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ㄱㄷㄱㄷㅋㄷㅈㄱㅈㄱㅈㄱ***ㅈㄱㅅㄱㅅㄱㅅㄱㅅㄱ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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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하씨힘들다인생
·2달 전
제가 외모에 좀 안 좋은일이 잇엇던지라 저의 겉모습 키나 비율?이런 저의 신체적 특징도 비하 당하면 기분이 너무 ***같은데 엄마가 저보고 대두래요... 저 대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저보고 대두라고 하니까 너무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저도 엄마한테 홧김에 대두라고 햇는데 기분이 안 좋아졌는지 저한테 조금 짜증냇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누가 저보고 못생겼다 생각할까봐 미칠 것 같았어요 저도 제가 못생긴거 아는데 저한테 대놓고 말하면 너무 ***같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새학기니까 친구 사겨야 되잖아요? 못 다가가겠어요 저 못생겨서 안 받아줄까봐 그냥 요즘에 열등감에 찌들어버린 것 같아요 저 죽고 싶은데 죽여주실분 있나요 제발 저 진짜 꾸준히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진짜........ 제발..... 진짜 제발요 아니면 저랑 대화나누실분이라도.. 물론 안 좋은 얘기쪽으로... 죽ㅈ고싶어요 자살제발자살하고싶다제가왜사는지도모르겠고***
자존감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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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woo3
· 2달 전
안녕하세요. 참 답답하시겠어요. 학교다닐때 생각해보면 누구나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것 같아요. 단점만 보는 엄마가 참 밉기도 하죠.. 저도 학교다닐땐 저랑 똑같은 애들 몇명있다고 난줄알았다고 가족구성원 중 일부가 놀렸어요. 외모가 완전 평범한 학생이여서 용돈모아 옷도 사고 단점을 극복하***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그당시 옷잘입는 다는 소리도 꽤 들었고요. 외모를 바꿀 순 없으니 다른 장점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솔직히 부모님이 외모 비하하는건 본인들 얼굴에 침뱉는거 아닐까요? 그냥 논리적으로 '유전적으로 내가 엄마를 너무 닮아서 그런가봐.. 그렇게 뭐라 할거면 성형이나 시켜주고 뭐라 했음 좋겠어' 이렇게 말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짜증내도 돼요.. 먼저 뭐라고 하셨잖아요. 학창시절엔 호르몬때문에 조금만 예민해져도 어쩔 수 없어요. 여튼 힘 안나겠지만 충동적으로 글쓰신 것 같은데 성별은 모르겠지만 학교다닐땐 깔끔하고 단정해도 반이상은 갑니다. 엄마 말엔 신경쓰지 마세요. 엄마가 제일 못생겼다고 선방을 날려주세요. 뭐 속은 쓰리겠지만 어쩌겠나요.. 외모공격하시면 한방 질러주세요. 죽는 다는 생각보다 차라리 가까이 있는 누군가에게 속에 있는 얘기 다 꺼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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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힘들다인생 (글쓴이)
· 2달 전
@saewoo3 저 완전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없어요 제 친구들 다 겉친 느낌이에요 그나마 이런 말 할 사람이 엄마뿐인데.... 게다가 전 친구들한테도 못생겼다는 말을 가끔 듣는데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저에게 말해주더라고요 다른 애한테는 이쁘다 해주면서 저한테는 못생겼다고 하고 못생긴 거 저 닮았다고 하고 그리고 엄마마저 저한테 그러니까... 충동적으로 써버렸네요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못생겼다고 하면 성형해달라고 말하긴 합니다 그치만 엄마는 제 돈으로 ㄱ하라네요. 제 돈으로 해도 성인되기 전까지는 하지ㅇ 말라고 하세요 저는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누군가 저한테 외평을 하면 저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거나 아무 반응 해주지 않는데도 계속 외평도 받고 인간관계도 좋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이 받아서 계속해서 자살까지 생각해버렸네요 저도 제가 정확히 무슨 말을 전달하*** 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의견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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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woo3
· 2달 전
@하씨힘들다인생 근데 외모평가를 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웃어넘긴다고요? 정색해보세요. 내가 만만하냐고 왜 평가를 내가 바라지도 않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하냐고 상처받는다고..!! 저는 외모보다 더 최악인건 상대방이 내가 원하지도 않는 평가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것이 너무 싫어요. 그리고 남의 허점을 들춰내거나 꼬여있는 성격이 더 최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학창시절 친구 생각보다 성인되서 연락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걍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도 닦고 계세요.. 진심으로요. 저도 학창시절에 최악의 관계도 있었지만 성인되서 사귀는 친구는 또 다르더라고요. 오히려 성인되어서 만난 친구들이 찐친이 되었어요. 인생은 모르는 겁니다. 겉으로 친한척 하면서 한귀로 듣고 흘리다가 손절 각 재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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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2달 전
마카님 다 읽어봤는데 어머니께서 감정적이고 비논리적인 얘기 하시는거에 선을 매번 긋는게 필요해보여요. 매번 못생겼다, 못생긴걸 닮았다 하시니 그에 대한 반격으로 이번에 어머니께 뭐라한거? 잘하신거에요(불효다 어쩌다관점은 모르겠고 인간으로선 불쾌한얘기엔 선긋고 맞대응할때가 필요하거든요) 게다가 어머니께서 못생겼다하면 성형해달라하는데 어머니는 마카님돈으로 하라고 한다하셨죠? 그럼 거기서 그럼 성형해줄것도 아니고 내 돈으로 성인돼서 알아서 하는 일이니 외모에 대해 언급하지말라고. 그럴때마다 자존감낮아지고 죽고싶단생각까지 들었다고 딥하게 팩폭 날리세요. 웃으면서 넘기거나 아무반응 안하는것도 계속 참으시면 병나요. 정도를 넘은것엔 선긋고 팩폭하셔야합니다. 인간관계가 현재 안좋은거야 어차피 성인되면 학업,직장,돈벌고 내미래계획이 중요하지 나와 애매한 사이거나 별로 안친한 친구들 별 상관없어요. 진짜로요. 그러니 외모로 기죽지마시고 내장점,재능을 찾고 앞으로의 일을 계획하시는게 더 좋아요. 현재는 어머니와 학교친구들이 인생의 전부인것 같지만 지나고보면 인생에 가장 도움되는건 내 생각과 행동력이에요. 그런 내 존재를 별볼일 없는사람처럼 낮게 만들고 불안에 떨면 더 될것도 안되고요. 내 스스로를 믿고 스스로의 장점과 재능을 찾는게 정말 도움되는길이고요. 그리고 친구사귈때 내 외모로 안친해질친구면 냅둬요. 내가 작은 간식이라도 내밀며 먼저 다가가 친해지려한다쳐요? 근데 나와 맞는친구를 사겨야지 날 안좋아하면 스루해야죠. 주눅들기보다 아니면 말고 안맞을친구도 스루하고 애초에 자연스레 친해질친구가 있다고 믿어보시고요. 불안에 떨기보다 불안할때마다 명상하며 스스로를 위해 기도하는걸 추천해요. 유튜브로 명상음악, 주파수라도 틀고 내가 바라는모습, 상황을 바래보면서 믿고 맡기는건데 제가 해본바 도움이 엄청됐거든요. 스스로를 죽이기보다 믿고 기도하고 인간관계에선 아님말고 이거 굉장히 중요해요. 주변의 반응이 내가 존재의 가치가 아니고 주변 각자의 생각이고 다 그리생각하는것도 아닐거고 내 존재의 가치는 내가 훼손시켜서도 안되고 낮게 봐서는 안되고요. 내가 내편들어줘야지 나까지 그럼안되니까요, 그러니 스스로 믿고 나아가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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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힘들다인생 (글쓴이)
· 2달 전
@내공간의자유 감사합니다.. 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듣거나 제 장점과 재능을 찾아보려 할게요... 근데 외모도 그렇고 제 성격 자체도 그렇고 그냥 자존감도 너무 낮고, 먼저 말을 못 거는 소심한 성격인지라.. 누군가 저에게 다가와 줘야 되요 이런 성격은.. 못 고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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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힘들다인생 (글쓴이)
· 2달 전
@saewoo3 저도 한귀로 흘리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네요 제 친구들한테 정색 해봤는데.. 오히려 더 외평을 하고, 그런 친구들이 좀 있었어요.. 뭐... 그냥 그런 애들은 ㅂㅅ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볼게요 또 다른 의견 감사합니다.. 제 외모가 너무 못생겨서 그런가봐요 제가 생각해도 못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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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한 달 전
@하씨힘들다인생 사람은 다 지나고보면 달라지는것들이 많아요. 기본적인 기질은 아예 바뀌긴 힘들지만 예를 들어 저는 아닌건 못참는 성깔은 있지만 I형에 소심하고 사회생활에도 어려워할뿐 아니라 여러일들로 대인기피도 생겼었는데 사회경험이 쌓이니 대외적인 곳에선 사회적가면을 써서 사회성이 나아지고 편한분들앞에서는 좀더 내 본래의 모습도 드러내게되더라고요. 아마 현재는 마카님이 실패의 경험들로 다가가는것에 두려움이나 안좋은 결과가 생각되어 머뭇하게되고 먼저 다가가지 못하시는거같은데 너무 힘드시면 현재 무리하게 도전할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대학가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다양한사람들과 알아가고 부딪힐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생기고 성장해나가게 되는지라 긴 플랜으로 잡으시는게 낫다봐요. 지금당장이 아니라 몇년단위의 계획으로 목표를 잡으면 된다, 그리여김 맘에 부담감이 덜하시겠죠? 천천히 성장해보시고 나중에 겪으면서 깨닫고 달라지는것이 인생이고 사회의 일원은 나인거라 안되겠지 어차피 못고치겠지 그런건 없어요. 일단 그 생각부터 조금씩 바꿔보시길바래요. 또 외모또한 난 못났고 별로야보단 장점을 찾아보세요. 어떤특징이 있는지도 찾아보시고요. 원래 사람은 단점과 특징을 파악해서 메컵과 코디,다이어트,시술,수술까지 여러요소들로 바꿀수 있는거지 모든인간은 관리전에는 웬만해선 다 평범하고 크게 잘난느낌이 없어요. 관리하면 백퍼 나아지고요. 피부든 몸매든 얼굴이든 뭐든요. 그러니 장기플랜으로 그것도 넣어보세요. 내 외모의 장점과 단점파악, 몸의 특징파악후 외모 컨설턴트 ,코디,외모관리유튜브등 참고해서 하나씩 여유되는만큼 바꿔보세요. 피부기초케어, 깔끔한 인상만드는법,기본코디등 기본적인것들이 있으니까요. 사실 사회에서 중요한건 외모직종으로 가지않는이상 깔끔하기만하면 되는거라 기본적인 관리가 중요한거에요. 근데 안될거야라면서 손놓고 내 장점도 내 특징도 안보는건 손해죠. 마인드 바꾸고 찾아보시고 관리해보세요. 조금만 신경써도 지금보다 나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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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woo3
· 한 달 전
@하씨힘들다인생 맞아요 ㅂㅅ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태도로 쭉 킵고잉 하세요 외적인 부분은 스타일링으로 커버 다 가능합니다. 솔직히 개성있는 사람들 외모가 뛰어난 사람보다 분위기로 다 커버됩니다.. 진짜로요! 그 분위기는 태도,습관,스타일링도 한 몫하고요. 솔직히 저도 고등학교 때 까지만해도 안믿었는데 옷입는거 평소에도 좋아해서 관심갖고 꾸몄더니 주변에서 서서히 옷잘입는 친구라고 봐주더라고요. 노력으로 안되는건 없는 것 같습니다! 님도 도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