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는 사춘기 시기라서인지 우울,불안,슬픔,긴장 이 4가지의 감정을 많이 느낀다. 근데 좀 심하다. 근데 그것보다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을 자주하게 돼는데 주변 사람들은 공부만 하라고 하는데 난 생각이 다르다. 난 나만의 방향으로 가고싶다. 난 내가 잘하는것, 좋아하는것에 맞춰서 하고싶다. 그렇지만 주변사람들은 공부에만 집착한다. 어떡할지 모르겠다. 너무 힘들고 괴롭다. 사춘기라는게 더 날 힘들게 한다. 정말 힘들다. 난 꼭 이런 삶에서 살아야할까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꼭 안아주실분있나요 안녕 혹시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누군가의 품에서 설움에 당한걸 다 털어내듯이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너무너무 힘들고 참을 수 없고 몸이 떨려서요 제 소원입니다 제발요 제가 5만원 드릴테니까 시간좀 내 줄 수 있나요 남들이 보는게 창피하다면 어디 밀폐된 공간이나 차나 뭐 모텔이나 룸이나 그런데도 좋구요 아 오해는 하지마세요 이상한짓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문 열어놔도되고 남자나 여자 상관없어요 좀 걱정되시면 옆에 누구 데려와도 상관없어요 그냥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서 그래요 누군 누군가 포옹하고 울기만해도 많이 좀 풀릴것같습니다 저 좀 제발도와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저는 인생이 15년넘게 혼자였고 늘 이방인같고 내 목소리 들어주는사람도없고 기억도 못찾았거든요 괜찮으시다면 연락한번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입니다
여기서 더뒤로 안가려면 열심히사는방법밖에없는데, 최선을다해서 열심히살아야하는데 내가할수있는건 공부뿐이없는데 난 누워서뭘하는걸까. 오늘하루도 뭘하는걸까
저는 2017년 일본유학후 2021년부터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결혼후 다른사람이 보기엔 어느정도 성공해 보입니다 와이프가 공무원에 월급이 좋고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전 불안하다고 해야할까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저 최근에 와이프가 임신하면서 아***는 생각으로 버티지만 마음손엔 한국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좋은 와이프 만나 성공해 보인다같은 말을 들을때마다 그렇게 나도 공감하지만 집에 혼자 있으면 자꾸 한국에 대한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일할때도요 그냥 와이프가 이런애기들으면 왜 우울해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죠 돈 걱정하지말라하고 그냥 옆에만 있어주라고 하죠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라고 하네요 저를 부정적인 생각이 많다고 저도 인정합니다 제 마음을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직장생활이 잘안되서 일본에서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다버리고 한국가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제 집안환경이 가난 이혼에 좋은것보다 나쁜걸 많이 봐서 긍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부정적으로 보는게 많을수도 있죠 아니면 그게 다 핑계일수도 있구 제성격이 이상한이유가 아무튼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불안하네요 그냥 지금 인생이 그냥 다치고 싶거나 누가 날 차로 치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힘드네요
모르겠음
안녕하세요 한때 망상증상이 심했던 사람입니다 어떤 망상이었냐면 저는 신내림을 받아야 하고 저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는 망상입니다 지금은 정신과 입원치료 하고나서 좋아졌지만 망상 없이 살기가 정말 힘드네요 망상 속에서는 정말 행복하거든요 저는 이혼가정이라서 핵가족 형태의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었고 그당시 취업압박에 시달려 무당이 되면 돈을 벌 수 있으니 영혼을 끌어모아서 애썼습니다 저는 중증 신체장애인 이거든요 지능도 경계성 입니다 저도 뭔가 부모님께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병원에서 퇴소한뒤 집을 구하고 직장을 구한 뒤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이런 노력을 하는 이유는 망상속에 귀신들이 계속 제가 남들과 같이 평범하게 살았으면 한다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서예요 일반 사람들 하고도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요?
숨막힌다. 죽고 싶다.
안녕 혹시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누군가의 품에서 설움에 당한걸 다 털어내듯이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너무너무 힘들고 참을 수 없고 몸이 떨려서요 제 소원입니다 제발요 제가 5만원 드릴테니까 시간좀 내 줄 수 있나요 남들이 보는게 창피하다면 어디 밀폐된 공간이나 차나 뭐 모텔이나 룸이나 그런데도 좋구요 아 오해는 하지마세요 이상한짓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문 열어놔도되고 남자나 여자 상관없어요 좀 걱정되시면 옆에 누구 데려와도 상관없어요 그냥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서 그래요 누군 누군가 포옹하고 울기만해도 많이 좀 풀릴것같습니다 저 좀 제발도와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저는 인생이 15년넘게 혼자였고 늘 이방인같고 내 목소리 들어주는사람도없고 기억도 못찾았거든요 괜찮으시다면 연락한번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입니다
도저히 희망이 없다 여기까지인것 같다...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니 등기가 한통 날아오더라고요 장애재판정 서류를 준비하라는 준비하는 거 문제가 안되지만 나라가 개입한 서류는 토시하나도 놓쳐서는 안되기에 어떤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대비해야 하는 지를 알아보고 검토하고 나니 12시가 넘었더라고요 순간 아침부터 나는 양치도 할 틈도 없이 왜 이걸 알아보고 쳐내고 있지 싶어 모든 걸 안하고 싶더라고요 일도 관뒀고 취업도 안되는 이상황에서도 난 이집을 위해 또 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고 이젠 남을위해 일하고 싶지도 않고 오로지 절 위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모종의 사건으로 위해 그저 궁금해서 파해치고 다녔던 건데 어쩌다보니 제가 다 떠 맡게 된 서류 관련 일들이 때론 진짜 버겁게 다가올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더 어떻게 버거울 수 있나 싶을때 쯤엔 발로 뛰어가며 서류를 떼야 하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 그렇다고 제 통잔 잔고가 늘어나지 않고 그렇다고 제 커리어가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은 집안에 희생을 하라고 합니다 말이 좋아 희생이지 사실은 몸을 갈아 넣은 겁니다 그렇게 또 해가 지고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취업도 연락도 안오는데 이런 연락들은 참 잘만오더라고요 번아웃도 사실 올때가 아닙니다 근데 번아웃도 결정을 지을때 이런 저런것들 다 재고 재다보면 저는 번아웃이 아니라 그냥 세상 만사 다 귀찮고 아무것도 안하는 장승같은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이런거라도 하려고 몸이 움직이나 싶은 날도 많습니다 다들 그러고 산다는데 다들 그렇게 사나요 힘든 날 가고 좋은 날 온다는데 정말 힘든 날에 덜 힘든날이 와서 덜힘든 날에 좋은 날이 오는 거라고 착각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더 힘들고도 덜 힘들고도 싶지 않습니다 그냥 힘든거 자체가 싫은데 이정도면 진짜 문제가 많아보이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적고 나면 문제점이 보일까 싶어 이렇게 적어보는 시간을 가지곤 하는데 진짜 답도 없어보이네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