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터였는지는 몰라요 ㅜ 얼마전에 폰 하고 있는데 하도 숨이막혀서 뭐지뭐지? 하다가 의식하게됐는데요. 숨 참고 있다가 한번에 훅훅 쉬고 시감 지나면 또 숨 멈추고 있고 그러네요. 의식 안하고 있으면 생각보다 자주 숨을 참더라고요;; 숨막히고 답답한데 이거 정신문제일까요;; 어느 병원엘 가봐야 할까요...;; 이거 쓰는 지금도 숨 참고 있었네요,
요즘 스트레스 받거나 짜증나면 진짜 왜이런가 스스로 이상할 정도로.. 욱해요 이전보다 훨씬ㅠ 혹시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비타민 알고계시면 추천주세요.. 진짜 제발 인성 터지면 주변인들도 힘들게 할거를 제가 너무 잘 알아요!!
안녕하세요. 25살 대학생이고 박은서 입니다. 고민은 과거 그 사람(K)씨가 저를 무시, 괴롭힘 , 도찰, 녹음, 심한 장난, 협박, 그리고 정보를 알아내는 것 까지 했고요. ( 부모님 전화 번호 외워서 갖고 있고요.) 다른 사람에게 부모 전번 넘겼고요. 그리고 다른 사람 앞에 엄청 착한 척 불쌍한 척을 해요. 다른 사람 앞에서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저를 좋지 않게 말을 해서 다른 사람들 저를 좋지 않게 보고 있고요. 그 친구가 가식적이고 이간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친절한 모습이니까 사회성이 좋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른 사람은 모르는지 알고서 그런지는 자세히 모르겠고요. 저를 완전한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쁜 사람 이미지를 받고 있고 오인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그 친구를 괴롭히면 다른 사람들이 사과를 하라고 시킵니다. 물론 저의 잘못이 없다고 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그 친구는 친절하고 사회 생활이 좋은 사람으로 인정 받고 반대로 저는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 낙인 찍혔어요. 그 친구 전화도 차단하고, 한 동안 연락을 않고 그랬는데 그래 놓고 했는데 그 친구가 잘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마음 착한 제가 용서를 해줬는데 개는 적반하장 나오고 있고 심지어는 연락하기 싫다고 해서 피했는데 다른 사람 이용해서 억지로 사과까지 했습니다. ( 제가 한 잘못: 화가 나서 폭력을 씀, 뒷담화 하기 똑같이 장난을 했음 ) 저는 그 친구에 잘못 비해서 1/10로 돌려 준거 입니다.(먼저 괴롭힘을 하지 않습니다. 그친구 (k)씨 에게 친하게 지내는 것이 어렵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서로 만나는게 아닌거 같아서요. 그리고 연락처를 바꾸었는데 sns 다른 사람 인척 하여서 알아냈고요. 물론 K씨에 대한 진실을 모르는 사람은 진실을 말해서 곤란 하게 한 적 있고요. 제가 친한 주위 사람들은 계속 사과 하래요. 다른 사람 중에서 저랑 제일 친한 사람도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는 끊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몇개월 지난후 여전히 학교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는데 마주치고 있고 다른 사람이 그 친구랑 친하게 용서 하고 친하게 지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SNS 만난 다른 사람인척 한 K였습니다. 다른 사람 인척 K라는 사람이 시켜서 안 그러면 나의 비밀을 폭로 한다. 곤란 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주의 사람들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씨 미안하다고 찾아 왔습니다. K씨도 미안하다고 해서요. 제 주의 사람들은 잘못은 하였지만 그래도 심각성이 없고 그냥 일단은 K사람의 사과는 해서 받아 주긴 했지만 다른 사람 인척 하고 정말 어처구니 없이 뻔뻔하더라고요. K씨는 저랑 친구 하려고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 제 물건을 usb를 갖고 있어요. 친하게 지내면 돌려준다고 해서 하고는 있지만 저는 그럴 마음이 없고요. 제 억지로 친한 사람인 척 대우는 해주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훔쳐서 usb 있는 내용을 지우고 자기 다시 복원해서 돌려 놓고. 같이 다시 놀 마음으로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K씨가 한 행동 때문에 또한 화가나 더라고요. SNS에 돌려서 상대방 비방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제 선택이 옳지 않은것 알아요. 그래 서 다시 정신 차리고 내렸습니다. 또 usb 받을 때 자기 한테 무뤂 꿇고 사과 하래요. 그래도 주위 다른 사람들은 잘 지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제가 만나지 말고 무시하라고 강요는 할 수 없어서요. 그 K 친구만 현재는 다시는 연락이 안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 남았고 과거에서 못벗어난건지.. 무슨 두려움이 있는지 심리적으로 갑작스러운 공황이 나타요.. ㅠㅠ
일어나지지 읺는다...
죽지도 살지도 못하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1년반?정도 전에 우울증이 왔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하루 패턴도 그냥 폰보기, 티비보기 자기가 다에요.. 해외 사는 학생이라 곧 검정고시 봐야하는데 저번부터 공부계속 밀리고.. 우울증전에는 노력형이여서 9시간 10시간 공부했던적도 많아요 근데 이제는 5분도 공부하기 힘들어요. 전 지금 그냥 숨쉬고 사는것도 괴롭고 힘든데 죽고싶은데 또 시험공부를 해야해요. 이번 시험넘기면 뭐해요? 계속 살고싶지 않을꺼고 다음시험이 또 올텐데.. 이번시험에서 또 안좋은 성적 받아오면 아빠는 화내요 원망해요 왜 이렇게 받아왔냐고, 그럼 저는 아무말도 못해요 그냥 눈물 흘려요 사는데에 집중하고 있었다고, 조금더 살려고 하루라도 더 살려고 노력하고있었다고 말 못해요. 이제 시험 9일밖에 안남았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인생도, 공부도 저 자신도.. 그냥 시험이 아니예요.. 한국은 이런지 모르겠는데 이 시험에서 계속 떨어지면 고등학교 졸업못할수도 있고 못하면 뻔하죠 대학도 못가고 취업못하고 그냥 그렇게 공허속에서 사는거에요. 지금은 엄마도..비록 이중인격 가정폭력범이지만, 챙겨주는 아빠도 있어요. 부모님도 다 떠나면 저는 어떻게 살아요? 무엇보다 우울증이지만 힘들다고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못말하겠어요 부모님은 제가 힘들어하는거 조금은 아시는데 제가 죽고싶다는거, 살고싶지않다는거는 몰라요 제가 이렇게까지 힘든거 몰라요.. 전 그냥 힘들다고 말하는게 너무 오글거려요. 무엇보다 절 힘들게 만든 아빠한테 더욱말하기 싫고요.. 엄마한테 저는 그런 우울한애가 아니에요.. 밝은 애고.. 엄마도 심리적으로 병이있어서 아빠가 저희둘 감당하기 힘들거 알아요, 근데 엄마도 아빠가 이렇게 만들었는걸요 강제결혼도.. 아빠는 저희둘 마음을 아작냈어요 그래서 저희는 아무것도 못해요. 깨진 마음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요. 가장 밑바닥에 있는 마음이 무너지면 다른것도 다 포기하고 무너질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런 아빠한테 기대고 살아요. 돈은 아빠가 벌어오셔요. 전 사후세계가 무서워서.. 지옥갈까봐 자살도 못하고 그렇다고 살지도 못해요 여기에 갇혔어요. 이렇게 20살이 되는건 너무 무서워요 그전에 죽고싶어요 계속 누가 나를 찔러줬으면 하는생각, 차여치였으면 하는생각.. 정신병원에서 쉬고싶다는 생각.. 정말 간절히 병원에 입원해 쉬고싶어요 하지만 말을 못하겠어요. 말도 못하겠고 문자도 못보내겠어요 아빠를 너무 미워하고 증오하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동시에 저한테 너무 필요해요. 학교를 다닐때 우울증이 왔는데 너무 힘들어서 많이 생각하고 자퇴를결심했는데 자퇴하면 더 나아질줄알았어요 공부도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아니였어요 문제는 집인데 더 심해졌어요 쉬는게 쉬는것같지 않아요 우울증 걸린 분들은 대부분 공허하다고, 아무느낌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전 차라리 공허했으면 좋겠어요 전 계속 마음이 지옥이에요 계속 마음이 찢어진듯한 고통을 받고 영원히 고통받으며 죽지않고 살아야한다는 생각, 여기서 나를 구해줄 아무도 없다는 생각은 절 더 비참하게 만듭니다. 전 이런 감정들에 이제 너무 지쳐요. 이제 다 그만하고 싶어요 지금상황에서 전 어떻게 해야해요? 답을 알려주세요 더이상 버틸수 없을것 같아요. 너무 괴로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출근 때문이었다
수면패턴이 망가진건지 고민이 많아서 그러는건지 지금 새벽 4시인데도 잠이 안와요…..이러면 다음날 집중도 안되고 안그래도 할 일도 있는데 누워있게만 되던데..낮잠도 안되고 밤에도 못자네요
지난 몇달간 몸과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모든 학업과 일을 중단하며 병원에만 다녔어요. 몸이 안좋으면 건강한 정신으로 채력을 기르면 되고, 마음이 아프면 건강한 몸으로 라도 버텨보는 건데.. 두가지가 함께 무너지는 바람에 제 자신을 다시 일으켜 새우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네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방황하며 너무 많은 시간을 끌었어요. 몸이 많이 안좋을 때는 잠도 잘 못자고, 몸을 똑바로 중심잡아 걷기도 힘들고, 샤워도, 방정리도 더 뜸뜸히 하게 되요. 저를 가꾸고 꾸미는 것에는 의미가 없어졌고요. 요새는 뭔가 열심히 땀흘리며 움직여서 기진맥진 한것보다도 그냥 오랫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로 지내서 점점 기운이 빠져나가는 그 지침이 더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진짜 저라는 사람이 제 안에서 점점 희미 해지고, 영혼의 일부가 죽어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원래는 호기심도 많고, 열정도 넘치고, 잘 웃는 그런 사람인데. 어느 순간부터 계속 인상만 짓고, 숨기만 하고, 부정적인 생각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요. 진짜 열심히 병원도 다니고, 상담도 받고 있거든요. 몸이 무겁더라도 조금씩 움직여보고, 고민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려 노력하거든요. 제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저는 노력하고 있지만, 이 과정이 길어질 수록 버티는 것이 쉽지 않네요. 건강 걱정없이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놀러다니는 제 또래 친구들과 가끔 연락이 닿을때, 마음이 고요해져요. 저는 망한 것만 같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저 약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보다 뒷쳐질 것 같거든요. 이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속에 많은 지인들과도 연락이 끊기고, 이 상황에 공감해줄 수 없는 친구들과도 낯선 이질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해오던 대학 공부도 의미 없어졌고, 좋아하던 미술도 하기 어려워졌어요. 결국 아무것도 하지않고 포기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제 머리는 아는데.. 제 마음은 많이 비어있고 힘들어서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네요. 그저 늦은 시간에 과거의 순간들을 개속 재생해 보며 눈물만 흘리고,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망설이기만 하네요.. 마음은 부정하고 싶고, 도망가고 싶나봐요. 날씨가 흐린 요즘 며칠 동안 혼자 지내며 생각하다가 마음이 답답해서 적어보아요. ’망한것 같다‘, ’포기하고 싶다 ‘등등은 어찌보면 강한 표현들이잖아요. 일상 속에서 누군가와 대화할때는 자제하게 되는 표현들인데.. 여기는 저 말고도 여러 이유로 함께 힘들어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어요. 제가 누구를 결려해줄 만큼의 처지가 지금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살아온 여러분들의 소망들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래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우리 오늘은 그냥 이 하루를 살아가는 것만 걱정해요. 더는 말고요.
벌써 국내에서 지방소기업을 퇴사하고 상업순환만 변변한 한해직업없이 10년째 사각지대 고립입니다 6개월이내보조직과 해외취업을 제외하면 국내는 10년째 연무소득입니다 해외에서 산업재해가 중복발생되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생명존속의 방어기제가 일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식사와 자금조달에 방해가 많기 때문에 최소객관독립이라는 성격을 제외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한그릇이나 작은 그릇으로도 오래견디는 신선한 음식이 되는 발효식품을 위주로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일식이 필요합니다 한식과 비교하니 전에는 따뜻한 국물음식이 일식의 덮밥류 보다 좋았는데 이제 밥국 따로할 여유도 없는것 같습니다 숟가락 찾을 사이도 없네요 다른 차이점도 있습니다 조리기구나 음식을 담는 그릇 그리고 재로들도 한국이 훨씬 큽니다 마치 점보푸드 처럼요 유통구조도 대형마트나 식자재마트를 통해서 전달되다보니 더 활발한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편의점 균일가상점 슈퍼마켓에서는 신선한 식료품을 구입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일식은 손질된 작은 재료들을 개별포장하여 편의점 균일가상점 할인슈퍼마켓위주로 판매하고 있어 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고 사각지대가 있는 곳에 더욱 적합하게 최적화된 상점이 들어서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음식을 담을 때도 작은 그릇에 나누어 담아 본인이 먹을 량이 얼마나 되는지 그릇단위로 순환까지 생각하며 측정할수도 있고요 그리고 쟁반사용과 덮밥그릇사용 작은 국물그릇 사용은 일인분의 개별식이라는 인상을 남기므로 최소객관독립이라는 성격을 유지해야하는 본인에게는 더 이로운것 같습니다 순수히 계란으로만 조리해내는 점 육류구이에 모자랄정도의 큰쌈이아닌 발효식품으로 육류요리를 줄이는 점 멸치국물이 없다는 점 식감위주의 마른멸치반찬으로 섭취한다는 점도 어쩌면 약한 생명에 대한 생명애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한식에 적응되어 있기에 일식으로의 변화는 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불편하면 어쩔까 싶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작은 식재료가 응급을 대처할수 있을까 마늘베이스가 아닌 생강베이스가 적응이될까 참기름이 아닌 간장이 심리연합에는 어떻게 반응할까 된장이 아니라 생무나 생강을 갈아서 곁들여 먹는 것이 식감을 충족할수 있을까 등등 아직 적응되지 않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객관독립을 지켜서 순환을 활발히 하는 항상성 식사를 문화와함께 지켜나가는 환경이 있다면 잘 적응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도와줄래요
동네 어디에서인지 솔담배냄새가 심합니다 멀지는 않은것 같고 바로 근처같습니다 집 주변 주차도 요즘 심하고 마당 내 주차로 인해 마당에서 외부인이 서로 소리를 주고받는 것도 들립니다 모두 소란 같습니다 솔담배 냄새 너무 심해서 호흡곤란이 될정도 입니다 뜨개질 꽈배기 뜨는데 냄새가 너무심해서 스트레스 받을 수준입니다 왜 솔담배냄새는 나아지지가 않는걸까요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