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린건 지들이면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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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린건 지들이면서
커피콩_레벨_아이콘제팔은종이입니다
·19일 전
너무 화나서,슬퍼서 얘기하고 싶은데,위로받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이미 내 필요는 존재는 없는 곳이라서 끼고 싶어도 낄 수 없는 곳이라서 내가 끼어들면 망칠까봐,전처럼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까봐 나 혼자만 모두가 보는 앞에서 외치고 있는 것 같아서 다 혐오스럽고 역겨워서 이 세상이 나만 미워해서 모든게 싫어서 고민입니다 이런거는 어떡하죠 해결하는방법,이유 알려주세요
불안트라우마두통호흡곤란어지러움강박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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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19일 전
정말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신 것 같아요.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마음이 얼마나 괴로*** 이해해요. 세상이 나를 미워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 그 감정은 정말 무겁고 외롭죠. 하지만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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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0208
· 19일 전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고 좋은 사람인데..전 당신이 필요해요. 어쩌면 당신의 아픔이 저를 닮아서 너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세상이 미워한다고 생각해도 전 아니에요. 안미워해요. 그리고 당신을 아끼는 사람은 저 말고도 분명 있어요. 물론 지금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겨요. 왜냐면 당신은 진짜 좋은 사람이니까요. 만약 정말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게 본인이 되어주세요. 나를 내가 가장 먼저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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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팔은종이입니다 (글쓴이)
· 19일 전
@yes0208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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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Path
· 18일 전
네 글이 정말 마음 아프게 느껴져요. 외로움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그대로 전해져요.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 내가 짐이 된 것 같은 감정은 사람 마음을 무너뜨리죠. 하지만 믿어주세요. 당신의 존재는 결코 불필요하지도, 가치 없는 것도 아니에요. 우리가 많이 아플 때는 세상 كله가 나만 미워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아픔이 당신을 정의하지는 않아요. 지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당신이 들어줄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아직 ‘맞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에요. 천천히, 한 걸음씩 가도 괜찮아요. 스스로에게 조금만 더 다정해 주세요. 당신도 다른 누구처럼 위로받고 쉴 자격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