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딩 여학생 임다.. 전 질투가 진짜진짜 많아요. 님들이 생각하는거보다 훨씨누많은데 어느정도냐면 제 친구가 잇는데 걔랑 둘이 다니다가 넷이 됫는데 아니 제 친구가 그 둘이랑 너무 친한거에요.. 질투가 너눔너무너무 나요.. 진짜 제 친구라서 뺏기는것 같고 제 친구가 저한테만 집중하면 젛겠어요 ..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저는 중2학생 입니다. 저희 반은 줄별로 앉습니다.근데 쟤 옆에는 저와 친한친구가 있는데 이야기를하다보니 책상이 가까워져 선생님께 경고를 받게돼었는데 그뒤로는 책상을 가까이 밀지 않았죠. 근데 청소시간에 제가 어디에 갔다가 다시 반을 가보니 선생님과 그옆에 저희반에서 일진놀이 하는 친구들이 저희 책상이 가깝다고 일렀습니다.근데 책상이 엄청 가까이 친한친구 쪽으로 붙어있고,그 여자아이들이 비웃고 있는걸 봤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이 애들 앞에서 대놓고 저랑 친구를 콕 찝어서 아이들 앞에서 망신을 주었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그 여자아이들이 제가 저희반에 통합인 친구랑 얘기를 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뒷담을 깠더라고요. 학교폭력이 일어날까봐 두렵습니다.이외에도 친구관계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왜 저한테는 여행날에만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까요? ㅠㅡㅠ 여러 체험이 끝나고 쉬는시간, 친구가 간지럽 타냐고 제 목을 간지럽히길래 저도 장난으로 간지럽혔더니, 제 머리채를 살짝 잡아 당기는 겁니다. 웃으면서! 제 머리카락 공격이 있거든요?! 촥- 하고 그냥 머리카락에 맞는거. 그거 되게 살살 얼굴도 아닌 몸통에 날렸는데 걔가 이번엔 되게 쎄게 제 머리통을 때린겁니다..!! 그래서 저도 때리고 걔가 또 때리고.. 안끝나길래 제가 막으려고 손도 잡았는데, 뿌리채더라고요.. 마무리는 또 되게 이상해요! 갑자기 “미안…”하고 전 또 거기서 나도 미안하다며 풀린 땋은머리 다시 땋아줬어요. 왜그랬을까.. 짜증나네요. 분위기도 이상했어요. 서로 웃으면서 장난으로 때리는 느낌? 문제는 새학기 한달차 친구였단 말이에요.. 맞은 머리가 새벽인 12시가 되었는데도 아픈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먼저 간지럽힌것도, 먼저 때린것도 제 친구인데. 제가 머리카락이 엉덩이까지 오는 엄청 긴 머리카락을 갖고있어서 그만큼 소중히 대합니다. 또 억울하거나 서운한 일은 밤새도록, 아니 몇년이 지나도 기억이 나 저를 괴롭혀요. 솔직히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어떡하죠 진짜. 너무 분하고 당장이라도 머리 10대는 때려야 속이 풀릴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3인 중학교 재학생 입니다 제가 중1때 은따같은걸 당했는데 그때가 학년초라 아직 초등학교때가 익숙했었는지 생각보다 충격이 크게 왔던터라 트라우마가 생겨서… 새 친구 잘 못사귀고, 좀 심해져서 처음보는사람들이 다 무섭더라고요 중학교 와서 겨우 사귄 친구랑(1)은 멀어질까봐 괜히 눈치 만보면서도 같이 있어야지 안심되고… 최근에는 그 친구(1)랑 또다른 친구(2) (그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최근에 알게된 친구) 학교 점심시간때 숙제한다고 했는데 저도 가고 싶었거든요. 같이 가자고 했는데 둘이(2와 제가) 떠들거 같다고 저는 같이다니던 애들(초등학교때 친분이 있던 애들)이랑 놀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때는 두 친구(1,2)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한 말이었는데 칼답으로 거절하니까 그게 또 상처더라고요. 그날 저는 점심시간때 책상 위에 엎드려 있었는데 그때 중 1때 사건이랑 같이 생각나면서 괜히 또 ㅈㅅ생각이 나더라고요. 세상에는 날 필요로 하는 사람 없는거 같고, 나 하나쯤 없어도 될거같고….. 그렇게 오후 내내 무기력하게 있다가 학교가 끝났어요. 솔직히 그 일 하나 가지고 ㅈㅅ 생각은 너무 간거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1학년때 트라우마랑 같이오니까 생각보다 충격이 강하더라고요. 심지어 점심시간 끝나고 나서는 원래처럼 대해주니까 좀 혼란스럽고…. 저 요즘 왜이럴까요..?
어떤친구랑 싸웠는데요 거의 1:8로 싸워서 걔가 친구가 없엇느데 저도 싸웟거든요 근데 그렇게 지내다보니깐 너무 불쌍하고 화해하고싶엇는데 같이 싸운애들이 좀 안좋게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화해를 못하고잇엇는ㄷ데 그친구가 댄스부인데 몇명이 댄스부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댄스부에서만 이라도 친하게지내라고해서 걔들은 친하게 지내는데 저는 친하게 못지내고 잇어요 원래는 걔도 저랑 다시 친해지고싶어서 1~2번 다가와줬는데…지금 친해지고싶다고 디엠하면 걔가 그 친구들한테 말해서 저의소문이 안좋아질거같아요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고 지쳐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참았던 눈물이 터졌어요 이미 많이 참고 있었던지라 갑자기 한꺼번에 다 터져서 크게 소리지르면서 울었어요 요즘 눈물 나는 일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작년에도 탈진할정도로 울면서 버텼는데 이번년도도 다를바가 없네요 학교라는건 정말 왜 있는걸까요
동성친구, 남사친 다 필요없고 남자친구만 있으면 된다는게 어째서 남자에 환장한 사람인가요? 인간은 어차피 혼자 사는 동물이에요. 내가 뭘 하던간에 타인들은 철저하게 관심 없으며 내 인생은 나 혼자서 살아가는게 현실인건 성인이면 누구나 알잖아요. 죽을때도 관짝에 혼자 들어가는게 인간이에요. 내가 이사가면 주민센터에 이사 신고하는것도 타인들은 관심 없고, 내가 마트에서 장볼때도 타인들은 내가 뭘 사가는지 알 바 아니죠. 인생의 모든건 다 타인들을 의식하지 않고 내 앞길 내가 알아서 챙기는거에요. 인생은 혼자에요. 그래서 인간은 혼자 살아가는 동물이에요. 궁금한 정보들은 21세기에 인터넷 치면 다 나오고 필요한거 있으면 도와주는 기관 알아서 찾고. 그런데 친구랑 남자는 기능이 다르죠. 남자는 예쁜 20대에 청춘을 보내게 해주는 존재고 그 존재가 몇년 후에 결혼까지 가게 해줘서 제2의 인생을 살게 하고 나만의 가정을 꾸리게 해주는 존재라서 친구랑은 기능이 다릅니다.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챙기는 현실에 그와는 별개의 기능을 해주는 존재라 친구는 안 사귀고 남자운만 챙길려고 하는게 어째서 남자에 환장한 사람이죠? 동성친구도 남자처럼 20대 청춘에 호르몬을 주며 즐거움을 주는 존재라면 동성친구 사귀는대에도 관심을 가질텐데, 친구랑 남자는 서로 다른 기능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초중고 친구 한명도 없고 지금도 동성친구 사귈 마음 없이 오로지 남자친구만 사귈려고 하는게 뭐가 잘못됐다고 다들 저보고 남자에 환장했다고 이러나요? 말했듯이 친구랑 남자는 기능이 다릅니다
이미 셤 이후에 밥약을 잡았음에도 밥먹자 하고 기껏 따로 앉았더니 쉬는시간 두 번 모두 찾아와서 뭐해, 전혀 응원안되는 목소리로 킹받게 화이팅 이러고 이것뿐만 아니라 수업 중 운동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운동 좀 하라는듯이) 내 손목 만짐 남자애고요 마음같아서는 손절하고 싶은데 걔랑 손절하면 걔 말고 다른 친구 셋이랑도 멀어질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어떻게 할까요 그동안 계속 같이 앉았던 바람에 쭉 같이 앉게 되는데 곤란하네요
지금 고2학생인데요 제가 애초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올때도 그 중학교에서 온 애는 저뿐이였어요.그래서 다른 애들에 비해 친구 사귀는게 어려웠어요. 고1초때 친구 한명이 먼저 다가와줘서 친해졌고 그 애가 무리가 있길래 저도 그 무리에 들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그런데 지내다보니 무리에서 버려졌어요.그래도 저처럼 그 무리에서 버려진 A라는 애가 있길래 그 애랑 1년동안 친구로 지내서 붙어다녔어요. 그런데 2학년이 되니 A랑은 다른반이 되니깐 저는 다시 혼자가 됐어요.A는 이미 다른 반에서 적응도 잘하고 큰 무리도 만들었어요. 반면에 저는 아무 무리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하루에 제대로 대화하는 친구도 없어요.그렇게 말을 안하고 지내다보니 급식도 먹으러 가기 싫어졌어요.선생님은 그래도 같은 반 애들 사이에 껴서라도 먹으라는데 저는 솔직히 그렇게 먹는게 더 자존심상하고 싫어요.그래서 그냥 안먹고 싶다고 하거나 몸이 안좋다고 거짓말을 치게돼요.학교에서 그렇게 지내다보니 우울해져서 밥을 먹는게 의미가 있나,어쩔때는 학교오는게 의미가 있나,자퇴할까 이런생각이 들기도 해요.친구들 다 너무 착한데 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솔직히 이제와서 무리에 끼려고 제가 나서면 다들 불편해할꺼같아요. 학교 생활은 어떻게 하고,급식은 어떻게 먹죠?
가끔씩 저랑 가까이서 지나갈때 일부러 웃는 거 같아요 아님 멀리서 눈마주칠때요 상대는 친구랑 같이 가는데 제쪽이랑 가까워지면 얘기하다 웃으면서 지나가는데 이게 너무 무서워서 앞만 보고 가요 가끔씩 제 쪽을 보며 웃는 거 같은데 계속 반복되다보니 너무 힘들어요 어떨때는 상대방이 얘기하는 것도 일부러 들으라고 하는 거 같은데 괜히 일부러 그러는게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자꾸 넘겨요 이게 화낼 상황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어요 한참 전부터 그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끔 밖에 나가는게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