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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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커피콩_레벨_아이콘zlfkx
·한 달 전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8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8년동안 크게 열등감을 느끼거나, 부족함 없이 살았다고 느꼈으나 요새 엄미새(엄마에 *** 아이), 엄마와 데이트 등등 효도 하는 것이 트렌드이기도 하고, 엄마와 논 것을 자랑하는 글을 올리는 친구들을 볼 때마다 너무 부럽고 너무 재미있을것 같고… 이런 생각이 자주 듭니다 아마 열등감이겠죠 제가 기억하고 있는 엄마의 성격상, 살아계셨어도 데이트 한다며 뽈뽈 돌***니고 하는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을 것 같지만… 그래도 시도조차 못해서 그런가 부러워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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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그런 마음을 느끼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 그리워질 때, 특히 주변의 모습과 비교하게 되면 더 힘들 수 있죠. 어머니와의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