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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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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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저는 초 6 때부터 중 고등학교를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그때문인지 모를까 한국에서 오고 나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특이하다 였습니다. 아무리 궁리를 해도 저 스스로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아마도 그렇겠지요.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세상 사람들이 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의와 사회적 통념이라는 보이지도 않는 것으로 쉽게 남을 평가하고 지적하며, 마치 저를 위해서 말한다는 듯한 태도로 보입니다. 저는 그런건 바란적도 요구한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나이가 많으면, 사회적인 지위가 높으면 말도 안 되는 논리도 정론이 됩니다.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어느샌가 가슴이 먹먹해지고 다 부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도 별것도 아닌일로 짜증이 나는 일이 많아졌고 화를 참는 것이 점점 힘들어 졌습니다. 솔직히 지쳤습니다. 더 이상 타인에게 기대하고 상처받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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