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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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갈색병자14
·한 달 전
한숨을 쉬면 왜 한숨을 쉬냐~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면 분위기 상하게 하지마라~ 트집 잡으면 왜 이렇게 예민하냐~ 조용히 있으면 왜 입이 삐죽 나왔냐~ 힘들다고 하면 같이 이겨내보자! 울면 울어도 된다???? 지ㄹ 하네. 애초에 우는 건 다, 원인이 가족이랑 학교인데. 한숨은 제대로 할 수가 없고, 감정은 뭐 드러내지 말라는 건가. 예민한게 아니라, 지가 과묵한 건데. 삐진 것도 아니고, 이겨낼 수 없으니까, 힘들다고 하지. 뭘 이겨내. 꺽꺽 대면서 우는 거는 다 가족이랑 학교 때문이야. 차라리 위로 말고, 욕 쳐먹으면서 다 하고 싶은 거 하는게 좋겠다. 정신 놓고, 크게 일 저지르고, 정신병원이나 갈까. 그럴 자격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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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티아나
· 한 달 전
진짜..ㅠㅠ 나의 감정을 들어낼수 없는게 많이 답답하죠.. 저도 그래요.. 하도 옆에서 "너보다 힘든사람많아" 소리 둗다보니까 나는 별거 아니구나 하며 살았는데.. 저도 지금 텨졌어요... 마음속에서 진짜 갈등이 많이 있더라구요 힘들면 안되는데 힘들어하네.. 나 힘든척하는 건가 하며 제 감정을 잃어버린거 같은 생각이 드는거예요 겨우 저도 나 힘들구나를 알았는데.. 아주 조금씩 괜찮어지려 노력하고있어요.. ㅈㅎ도 해봤는데.. 저는 새벽에 산책하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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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병자14 (글쓴이)
· 한 달 전
헉.. 저도 새벽 산책 해보고 싶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