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2인데요.. 안 좋은 생각들이 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압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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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중2인데요.. 안 좋은 생각들이 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괜찮다고위로가필요한사람
·20일 전
마음도 너무 공허하고, 제가 사실 아버지가 좀 옛날에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죽음이 특히 더 두려운데요. 어머니께서 계속 "너희들은 설날이나 기념일 때 안올거 같다. 그래도 괜찮으니까 그냥 선물만 보내라." 이러시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제가 외동이였으면 아니야! 라고 말했을텐데 언니가 한명 있는데 언니가 특히 더 어머니 마음을 상하게 해요. 그러면서 눈칫밥은 제가 제일 보는거 같아요. 친구들과도 사이가 다 좋지 못했어서 걱정돼요. 제가 사실 어머니한테 말하지 못했지만 ***을 당했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더.. 마음이 텅 비어있는거 같아요.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어머니께서 더 힘들어 하실거 같아서 진짜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좀.. 불행한 아이같아요.. 그리고 제가 지금 작가를 꿈꾸고 있는데요. 작가라는 꿈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돈벌이로 작가라는 꿈을 고른거 같아요. 처음 작가라는 꿈을 가졌을때는 설렜는데요..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점 아니에요. 그냥 어머니한테 돈을 벌어서 효도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맨날 글 쓰다가 마음에 안 들면 좀 자신을 많이 압박하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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