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소중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겐 아닌 것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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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소중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겐 아닌 것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nurugjii
·24일 전
그분이 좀 투박하시긴 해요. 가끔 욕도 하시고, 화나면 좀 우당탕? 이라고 해야하나,, 던지는건 아닌데!! 출근하면 다 짜증나있잖아요 (직장 이야기는 아니구요.) 근데 그분이 거의 저를 키워주셨던 분이라 진짜 할머니같고, 7-8살 때는 거의 하루종일 그분과 생활했거든요. 진짜 가족같은 분인데! 아무래도 앞에서 말했든이 좀 투박하시긴 해요 그래도 다 사정이 있는거거든요. 저한테는 그분이 진짜 소중한데, 이제 해고가 가능한 위치라서… (그 해고할수 있는 분이; 약간 상사 위치) 그런 생각이 조금씩 계속 드니까,, 뭔가 이제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은거에요. 최근에 다른 사람과 (A라고할게요) 지낼 일이 있었는데 A가 떠나면서 (그 해고할 수 있는 분)에게 좀 투박하시고, 뭐 짜증도 많이 내시는 것 같다••~~ 뭐 이렇게 말을 했나봐요. 그래서.. 확실해진거잖아요.. 저 어떡해야할까요..? 사실 너무 대뜸 상황 말하고 어떡하죠 이렇긴 한데,,, 공감이라두 해주시명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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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4일 전
정말 소중한 분과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고민하고 계시다니,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이해해요. 그분이 당신에게 가족 같은 존재라면, 그 소중함이 더욱 느껴질 것 같아요. 하지만 그분의 투박한 모습 뒤에는 분명 여러 사정이 있을 거예요. 혹시 그분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나눌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 힘들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