재워달라하였던 큰 사건이었는데 그건 저에 쌩쇼다 라면서 학부모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걸어서 오히려 원장님이 맞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지역에는 어린이집들도 사라져가고 초토화입니다만 다른지역은 괜찮나요....저는 어린아이를 괴롭히는사람이 싫습니다.높은분에게 이런짓을하는 사람도 싫어서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이틀밤을 못잔적도 너무 많고 저처럼 한국에 인간관계가 힘들다면 중국이라던가 일본 하다못해 유럽에 문화를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거 괜찮지않나요 그래서 저가 좀 숨통트여요 우리 힘내요 저도 자살 안 할게요.어제 너무 일찍 자는바람에 일단 저가 지금은 제정신이라서 하는말이지만 보육교사 를 안 하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육아경험이 있다고하면 고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원장님이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반말을 지껄이면서 난 재 싫다고 같이 일하기싫어! 라고 아이들앞에서 소리를 빡 지르던 보육교사도 있어서 제가 관둔일이 많았는데요 아줌마들...원래 이렇게 예의가없나요 오죽하면 쉰내가 날 것같다고하는사람도많고 보육교사가 욕을 먹는건지 결국은 그러다가 아이들이 사망하는 일도 많고 원장님들도 편하게사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도 그런...어긋난사람을 잘못따르면 진짜 죽는다는걸 알게된다던가. 경찰이와서 그 큰 어린이집이라던가 유치원들도 문을 닫은걸 보고...진절머리난다도할정도라고.하였더니만... 일단 저는 여자로 태어나서 집에만있게되었는데 너무....사람은 나가서 일을해야한다 라는 원칙도 고쳐졌으면 합니다.못된말로 쓸모없는것들까지 일을 나오니깐 대한민국 남자들도 아버지들도.힘내...요....사실 그 진절머리나는 여자가 *** 라는 걸 알고 너무 놀라였습니다 자신은 남편이 있고 아들 한명을 둔 사람이라하였는데 진짜 정체는 남자한테도 몸을 팔수있던 레즈비언이었습니다. 남자아이들 중에 유독 이쁜 아이가 있었는데 ***라던가 성기를 만져댔는데도 원장도 방임하고 어린아기들에 생식기를 찢기게만든.사람도 둘이 공범자란걸알고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소문이 났던 유명한곳이라서 황급히 저도 멍청이서요라고. 복합트라우마라던가ㅜ말하고 관두고 도망나왔어요.....갑자기 할말이 생각이안나네요. 힘내겠습니다.같은 여자도 정체성에 혼란을 느낄 정도로 레즈비언은 이쁘다 라고 하였으나 다행히 저는 엄마를 ...제가 의도적으로 선택한것도 아니고하였지만 외갓집 형제자매가 전부 남자라서 다행이라서 자살생각을 버리기로하였습니다...같은 여자한테 옷갈아입는 영상을 찍힌것도...왜 레즈비언은 저를...찍은건지....복합적인 일이 많았습니다.... 원장님이 그래도 같이 일하는 선생님 너무 ***하고 이쁘지?볼수록 이뻐 라고 다리가 너무 매끈해라던가 여자입에서 저런말이 나온다는건 말이안된다고 사촌들이 도망치라고해서 도망나왔어요 어릴때 저를 패버린 사람들도 딴사람인가보아요...ㅠㅠ 가족한테도 의지하는거 나쁘지않아요..힘낼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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