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카페에서 한 분이 엄청 화를 내시더군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왕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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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카페에서 한 분이 엄청 화를 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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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제가 2형 당뇨 20대에 남성이구, 왕따로 인한 폭식으로 고1때 진단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저는 학교 끝난 줄 알았습니다만, 군대가 있군요. 그러나 당뇨, 천식이라서 군대 대신 공익 그것도 학교 공익에 갔습니다. 그때 받은 스트레스가 참 풀리지 않았고, 학교에서 만난 애들과 이별한 후 우울증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대화라도 할까 생각해서 당뇨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처음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몇 달 지나고, 어느 한 분이 (여성분이고, 이XX룽이라는 닉네임이셨어요.) 게시글에 혈압 75, 90이라고 쓰시길래, 저는 잘못 보고 혈압 높다고 생각해서 저도 모르게, 저는 혈압 150에 140입니다. 라고 엉뚱한 말이 나왔습니다;; 네. 제가 실수로 잘못 이해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생각없이 댓글 쓰지마세요! 그리고 이 댓글 무슨 뜻이냐고요! 계속 따지러 드니까 계속 죄송합니다. 했다구요! 그냥 차단했어요. 실은 이런 일이 한 두개가 아니긴 했습니다. 중2때도 다음 카페(지X팀이라는 애들 게임 모임)에서 저렇게 사과를 해도 공격적으로 구는 초등 여자학생에게 시달렸습니다. 물론 둘다 정신이 어려서 잼민이처럼 굴었구요. 그리고 계속되는 괴롭힘에 겨우 도망치고, 하필 갔던 곳이 엑소 안티 카페였습니다. 저는 그때 안티가 뭔지 몰랐어요. ㅠㅜ (엑소 팬께 죄송합니다.) 그래서 인터넷 세상에 여자 한 분 때문에 3번(디스코드에서 저런 사람한테 당했어요. ㅠㅜ) 당했어요. 그때는 참았어요. 죄송하다만 했고. 그렇다고 게시글에 야 이 ***아!라고 쓰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일들이 계속 풀리지 않고, 저를 못 살게 구는 거 같아요. ㅠㅜ 욕이라도 시원하게 하고 싶지만, 여기에 여성분들이 계시는데, 욕하기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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