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동공격하는 사람 대처법은 그냥 무시가 가장 이길 수 있는 방법인가요? 안부연락이 오면 단답으로 대답만 했던 저만 트집잡고 있는 분위기지만 아무타격없는듯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이기고 있는 방향일까요?
중학교 2학년 학생인데요 제가 이름이 좀 특이해요 그래서 맨날 애들이 놀리고 했는데 중1 때 부터는 점점 선을 넘으면서 조롱하듯이 제 이름을 크게 부른다거나 제가 지나갈때 웃으면서 제 이름을 교묘하게 바꿔 부른다거나 하다가 저한테 제 친구들은 절 친구로 생각 안 할거라 하고 절 무리에서 빼라고 하고 원래 여자-남자 이름 부를때 성 붙여서 부르는게 거의 룰같은건데 저는 조롱 당하면서 성도 떼고 이름으로만 부르고 모르는 애들 있는 자리에서도 그러고 언제는 다른 학교애랑 영상통화를 하면서 제 얼굴을 보여주고 막 웃으면서 조롱해요 그걸 쌤한테 말했는데 그러는 이유는 말 안해주고 부모님한테 전화간다고 해도 그러래요. 중2 넘어와서는 전보다 심해요 애초에 남자애들은 무리 없이 정말 소문이 안 좋은게 아닌이상 모두가 친해서 저한테 그렇게 대하는 애들이 소수도 아니고 적어도 15명은 넘고요 반에서는 6명이 넘어요 문제는 남자애들만 그러는데 여자애들도 절 피해요 친구들도 제가 조롱 받는걸 재밌어해요 제가 조금만 화내면 남자애들끼리 웃으면서 더 좋아해요 반응 안하면 반응 안 하는대로 계속해요 이정도면 절 죽이려고 이러는거 같아요 맨날 내기로 가위바위보나 게임이나 해서 지는 사람이 제 이름 크게 부르고 튀기, 저한테 말걸면서 뭐라하기 이런거 하고요 매일해요 매일 진짜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매일 괜찮은 날이 없어요 그래서 1년동안 참다가 이제 학폭위로 신고를 하고싶어져서 하려는데 엄마께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래요 제가 멘탈이 약하대요 제가 예민하대요 전학을 말씀드려봤는데 안된대요 그래서 학교를 자주 빠졌더니 빠진걸로 혼이 엄청 나요 저는요 진짜 지나갈때마다 제 이름 발음과 비슷한 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지고 큰 소리만 들려도 머리가 새하얘지거든요? 진짜 너무 죽고싶거든요 그냥? 근데 상담을 받고싶다고 말씀드리는것도 무서워요 이미 멘탈 약하고 예민한 애 취급을 받는데 상담을 허락해주겠나요 진짜 제가 힘든 만큼 그 ***들도 힘들어서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제발제발 이런걸로 학폭 가는게 예민한거에요?
저는 중2 학생입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 원래 저는 여러 명과 두루두루 친한 것보다 몇 명과 깊게 친해지는 걸 선호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는 A, B, C라는 단짝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근데 저와 A, B는 학원을 같이 다녔고, C는 같은 학원을 다니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C와 멀어지게 됐는데, 그러면 홀수라서 짝이 안 맞잖아요. 그러다 제가 따돌림을 당하게 됐어요. A가 B랑만 놀았던 거죠. 그런 식으로 한 번 따돌림을 당하고 나니, 배신감이 느껴졌어요. 중학교에 올라와서도 또 그렇게 따돌려질까 봐 겁이 났죠. 그래서 한 두 명과 깊이 사귀기보단, 그냥 눈치 보면서 이리저리 꼈어요. 하지만 어딜가도 자기들끼리 무리가 있더라고요. 저만 떠도는 신세가 됐어요... (참고로 A는 부모님 일로 해외에 갔고, B는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갔어요. C와는 그냥 모르는 척 할 정도로 어색하고요.) 이제 어떡할지 막막해요.. 친구가 없으니까 학교 생활도 진짜 힘드네요.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친구들에 대한 집착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중학교때는 내가 굳이 먼저 다가가지 않아서 나를 찾아주는 친구가 있고 무리에서도 둘씩 나니는 친구가 있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제가 1학년 초반에 친한친구를 멋 찾고 계속 여러 무리를 옮기며 다녔거든요.. 그래서 제가 단짝을 만들어야한다는 강박? 그런거에 집착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중학생때 다녔던게 익숙해져서..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친구한테 더 집착하는 것 같아요. 제가 친해지고 친구가 있는데 초반에는 둘이서 다니다가 무리가 만들어졌는데 그 무리에 친구한명이 제가 친해지고 싶어하는 친구랑만 둘이 같이 다닐려고 하고 이제는 둘이 더 친해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전 무리에서 혼자 다니게 되고…겉도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계속 집착을 하게 되고 둘이 같이 다니는 걸 보면 짜증나요 이게 너무 저의 욕심이고 이기적인걸 아는데 이 집착을 어떻게 없애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미 멀어진관계(제가눈치보며 지냈기때문에 서로상처받고 서로 상처줬을수있는 그런ㅇㅇ아무튼)라 다시 되돌리기는 어렵겠지만 지금상황에서도 노력할수있는게있다면 그것에 집중하고 제스스로 자신감을가지고 조금 더 편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면 다는아니어도 정말 운좋게 제가 원하는상황이 되기도하나요? 만약 원하는대로 바뀌었더라도 과거 상처받았던게있는지라 똑같은부분에서 상처받았을때는 어떻게해야 상대에게 말을할수있을지 그것도 고민이네요..아무튼간에 일단은 편하게지내는거부터 해야한다는것을 알고있어요..남은 시간에라도 노력해서 원하는것을 이뤄내야할까 아니면 그냥 대학가서 다시 새롭게시작할까 고민이에요 지금알고있으니 지금이라도 노력해서 원하는걸 이뤄내는게 더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중딩 여자 입미다.. 제가 절 싫어하는애랑 올해 같은반이 됬는데요.. 그 걔가 기가 많이 쎄고 친구도 많아서..제 얘기를 또 하는것 같아요.. 물론 검증된건 없고 제 착각일수 있지만.. 사람에게ㅜ미움 받는건 참 힘든것 같아요.. 다른애들도 저를 싫어하게 될것 같고 불안해요. 저 작년에 얘 때문에 진짜 힘들었는데 올해도 그럴까봐 무서워요..
옛날 온라인에서 심한 괴롭힘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 일 할 때 화가 나서 집중이 안됩니다... 저한테 막대하고 괴롭히고 폭언한 인간을 찌르고싶은 충동이 계속 들고 저 또한 살인협박을 당해서 화났다가 우울했다가 감정기복을 반복 하거나 옛날에 상처받고 사과도 못 받았던 과거 일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어떡해야될까요...
왜냐면 눈치도보이고 잘지켜질까하고 또 부모님으로인해 안될거같아서 포기햇습니다 ㅜㅜㅜ 그래서 슬프네요 경계선지능도 그렇고 한숨뿐이고 이러니친구를 사귈수잇겟어여
현재 취업한 성인인데 초, 중학교때 모두 왕따를 당했습니다. 폭력이 있을 정도로 심한 건 아니고 내가 오면 반이 갑자기 싸해지거나, 막 대해도 상관없는 사람으로 필요할때만 찾고, 제 자리로 쓰레기 던지고 자기들끼리 키득이거나 제가 먼저 남한테 말걸고 다가가면 난처해하는 정도의 왕따였는데 이번에 인턴 취직하며 회사 사람들이 제게 친절하고 잘 대해주려는 행동들을 처음 겪으니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부모님한테 먼저 상담했는데 사회생활 계속 하려면 익숙해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절 까면서 자기들끼리 돈독해지는 상황만 겪었지 나를 무리에 껴주려는? 나를 환영하는? 이런 상황 자체를 어색해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제목 그대로 학교가 ***습니다 특성화고 갔는데 전공쌤은 저보다 전공의 대해 모르시고 수업도 전부다 그냥 영상뿐.. 심지어 제 학과 전공도 아니십니다. 차라리 반이라도 좋았으면 버텼겠는데 반 애들도 ***고 옆반 다른 학과 애들도 ***습니다 학과 특성상 애들이 소심한 경우가 많은데 그거 때문에 옆반 다른 학과 애들이 저희 학과애들 괴롭히고요 반 애들은 공과 사를 구분도 못하고 너무 더럽고 미치겠습니다 한번은 급식실에서 같이 밥을 먹는데 그날도 다른 학과 애들이 괴롭혀 저희 반 애들이 화가 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한명이 너무너무 화가 났는지 걔네를 성희롱적인 발언을 하며 욕을 했습니다 진짜 듣는 내내 너무 역겹고 토 나와서 밥도 다 못 먹고 속이 울렁이는 상태에서 급식실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성희롱적으로 발언 한 그 친구가 계속 저를 때립니다 물론 장난으로 때리는거겠지만 진짜 덩치도 크고 힘도 쎈 여자애라 머리채를 잡힐때나 등을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맞을때나 너무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진짜 자퇴하고싶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자퇴하기엔 이 학교를 1년도 안 다녔고 지금 첫 시험도 앞두고잇고.. 이 학교가 시험이 쉬워서 여기서 내신을 따고 대학을 갈랬는데 너무 복잡합니다 진짜 나중에 미쳐셔 다 죽여버릴거같아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