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거에도 멘탈이 쉽게 깨져요 어떻게해야 멘탈이 세지죠
예의도 좀 너무 차리는것 같고, 전 제가 싫어요. 이것저것 단점만 보이고. 생긴것도 별로고 뭔가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자존감도 없고, 눈치도 많이 보고요. 생각도 엄청 많아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빠져버리면 저 혼자 불안할때도 많아요. 아무것도 안하면 한심하게 느껴지고, 쉬려고 하면 괜히 죄책감 느끼고요.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계속 미루고.. 저는 왜 이러는걸까요. 이유도 모르겠고, 저 자신이 너무 답이 없네요.
사실은 격하게 살고싶다
날 먼저 사랑하라는데 자신이 없어
이혼으로 혼자 남겨졌다 느낀 나이가 7살 그 이후로 16년이 지났다. 아픔응 쉽게 지워지지 않나보다 16년이 지나도 그 중 6년을 약을 먹어도 나는 되돌이표처럼 아픈 자리로 돌아온다. 친구들은 날 부담스러워하고 가족은 내가 꾀병을 부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굉장히 힘들다. 난 편한 친구조차 없고 돈도 없고 알바도 안하고 자꾸 공부하라며 스트레스 주는 아빠는 내가 아픈건 안보이나보다 어차피 예뻐하지도 않을거 그냥 낳질 말지 괜히 스트레스만 받네
생각 없는 인간들 가벼운 인간들 이기적인 인간들 약자를 짓밟는 인간들 양심 없는 인간들 단순한 인간들 저급한 인간들 멍청한 인간들 역겨운 인간들 뻔뻔한 인간들 자연을 소비의 대상으로만 보는 인간들 생명을 장난감으로 보는 인간들 겉만 보고 판단하는 인간들 겉모습에 휩쓸리는 인간들 착한 척하는 인간들 똑똑한 척하는 인간들 편견 덩어리인 인간들 차별하는 인간들 조롱하는 인간들 본질의 중요성을 모르는 인간들 단순한 쾌락에 쩌드는 인간들 술담배로 남 폐끼치는 인간들 존중하지 않는 인간들 남을 이용해먹는 인간들 지가 왕이라고 느끼는 인간들 ***패스들 소시오패스들 나르시시스트들 지 말이 100% 맞다는 인간들 그런 인간들 인간들 인간들 인간들 그래 이게 다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 본성 본성 본성 본능 알아 나도 알아 나도 그들과 똑같은 방사능 폐기물 쓰레기 미세플라스틱 과 같은 존재 인간이라는 것을 다 똑같아 뻔해 다 의미없다 그저 모두 우주의 점일 뿐인 존재들 주제에 다 필요없다 죽든지 살든지 뭐
저도 그래도 제가 할수있는것들은 다 해보고, 다른 사람들이 하거나 잘 하는것도 해볼려고 방법을 찾고 노력해왔는데 대부분 실패했어요. 이제 29인데 이미 너무 늦은것 같고, 결핍감도 너무 크고 열등감, 자기혐오도 커지는 것 같아요 부러울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행동들을 해야 하나요?
제 자신이 너무 무서움을 많이 타니 유약해보여요ㅠㅠ
하기싫다 그냥 누워있고싶다
어린시절에 쌓였던 상처가 지금은 나아졌지만 비교되고 상처는남아있드라구요 해소가되기 힘든건가 이런생각도들면서 사람들하고 친목 부질없는거같구요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집에 도착하면 공허.허탈함이들었구요 세상엔 홀로 인거처럼 느꺼지구요 차라리 동정심 받으면서 위로를받을까했지만 그건 스스로를 과거에 머물게만드는거같기도하구요 어떻게하면 과거가아닌 미래를 바라보는 동기부여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