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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죽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하트만2
·25일 전
요즘에 제가 너무나 힘들어요. 제가 어쩌다가 이기적 이고 *** ***패스 *** 자식, 쓰레기 ***가 됬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가족은 이모 할머니 엄마가 있는데 저 때문에 꼴보기 싫다고 그랬습니다. 초중고 학창시절동안 12년동안 내내 왕따 트라우마 때문에 미칠것 같고 어머니 사이가 왠수취급 처럼 받았습니다. 언제부터 똥고집 계획 강박증 버스노선,펌프잇업을 집착하는 습관 뭐든지 포기하는 성격 때문에 매일매일 어머니랑 갈등하고 저에게 ***하고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무슨일 생기면 제탓으로 돌리고 제가 뭔말하면 말대꾸,말대답 하지 마라 거짓말,핑계 되지말래요. 아니 저도 사람이니까 올바른 인간으로서 저도 그런 패륜아 같은 짓 하면 안되는데 아는데 매날 이런식으로 하면 일상생활 아예 불가능인데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태생적으로 힘이 약골이고 무식하고 눈치와 사회성이 *** 없는데 그래서 했더니 말대꾸와 짜증을 냈더니 저보고 이젠 꺼지라고 하네요. 너무 억울해서 *** 없는짓 했고 그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드리며 정말로 여러분들에게 죄송하고 제 행동 말 자체가 존라 *** 없고 *** 인 ****** 라고 생각합니다. 신병교육대에서 그냥 점호시간에 친구이름 적다가 교관님에게 혼났고 말대꾸 해서 혼났고 학원가서 집중안하고 오토캐드 *** 드랍게 못한다고 학원강사가 저보고 장애인 취급하면서 혼났고 말대꾸 또해서 욕 *** 먹었고 이젠 사회생활 적응 하는 연습 안하겠다고 하다는 사소한 이유로 혼났습니다. *** 이게 말이돼요? 이 사회생활 자체가 *** 힘들게합니다. 그리고 말대꾸,말대답하는것 자체가 죄인가요? 더이상욕먹기 싫고 그리서 거짓말 하거 상대방,엄마가 매번 ***취급 해서 똥고집 부리고 의견 표현하고 자기방어하는데 *** 잘못한건가요? 저의 행동하나하나잘못된걸 안고쳤다고 ***하고 음식 쩝쩝거린다고 ***하고 남들보다 밥먹는속도 안맞아서 ***하고 하품해서 ***하고 잘난척 *** 오지게 해서 ***하고 여자에게 외모칭찬 한다고 ***하고 여자만 좋아해도 ***하고 개인위생(목욕,양치질) 안했다고 ***하고 말대꾸 해서 ***하고 거짓말 해서 ***하고 더러운짓 해서 ***하고 너무 지나치게 나대서 ***하고 집중너무나 안해서 ***하고 말 *** 많다고 ***하고 운동, 공부못하다고 ***하고 땅바닥에 있는 음식 먹는다고 ***하고 글씨 더럽게 못써서 지릴하고 똥고집 부려서 ***하는등 그냥 아무 이유없이 저한테만 괴롭힙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선생님이든 사람이 안 씻을수도 있고 똥고집 부릴수있고 거짓말 할수도 있고 집중 못 할 수 있고 공부랑 운동 못 할 수 도 있고 글씨 못 쓸 수 있는데 그리고 저는 기억력이 ***이고 태생적으로 남의 말을 이해 못할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상태인데 저는 아무리 저에게 ***해도 ***짓해도 불쾌한 행동 다 참았는데 그냥 이해하지 못하고 저에게만 욕하고 ***하는지 모르겠고 본인들도 잘하지 못하는데 저도 지적했는데 불구하거 네가 뭔데 ***이야 라고 ***하고 패드립하고 *** 장애인 취급소리 들었고 이빨 모양 완전히 피가나고 얼굴이 완전히 빨개지고 *** 박살내서 피떡이 될 정도로 다리 뻐가 부러질때 까지 쳐맛았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멍들 정도로 종아리와 빰도 맞았습니다. 게다가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장애인도 아니고 그냥 사회성,눈치없는 *** 소리와 망상증이 ***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번 엄마가 정신차려라 수백만번 했었습니다. 부모님이 자에게 늘 향상 예의있는 사람이 될라 이야기를 듣고 저도 말 잘 들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를 *** *** 취급하고 게다가 제가 짝사랑 했던 여교사 전교생 보는 데에서 저보고 ***,돼지스토커,도둑놈 취급했습니다. 심지어 짝사랑 하는 사람도 저좋아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모함 한마디 때문에 저를 싫어하고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결국 이후로 지금현재도 무려 5~6년 이나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엄마는 그딴일 갖고 잊으라고 하고 네가 잘못했다고 말씀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엄마한테 욕을 했습니다. 당연히 엄마는 완전히 열받았고 저를 밖으로 보냈습니다. 당연히 가족한테 패륜아짓 하면 안되지만 저의 벗어날수 없는 트라우마와 괴로운 상처 때문에 힘든데 위로로 단 한번도 안했고 '노력해라'. '정신상태가 썩어서 당한것이다'.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왜 *** 같은 행동을 고치지 않나' '왜 존중하는 태도가 아직도 없나'?'왜 계속 뭔말하면 포기하나?' 수십번도 했더니 저도 사람이라 너무 열받기도 하고 아예 노력도 안하고 그래도 시도하다가 중간에 포기 한 것 가지고 게다기 저의 엄마가 너무 현실 주의자에 ***에 노력충 에다가 너무나 잔소리 듣기 힘들어서 그랬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매날 저보고 노력하라고 하시는데 엄마한테 죄송하지만 저처럼 학창시절 12년동안 내내 직접 학교폭력 경함을 하고 (괴롭힘,따돌림,투명인간,쓰레기 취급하고) 자신의 첫사랑 이자 짝사랑에게 이용당하고 ***스토커, 개찐짜*** 수백만반과 결국 짝사랑에게 헤어지는 아픔과 고통,절망을 꺽아봐야 제 마음도 공감을 할 것 같습니다. 이게 괴롭힘이 별거 아니여도 저 *** 힘들었고 부모님도 학교폭력 피해자 트라우마 잊는 노력과 극복 자체 가 어럽다는 사실을 알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그날 이후로 자격증 시험 공부내용도 안외워지고 제가 상대랑 무슨 얘기를 하는지 까먹을 때가 수십번 있었습니다. 가면갈수록 기억력과 어희력 ***가 되가고 있었습니다. 말도 버벅거리고 말실수가 너무나 많아지고 자존심은 엄청 높은데 자존감 잔소리,폭력 때문에 완전히 내려가서 부정적인 감정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도 불구하고 엄마는 부정적인 말한마디 했다는 이유로 3시간동안 잔소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매날 *** *** 없데요. 본인도 없으면서 왜 맨날 저보고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예의있게 굴면 저처럼 *** 취급 당하는 세상이라서 저도 버릇없이 행동을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 있었는데 이젠 없습니다. 6년동안 유튜브 건강영상보고 게임하거나 운동을해도 혼자 당일치기 해도 치킨,햄버거,피자등등 맜있는 음식 먹어도 이젠 즐거움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가 우울하고 어차피 뭐해도 안되고 남하고 가족들에게 욕 오질게 먹는것 이고 매일매일 잘때마다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당연히 모든사람이 저에게 잔소리하는 악몽입니다. 게다가 제가 말 한마디만 하면 '구라,핑게 말대답 하지마라' '꺼저라' '나가 뒤저라' '***같다' '쓰레기이다' '*** ***없다' '냄새난다' '잘하는게 뭐나'? 이 소리를 대학교 졸업한 이후에도 아직도 그 소리가 너무나 들려서 생각이 안나고 싶어도 게속들어서 미치겠습니다. 6년동안 계속 현제도 그런 상태입니다. 정신과약 먹어도 소용없었습니다. 지금 이 상태면 또 직장에서 괴롭힘 때문에 하루도 못버티고 짤리게 되면 이제부터라도 그렇다면 지금부터 라도 스스로 노력을 해야하는데 이미 현재 저는 25살 이라서 너무나 늦었고 어차피 남들처럼 노력해도 제 사회적 약자의 능력괴 태생적으로 약한 맨탈 때문에 로또1등 맞을 정도로 어럽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잘 안되고 실패하고 또 잔소리,욕 들을것 같고 설령 노력해도 칭찬을안하고 오히려 진작에 노력하지 그랬나 *** 취급 들을것 같아서 노력도 안하고 자꾸만 가장 쉬운길로 갑니다. 자꾸 노력도안하는 놈팽이 취급하니까 제 자신에게 무력해지고 내가 진짜로 ***이고 ***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나 한심했습니다. 심리상담 받고 차라리 장애인등록 해줘라 한마디 한 죄로 엄마가 '겨우 잔소리 한 걸로 뭐하러 상담하나? 핑계되지마라'. '정신상태가 *** 섞었다'. '너는 ***이냐'? '돌대기리,패륜아***' '이젠 너를 호적판다고 이젠 필요없으니 나가 뒤저라' '당장 꺼저'라고 등등 또 1시간 잔소리 들었습니다. 이젠 가족들도 직장 다 그만두고 2년동안 계속 남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 한심한 스마트폰중독자 히키코모리 백수인데 게다가 전재산 돈도없는데 엄마 돈 한분도 안주시고 거지이고 할줄 아는게 *** 없고 키가 ***처럼 멀***이 크고 *** 돼지같은몸매 얼굴이 *** 걸래처럼 생겨서 독립도 불가능 한 상황인데 제가 차라리 죽는것 이 나을까요? 아니면 노숙자로 지내는 나을까요? 저는 이젠사람들에게 잔소리,욕설,지적 듣는걸 더이상 싫고 그냥 세상이 저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죽어도 이모,할머니,엄마, 오히려 모질이 같은 행동한 ****** 진작에 자살하지 라고 비웃는것이 뻔합니다. 대한민국은 대체 저 같은 *** 불상하고 가스라이팅 모질이 처럼 당했는데 사람을 안 도와주고 저만 남들에게 배려 하는데 자연스럽게 당연한 것 처럼 저를셔틀,***,개***밥 취급하고 기분 안좋으면 저에게인신모독하고청소,빨래,설거지,밥상차리기,가방셔틀 친구들 집 데러다주기,담배셔틀,휴대폰셔틀, 망보기 와이파이셔틀까지 ***는 개 같이 대로 다했는데 이정도 까지 고생했으니까 적어도 먹을것과 3만원하고 여자친구를 소개 해줘야 하는데 저렇게 예의있게 구는데도 보상이 하나도 없어서 ㅁ너무나 허무하고 왜 예의있게 구어야하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제가 왜 지금까지 잔소리,폭언을 듣는 엿같고 ***은 짓만 반족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도 사람이라 노력을한다고 해도 아주그냥 가족들이 저를 욕하고 괴롭히고 싶은데 일부로 너 '못해' '하지마' 일부러 말대꾸 하게끔 저를 유도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읽기와 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공감을 억지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아직도 학창시절때부터 애비***가 쌍으로 쓰레기 ***들에게 괴롭힙 당하는 것와 제가 뭔말하면 개빡치다 라고 하고 ***해도 참아야히는지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 존재 자체가 죄인가요? 아니면 대한민국 사회생활 자체가 ***같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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