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내가 잇는 지옥을 모르면 어떻게해야해요? 이대로 더이상 버틸수없을것 같아요. 죽을만큼 괴로운데요 죽진 않아요 ㅎㅎ ㅋㅋ신기하죵 죽을만큼 힘든데여 죽진않더라고요 그냥.. 다시 이대로 살아야해요 아무일없던것처럼. 죽지않으니까 더괴롭더라고요 어떡하지...
시작은..겨드랑이 쪽에 검은 혹.? 들이 나타났었다 그러다 동그랗게 헐었다 어느순간 보니 겨드랑이에 헐었다 아문것으로 가득 찼다 언제간 나아질거야 하며 넘겼다 그게 점점 가슴 몸으로 왔다 하나씩이라 괜찮겠지 하며 넘겼다 어느날은 몸을 쓰다 브래지어에 가슴 밑쪽을 쓸켜 다쳤다 언제가 나아지겠지 했다 한달이 지난 지금 가끔 따가웠지만 괜찮겠지 생각했다 거울에 가슴밑쪽을 보니 상처 주위로 빨갛게 되어있었다 빨간 반점처럼 사라지지않았다 오늘 또 보니 반점이 점점 커졌다 무서운 마음에 밴드를 붙였다 사라지겠지 하며 병원을 가면 해결이 될텐데 무섭단 이유로 언젠가 괜찮아 지겠지라는 이유로 또 미룬다 이러다 안괜찮아 질것을 아는데 무섭다 혹여나 큰병이면 그냥 죽자 이렇게 생각한다 목숨을 쉽게 버릴생각을 하는 내가 미우면서도 이 상황이 무섭다.
제가 다이어트로 4키로 정도를 뺐는데 다이어트가 끝나고 평소대로 몇 주를 먹었어요. 근데 배가 진짜 엄청 아픈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 배가 아팠던 후로 더 빠졌던 것 같았어요 약을 먹으면 아프지 않아지고, 배가 아프지 않으몬 살이 다시 찔 것 같아 무서워요.. 유지하고 싶은데 식욕 참기도 힘들고 너무 힘들어요
***죽긓까
눈물이 안멈추는데 어떻게해야하아요? 눈물이안멈춰요 마음이다 찢어져허 계속 ㅡ흐르는것 같은데 눈물이 계속 나는데...
먹는거 아니면 행복한것도 없는데
죽고싶은데 그래도살려고 노력중이에요 저도 잘모르겠어요. 주변사람들이 계속괴롭혀요 살려고 하는 날들이너무 괴로워요. 모르겠어요 저도 그만하고싶어요
언제부터였는지는 몰라요 ㅜ 얼마전에 폰 하고 있는데 하도 숨이막혀서 뭐지뭐지? 하다가 의식하게됐는데요. 숨 참고 있다가 한번에 훅훅 쉬고 시감 지나면 또 숨 멈추고 있고 그러네요. 의식 안하고 있으면 생각보다 자주 숨을 참더라고요;; 숨막히고 답답한데 이거 정신문제일까요;; 어느 병원엘 가봐야 할까요...;; 이거 쓰는 지금도 숨 참고 있었네요,
요즘 스트레스 받거나 짜증나면 진짜 왜이런가 스스로 이상할 정도로.. 욱해요 이전보다 훨씬ㅠ 혹시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비타민 알고계시면 추천주세요.. 진짜 제발 인성 터지면 주변인들도 힘들게 할거를 제가 너무 잘 알아요!!
안녕하세요. 25살 대학생이고 박은서 입니다. 고민은 과거 그 사람(K)씨가 저를 무시, 괴롭힘 , 도찰, 녹음, 심한 장난, 협박, 그리고 정보를 알아내는 것 까지 했고요. ( 부모님 전화 번호 외워서 갖고 있고요.) 다른 사람에게 부모 전번 넘겼고요. 그리고 다른 사람 앞에 엄청 착한 척 불쌍한 척을 해요. 다른 사람 앞에서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저를 좋지 않게 말을 해서 다른 사람들 저를 좋지 않게 보고 있고요. 그 친구가 가식적이고 이간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친절한 모습이니까 사회성이 좋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른 사람은 모르는지 알고서 그런지는 자세히 모르겠고요. 저를 완전한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쁜 사람 이미지를 받고 있고 오인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그 친구를 괴롭히면 다른 사람들이 사과를 하라고 시킵니다. 물론 저의 잘못이 없다고 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그 친구는 친절하고 사회 생활이 좋은 사람으로 인정 받고 반대로 저는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 낙인 찍혔어요. 그 친구 전화도 차단하고, 한 동안 연락을 않고 그랬는데 그래 놓고 했는데 그 친구가 잘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마음 착한 제가 용서를 해줬는데 개는 적반하장 나오고 있고 심지어는 연락하기 싫다고 해서 피했는데 다른 사람 이용해서 억지로 사과까지 했습니다. ( 제가 한 잘못: 화가 나서 폭력을 씀, 뒷담화 하기 똑같이 장난을 했음 ) 저는 그 친구에 잘못 비해서 1/10로 돌려 준거 입니다.(먼저 괴롭힘을 하지 않습니다. 그친구 (k)씨 에게 친하게 지내는 것이 어렵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서로 만나는게 아닌거 같아서요. 그리고 연락처를 바꾸었는데 sns 다른 사람 인척 하여서 알아냈고요. 물론 K씨에 대한 진실을 모르는 사람은 진실을 말해서 곤란 하게 한 적 있고요. 제가 친한 주위 사람들은 계속 사과 하래요. 다른 사람 중에서 저랑 제일 친한 사람도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는 끊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몇개월 지난후 여전히 학교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는데 마주치고 있고 다른 사람이 그 친구랑 친하게 용서 하고 친하게 지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SNS 만난 다른 사람인척 한 K였습니다. 다른 사람 인척 K라는 사람이 시켜서 안 그러면 나의 비밀을 폭로 한다. 곤란 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주의 사람들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씨 미안하다고 찾아 왔습니다. K씨도 미안하다고 해서요. 제 주의 사람들은 잘못은 하였지만 그래도 심각성이 없고 그냥 일단은 K사람의 사과는 해서 받아 주긴 했지만 다른 사람 인척 하고 정말 어처구니 없이 뻔뻔하더라고요. K씨는 저랑 친구 하려고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 제 물건을 usb를 갖고 있어요. 친하게 지내면 돌려준다고 해서 하고는 있지만 저는 그럴 마음이 없고요. 제 억지로 친한 사람인 척 대우는 해주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훔쳐서 usb 있는 내용을 지우고 자기 다시 복원해서 돌려 놓고. 같이 다시 놀 마음으로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K씨가 한 행동 때문에 또한 화가나 더라고요. SNS에 돌려서 상대방 비방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제 선택이 옳지 않은것 알아요. 그래 서 다시 정신 차리고 내렸습니다. 또 usb 받을 때 자기 한테 무뤂 꿇고 사과 하래요. 그래도 주위 다른 사람들은 잘 지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제가 만나지 말고 무시하라고 강요는 할 수 없어서요. 그 K 친구만 현재는 다시는 연락이 안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 남았고 과거에서 못벗어난건지.. 무슨 두려움이 있는지 심리적으로 갑작스러운 공황이 나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