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행복한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싸움|정신병]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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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행복한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공개12345
·한 달 전
저는 어린시절부터 아빠없이 살아온 한부모가정입니다.가족이야기를 하자면 너무 복잡합니다.어느날 아빠도 제 눈이 노려보는 눈으로 변했다면서 무릎을 꿇게하고 저에게 싸대기를 날리셨는데 4살때만해도 저에 볼을 쓰다듬던 좋은 아버지셨습니다.저희 아버지는 연평도 섬 사람이라서 자연스럽게 해군에 입대하였고 저를 만나러 오는 시간도 많지않았습니다.가짜들이 찾아온다는 걸 알았습니다.그래서 엄마랑 같이살던 이종사촌모***간이랑 떨어지고싶어서 다행히 엄마에 둘째오빠가 좋은분이라서 저희를 많이 도와주셨습니다.그당시 나이는 생각이 안 나지만 가까운 사람을 의심할수밖에없던이유도 무슨 정신병이 찾아와서 엄마에게 너네가 밥을 처먹어서 우리가 먹을게없다던가.하면서 쌀도 사오지 않았습니다.저를 너무 심하게 구박하는..사람이 이모였고 엄마에게 털어놓자 두사람은 결국 싸움이났습니다.그리고 이모의.아들인 오***는 사람까지 저를 이불로 덮어놓고 나오지말아라 알겠냐하면서 엄마를 구토까지할정도로 쓰러져서팼지만 엄마는 아니라고만 했습니다.우리 ㅇㅇ가 그럴리가없다.말린거다.라면서 저와 살면서 옛날일은 잊었다고 했습니다. 어느날 아빠가 보고싶다고 아빠랑 살고싶다고했더니 엄마도 괴물처럼 변해서 저를 구타했습니다.머리를 벽에 박게하고 옷을 벗기고 나가라고 했습니다.사실은 계속 이런일들이 계속 계속 떠오르게끔 환청이들려올정도로 가끔은 펜을 부러뜨릴 정도로 화가 났습니다.죽고싶다는 생각이.어릴때부터 든것도 사실이고. 불행과 우울감에 빠진것도 사실입니다만 오히려 저같은 사람을 이용해서 사회복지사2급을 받았다면서 저더러 넌 ***야 라고하는 사람이 있는데 죽어버리고 싶어요.독약을 먹고 죽을까요.독극물이라도 구해서 죽고싶다고생각해서 치과에서도.알바할때 셀라인약물을 마시고싶어서 들이키다가 누군가 막는것같았습니다.전 그때 ***라고 조롱받는 사람이였습니다.지금도 저를 따라다녀요 차라리 그때 죽을걸그랬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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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나을지오
· 한 달 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트라우마 치료 등 전문가의 상담을 꼭 받아보세요. 내담자님은 소중하고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