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술마실때까지는 니 친구들이랑 친해지고싶다 이러면서 미래 얘기 많이나누다가 마지막에 제가 택시타면서 헤어질때 역시 아닌것 같아서 이별 얘기 꺼냇는데.. 저 취한것 같다고 택시태워 보내버렸어요;; 이거 어떻게 납득 시켜야 할까요? 평소에도 결혼상대는 아닌것같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긴 했는데 밖에서 가슴 만지거나 섹드립할때마다 식겁했어요. 하지만 그외에도제가 남성 포함 술자리 나가거나 혼술할때 남사친 만들어오거나 하는거 이해해주는거는 좋았습니다. 그치만 이런행위도 남친이 제데로놀아주면 안나갈수있습니다. 남친은 공부해야한다며 더줄인 2주에한번 데이트를 외치지만요.. 일단 저희는 340일정도 사겼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매일 비교를 하네요... 버틸 수 있을까요..?
공부 때문에 포기한 내 아가가 자꾸 보고싶어요 그 친구도 저에게 미련을 남겨놨고, 서로 보고 싶은데 지금 제가 수험생활중이라 자제해야겠죠…?ㅜㅜ
첫사랑인데 이별하게 되었아요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함께했던 기억이 떠오르고 헤어진 그날이 후회돼서 죽을 것만 같아요
헤어졌는데 제가 그날 그렇게 행동하지만 않았어도 지금 잘 만나고 있을텐데, 이 생각이 너무 힘들어요. 정확히 일주일 되는 날인데 너무 힘들어요.
이혼숙려기간 중이예요. 저는 이혼하기 솔직히 싫은데 상대방이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혼자 생각하고 정리해서 이혼을 말해서... 결국 그사람 원하는대로 해주려하는데... 너무 힘들고 아파서 한번 자살기도를 했거든요.. 그런대도 이혼무를생각 없는것같고... 혼자 살 용기도 없고 매일 울기만해서 너무 지쳐서 죽고싶어요. 법적으로 남이 되면 진짜 저는 죽을 준비를 할 생각인데.. 솔직히 숙려기간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것도 너무 지치네요..
중1학생입니다 중학교를입학한지 3주만에 저를좋아한다고 했던아이가있었습니다 제가 1달만 보자고 한후 저희가 만난지 1달째 돼던날 그애가 저에게 고백을해서 사귀게됐죠 하지만 저는 당시 전좋사를잊지못하였고 그애말고 다른사람에게도 호감이 있는상태였습니다 물론 제가 걔를 좋아해서사귀었죠 하지만 사귄지이주일쯤됐을때 깨달았습니다 전 그애를 이성으로써 좋아하는것이 아니라는걸요 그 고민을 딱 5명에게 말했습니다 그래다 결국 몇일전에 제가 친구들이랑 그애기를하는걸 제 남친이 들은거죠 그 얘기를들은남친은 그당시 저희가 비밀연애였기때문에 톡으로 엄청화를내며 싸웠습니다 하지만 3시간후 기분이 좋아졌는지 화해를하자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화해를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제 남친이 여사친들이랑만 놀거든요(약간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안갈정도)하루종일 제 친구인 여자애랑만 심각한표정으로 얘기를 하고있는겁니다 학교가끝나고 톡이왔습니다 누구(제가 호감이있던애)안경을 계속쓰고있어서 신경쓰여서 그랬다라고요 그리고는 별일없이 학원끝나고 잘자한다음에 전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보니 카톡이와있더군요 ‘우리헤어지자’라고요 전 뭐?왜 나뭐잘못했어 라고 보냈습니다 하지만 12시가 지나도 안읽더군요 결국저는 남친에게 안읽는다고 답이나오는건아니다 나도 이제 못하겠으니 앞으로 연락하지말아달라 라고 카톡을 보내고 차단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걔랑 친한여사친한테 왜 헤어지자그랬는지 이유를 알게돼었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호감가는사람이 있는것과 남사친과 친해지고싶다했던것 때문이였습니다 정작 자신은 여사친이랑만 놀면서 제 잘못만따지고있는 내로남불전남친 같은반인데 쌩까는게 맞을까요?과연 정말로 저만 잘못한걸까요?중1학생으로썬 머리가 너무아파서 이렇게 남겨봅니다 많은 답변부탁드립니다
해외 타지에서 어렵게 만난 마음 통하는 사람과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이젠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었다, 매일 회사에서 보는것조차 너무 버겁고 힘이 든다, 미안하고 보고싶다가도 이런 상황에 화도 나고 모든 감정들이 올라온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던 이별의 아픔을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이젠 혼자 이겨내고 또 다시 내 인생을 찾아가는 시간도 너무 느리게 가는거 같다. 시간이 약이고 언젠간 괜찮아질테지만 지금은 가슴이 너무 답답한게, 어릴때 엄마가 가슴치면서 울었던것이 그래서인가 싶다, 나도 어린 아이처럼 그냥 펑펑 울고싶다, 내일은 더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7년연애하고 이별한지 한달째 되어가고있어요 1,2주면 아픔이 끝날줄 알았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울기만하고 몸이아프고 숨쉬기가 힘들고 일상생활이 어려워요 언제쯤 괜찮아지는걸까요 남자때문이러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ㅠ
전남편이 딸한테 또 손을 올렸어요 딸이먼저 아빠가 본인 방에 들어와서 괴롭힌다고. 딸래미가 아빠 얼굴에 발로 얼굴 비벼나 봐요. 그걸 또 똑같이 어 외딸래미 얼굴을 문질렀다 하더라고요. 그러고 둘 대화하다가 화가 났는지 확 그냥 확 그냥 확 그냥 세 번 손 올렸다 하더라고요. 딸래미 데리고 밖에 나가서 얘기했거든요. 달래미가 더 이상 아빠랑 못살겠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이혼했는데. 저도 살기 싫어요ㅠ 언어도 거칠고 그렇다고 저도 애들 아빠한테. 말을 이쁘게 하는것도 아니고요ㅠ 같이 술 마시면 둘 다 걔가 되거든요. 딸래미가 하는 말이 술 마실 때 나가라 하지 말고 술안시고 나가라고 얘기하라고 하더라고요ㅡㅜ 정말 정말 싫은데 자식 생각하면 나가라고 하는게 맞는데 또 어떻게 보면은 불쌍하기도 하고 저 나쁜 나쁜 엄마죠.ㅠ이혼했으면서 자식걱정안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