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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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커피콩_레벨_아이콘갈색병자14
·17일 전
. 내가 ㅈ, 해 들킨 후에 엄마가 바뀌어주겠다고 했으면서, 며칠 후에는 다시 똑같아지고 그게 다 가식스럽고, 배신자 같아보여. 똑같이 다른 사람들이 오면 우리 엄마는 체면 챙기려고, 니한테 씻어라, 더럽다, 얼굴 닦았냐, 등 이런 거 물어보면 내가 다 불쾌해 죽겠어. 내 엄마한테 이러면 안되는 거 알아. 근데 어떡하라구. 그렇게 느끼는데. 근데 ㅈ, ㅎ 들켰을 때도 엄마는 "사춘기여서 그래" 라고 말했어. 아무 조치 안 취하고, 영상 보고 배운거냐고. 이런 말만 하고 그런 거 아닌데. 한지 얼마 안됐지? 이렇게 말하면 샤프랑 가위랑 커터로 2년을 했는데, 엄마가 직접적으로 얘기하니까 다 말하겠냐.. 그 전에는 가족들 없을 때 공황 왔는데, 엄마는 그저 많이 먹어서 그런 거라고, 아니 그럼 배불러서 울었겠냐고.
공황배신우울불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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