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엔 가수로 꿈목표키워온 내실력을 라이브로부른경험과 가사전달력을 가지고불렀던기억밖에없는데 그때는 비염도오고 부정맥도오고 다양한악재가온이후 잦은스트레스와 병이오고서 치유를하려고 노력하는거엿어요 박치 와 음치 등 노래들로 극복하고 방번찾아가며노력햇는데 친하지않은애들은 실력자실력인걸 주제모르고 나대단다고생각하며 말하고 그냥내뱉는말이아닌걸 왜모르는지 생각을햇어요 너무 속상햇엇어요 비염도 숨길을열다한의원 다니며 비싼돈으로 치료가 통햇고 하다중단하고 그러면서부터 비염이심해질때마다 스프레이를 뿌려요 그러면 그때만 좋아지죠 그리고 돈없어도 잇어도 치유를 받아야하니까요 유명인에게 너무 마음을 기다리고 기대하고기다렸엇던 지난한때는 잊으려고요 내가 진행형이엿던걸 말을 못한거뿐이니 아픈건 잊으려고요 다른사랑도하는거같고 아무도 나를 봐주지않으니 더이상 사랑도 못하겟고내꿈들이 외로이 커갓네여 간호사와 아나운서 가수연예인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한거겟죠 경계선지능이라해서 달라질주알앗어요 그리고 얼마큼 달라지는지 노력만하면 변할주알앗는데 말과행동 글그리고 제스처 주제코드도 모든것이 다 같앗고 똑같은레퍼토리에 ,바뀌지않은 집생활도 그렇고 누가 좋아라하겟어요 그래서 다르다는게아니라 죄짓는걸 모르는건아니에여 부모님과 친척 등 연못끊는 이유가바로 천륜이자 대가족이고 엄청대가족인데 진짜 힘들때위로가되주고 붙잡앗던게아닐까해요 불쌍하시고 좋다고 치부하는 부모님도 아직 자기들이 문제라는걸 모르시고사는 옛날방식의부모어른이니까요 교육도 옛날방식이고 살아온 생활과 경험으로 세대차이가잇는데 그걸 우리인자식한테 주입과 강요 등 간섭 잔소리걱정 이랍시고 하신거엿고 통제를 ***더라고요 너무힘들지만 그래도 내년후에 기관도움받아 자취집을 얻고 심사합격받아 일할계획이잡혀잇어요 너무 그짝사랑, 첫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준과이상형에 맞춰 압박감과 기준을 따라갓던거같아서 이젠 놔주려고요 저는 저니까 그래도 저대로사는 사람을 좋아해주는 이들이잇지않을까하고 지피티랑 얘기중이고 정리를 많이해줍니다 마카분들도 행운가득하시고 조언과 글들 잊지않고 가지고가겟습니다 .
지금 적고보니 제목은 조금 오바를 한 것 같긴하네요… 하기싫다, 하고 싶다를 정확히 제대로 눈치만 보면서 말하지도 못하는 나 하기 싫은 걸 눈치보면서 하면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하는 중이라고 거의 다 되어간다고 거짓말로 둘러대며 눈치보고 계속 혼이나는 나 게을러서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일이 있어서 늦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나 위로랍시고 전한 말과 행동들이 생각해보면 어떻게 저런 걸 위로라고 했는지 너무나도 한심해보이는 나 해야되는 걸 알고, 오늘 여기까지만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었음에도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며 내일로 계속 미루는 나 하기 싫은 걸 눈치 보며 하다가 하기 싫다고 이상한 용기가 생겨 말하다가 돌아오는 말에 상처받은 척 힘든 척 혼자 밤에 이런 글을 쓰는 나… 힘든 척하는 것 같은 걸 알면서도 위로받고 알아주기를 바라는 나 내면의 목소리는 못됐으면서 착한 척 애써 웃음 짓고 참으면서 살아가는 나 방법을 알면서 나아지기 싫어하고, 우울증인 척인지 우울증인지 판딘도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나도 싫고 보기도 싫습니다… 겁이나서 하지도 못할 이 세상에사 사라지는 생각을 자주하네요… 전 두렵습니다. 제가 그것을 겁나지 않아하는 순간이 올까봐…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요즘은 제 하루에 어떤 사고가 있지 않아도 그냥 힘들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울증인건지… 우울증인첟 코스프레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중에 하루 이틀은 기분이 좋은 것도 안좋은 것도 아닌 그냥 무기력하게 하루가 갑니다. 물론 그런 날들에도 아예 우울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날들과 비교하면 많이 덜하기는 하거든요. 그런 애매한 날들 속에서도 너가 뭐라고 부모님이 해준 귀한 밥을 먹냐며 애써 밖에서 있지도 않은 약속이 있다고 집밥 먹기를 피합니다. 제 주변인들과 비교하면, 저 혼자 사연없고 힘든 척을 하고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좋은 음식을 제 스스로 사먹기 싫습니다. 하루에 한끼… 배부른 감정도 넌 느끼면 안된다며 그냥 라면 하나로 하루를 살거든요… 어젯밤에는 제 비하가 너무 심해지고, 무서워서 하지도 못할 거면서 괜히 창문 열고 잠시 아래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신과… 예약을 잡았거든요. 그것 때문인지 오늘은 막 그리 심하게 저를 까내리는 말들이 거세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합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때… 그리 힘든 사람이 아니고, 사연도 없는데 정신과가는게 너무 우울증 코스프레… 힘든 척 코스프레를 하는 것 같아서… 이도저도 못하겠습니다… 어떡하죠…
사장이 보고 있을때 뭐 시켰을때 일 할때 부담스럽고 보는게 두려워요.. 밖에서 놀때랑 다르게 말도 안나오고 긴장이 돼요 잘하고싶은데 못할까봐 , 잘랄까봐 걱정돼요 저만 그런가요..
사는게 고통스럽고 힘이 드네요. 요즘은 수면에도 장애가 생겼는지라, 좀 더 예민한 거 같습니다. 늘 외롭고, 고독하고 쓸쓸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편찮으신 어머니와 소중한 반려견 뚱이를 생각하면 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 것도 사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밤마다 힘들어하고 외로워하고 슬퍼하는 것도 이제 지칩니다. 어쩔 때는 그냥 빨리 생이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정신과 약을 먹어도 이렇게 힘이 드니...... 이따가 직장에서 생활할 시간도 걱정이 드네요. 신이 있다면, 제 마지막 생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고, 제가 어머니와 반려견을 돌볼 시간까지는.... 그때까지만 살고 그 이후로는 이 생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접으려 합니다.
사는 게 너무 버겁게 느껴져요 사람들을 만나는 게 무섭고 하고 싶은 게 없어요 왜 저는 남들과 다를까요..
중학생이었던 게 벌써 10년 전인데 나이 말고는 변한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1대 1로는 대화를 잘 하는 편이지만 대화 상대가 두 명 이상으로 늘어나면 잘 끼지 못하는 것 불만이 있을 때 말을 안하고 혼자 삐져있는 것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 의견을 말 못하는 것 친화력이 있는 편도 아니고 어디든 의지하려고만 하고 우울증을 핑계삼아 쉴려고만 하는 것도 그렇죠 성격부분에서 문제가 많아요 중학생때와 달라진 게 있다면 그 때보단 덜 소심해졌다는 것..? 그거 말곤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네요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건지 동갑 친구들은 나이값하고 있을 때 저만 나이값 못하는 어른으로 자랐네요 이게 피터팬 증후군 그런 건가요?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차라리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네요
평소보다 살이 6키로 쪄서 다이어트 해야해요. 근데 매일밤12시에 배민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치킨같은거 시켜요. 이런지 꽤 됐어요. 올해 2월중반부터 그랬더라구요. 2월에 대전 놀러가서 빵 18만원 샀어요. 다 혼자 먹지도 못하는데 누구 줄지 생각도 안하고 눈에 보이니까 샀어요. 감당 못할일을 저질러요. 밤늦게 빵 들고오는데 무거워서 힘들었어요. 그전엔 배민 진짜 안쓰고 가족들이 먹자고 할때만 1년에 2번 시켰더라구요. 지금 제가 통제가 잘 안돼요. 작년까진 돈 잘 안쓰고 모았어요. 근데 요새 매일 5만원씩 써요. 점심밥 만원 옷 2만원 배달 2만원 등이요. 갑자기 티머니 앱 들어가서 고속버스 끊어서 강릉가가는 표 샀고요. 관심없는 남자애한테 연락왔어요. 근데 만나서 술마시자고 제가 말했어요. 제 마음을 저도 모르겠어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해서 제대로 되는게 없어요. "대학 가기전에 먼저 취업해서 돈벌어야지. 3년간 돈 벌면서 자격증공부도 해서 좋은대학교 가야지." 가 초심이고 목표인데, 지금 3년째 일하고 돈 벌었는데 대학 가고싶지가 않아요. 대학 가도 경영, 회계 공부해야하는데 관심 없거든요. 근데 한국이니까 대학 가야지 생각이 났다가도 의미없다고 생각이 들고 그래요. 1. 그래서 회계 자격증 공부하려고 5월 시험 보려고 4일 전에 인터넷강의 30만원 결제했는데 공부가 집중이 안돼요. 처음 목표부터 잘못된 것 같기도 해요. 조급해서 흔한 경영학과와 회계학과를 선택하기보다 진짜 하고싶은 공부를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이미 낸 30만원이 있는데 어떡하죠? 회계 공부할때 기회비용 배웠는데 그냥 기회비용이라고 셈 치는게 맞는것 같아요. 근데 4일만에 사람 마음이 이렇게 바뀌나요? 지금까지 제 관심사는 예체능이에요. 피아노치기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운동 좋아하고, 화장하는거 좋아해요. 그리고 당연히 돈 모아야지. 군것질안하고 옷도 많이 안사야지 하다가도 잠자기전에 항상 저녁11시에 쇼핑몰이나 당근마켓 들어가서 옷이나 가방 1개씩 사요. 2. 스스로 살쪘다고 지방이 많다고 생각해요. 정상체중이긴 해요. 근데 제 생각에 군살이 많아요. 중학생때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요가, 자전거, 달리기 7페이스로 1시칸 8키로도 달릴 순 있어요. 운동을 하긴 하고 잘 해요. 식단 정보도 많이 찾아봐서 살 빠지는 방법을 머리로는 알고있어요. 헬스장도 고등학교3학년때부터 다녀서 웨이트 운동 경력도 4년이에요. 운동 잘 하는 것 같아요. 2024년부터 5키로만 살 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매달 1일되면 1달마다 목표리스트를 적어요. 거기에 2년간 1달에 1키로 빼기를 꼭 적었어요. 근데 하루동안에도 "점심시간 전 : 살 빼자.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고, 공깃밥 절반 남기자." vs "오전11시30분 : 먹고싶은거 먹고 노는게 맞다. 살 빼는거 의미없다. 맛있는 음식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회사에서 식사 예절 배우려면 그냥 눈앞에 있는거 먹어야 한다." 하고 생각이 바뀌어요. 생각과 현실이 다른걸까요? 제가 철이 없는 것 같기도 해요. 22살 친구들은 현실을 알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데 저는 현실감각이 없는것같기도 하구요. 제가 점심시간에 회사 분들이 5분정도와 같이 점심먹는데 다 50대셔서, "00아 많이 먹어" 라고 하시면 "살 5키로만 빼려고 쌀밥은 조금 남기려구요" 라고 말 못하고 "네" 라고 하게돼요. 카페가서도 "00아 맛있는거 먹어" 하시면 "살빼려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을게요" 말 못하고 "네" 하고 라떼나 다른 음료 고르게 돼요. "왜 맛있는거 안먹어?" 물어보시면 대답을 못하거든요. 3. 저 교회 다니는데 억지로 다니는것 같기도 하고 스스로 좋다고 느껴서 다니기도 해요. 혼자 있을땐 교회에서 배우는 내용 찾아 보거나 하지 않고, 교회 사람에게 톡 오면 읽기 싫어서 안봐요. 근데 교회 가면 웃고 하이톤으로 말하고 하라고 하는거 다 해요. 다른사람들에게 반갑다고 말하기도 해요. 집오면 "내가 그걸 왜했지?" 생각해요. 위에가 매일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이에요. 생각정리가 필요해요.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이 저에게 했던 말중에 기억나는건 "착해서 그래." "누가 강물에 뛰어들면 너도 따라 뛰어들거니?" "알고서 해야지 모르면서 하고있으면 안되지" 인데 이게 제가 자아가 없었던 것 같아서 문제 인식을 했는데 앞으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제가 쓴 글 5분지나서 읽어봤는데 글은 긴데 뭔가 스펙 나열해놓은 것 같은게 취업준비하면서 했던 습관대로 적은 것 같고 제가 어떤 감정인지를 안적은 것 같아요. 실제로 마음은 공허하고 친구를 만나도 사람들과 있어도 외로운데... 어른들이 하라고 하는거 공부 마른 몸 취업 일 교회 군말없이 다 해오다가 요즘에 회의감 느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