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돌아왔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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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돌아왔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알로하01
·한 달 전
원래 취업할때 엄청 밝은 성격이었는데 입사하고 나서 부터는 내향적이고 소심한 성격으로 물어볼 때도 겁나고 물어보고 답을 받아도 이해가 안되는게 많아요 업무할 때나 뭐 필요할 때도 제가 필요한건데도 말하기가 겁나네요 그래서 저는 몸만 더 힘들어지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퇴사하고싶은데 퇴사 방법도 물어봐야하는데 물어보기도 겁나고 퇴사시 제 물건 반납하는 과정도 두렵네요 퇴사하자니 너무 아깝기도 하고 그만두고 할 수 있는게 없을 것 같기도한데 지금 이상태가 지속될까봐 겁나요 그래서 지금 부서도 옮기고싶은데 옮기고싶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예요 지금 제 상태를 설명하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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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시군요. 내향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다시 돌아오니 많이 불안하고 힘들 것 같아요. 퇴사나 부서 이동 같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상담을 통해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줄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알로하01 (글쓴이)
· 한 달 전
@로니 댓글 감사해요:) 지금은 어떠한 결정도 내리기 어려운 상황에다가 시간적으로도 언제 제가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주말의 경우 시간은 있는데 돈적인 문제나 이런것도 걱정되고 이만저만 생각이 들어서 상담을 잡기가 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