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질 말았어야 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직|가치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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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질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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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오늘을 기점으로 정말 멘탈적으로 무너져 버렸다. 일도 연애도 인생도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사는게 무슨의미가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대학졸업 후 끊임없는 이직, 이직을 10번이나 다 이유있는 퇴사 최근엔 나 혼자에게 주어진 많은 일을 감당하다 잇몸이 내려가서 퇴사했다 또 이직해야하는데 잘될지 모르겠다 프리랜서.. 잘되려나 연애.. 가치관, 감정&현실 맞는게 거의 없는 사람 하지만 사랑하는. 서로 맞추려 애썼지만 크게 서로 다쳤다 아직 진행중이지만 내가 너무 싫다 그사람도 이젠 내가 싫을 것 같고 지친게 보인다 지금 나는 너무 힘들다 무지개다리 건넌 내가 키우던 강아지가 보고싶다 지금 너무 괴롭다 아무것도 또 못하겠다 내가 이렇지뭐 되는게 없는 내인생 어떻게든 해보려 발버둥쳐봐도 역시 .. 나란 사람은 잘 될리가 없다 그래 너가 그렇지뭐.. 울다 탈수 올 것 같다 올해 29, 이 세상에 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의욕없음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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