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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커피콩_레벨_아이콘이삭토스트스트
·24일 전
나를 욕조에 거꾸로 쳐박았던 엄마가.. 이제와 딸이 있어 다행이라 하신다. 엄마의 n번째 입원..나는 또 붙박이.. 전에 사과를 받고싶었는데.. 받지못했다. 재작년에 아빠를 보내드리고.. 홀로된 엄마는 5분거리 홀로사시는데.. 어제 문득 딸이 없었음 어쩔뻔했냐는 엄마 얼굴을 보다가.. 이제와서?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를 보내드리면 분명 후회할것임이 분명하니까.. 나는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중... 하지만 그때가 되면 과연 후회만 남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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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24일 전
최소한의 도리만 해도 정말 충분합니다 어머니는 기해자고 옛날 사람이니 당신과 같은 수준에서 절대 이해 못하시겠죠 당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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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스트 (글쓴이)
· 24일 전
@흰머리오목눈이 의사쌤이랑 같은 말씀을.. ㅋ 제 쌤이 엄마담당의셨어요.어머니의 삶도 충분히 아시는분..한때 사과받는거에 꽃혔었는데..말씀대로 저는 저를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답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