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아빠가 희망 고문함. 참고로 난 중3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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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빠가 희망 고문함. 참고로 난 중3
커피콩_레벨_아이콘갈색병자14
·한 달 전
나는 편집쪽 직업을 골랐음. 특성화고를 가려고 확정에 가까움. 컴퓨터가 필요함. 44만원 짜리 정도로 할건데, 아버지는 술 먹고 바로 사준다면서 숙취 해소되고 나서, 여름에 사준다함. 희망고문 1 어머니는 사준다고 했지만 한 달 동안 고르고 고민해보라 함. 희망고문 2 => 그 전에 이미 일주일 동안 알아보고 이미 산다는 걸 결정함. 진짜로 한 달 뒤에 사줄거야? 했더니, 어머니는 응? 하면서 대답 피함. 희망고문 3 (과거) 중2때는 위클래스도 가고 엄마한테 ㅈㅎ 했다고 얘기했는데. 어머니가 미안하다고, 바뀌어준다고 했으면서 같은 자리. 희망고문 4 씨이이이바아알ㄹㄹㄹㄹ 희망고문 작작 해. (어머니가 모르는 사실) 나 안락사도 알아보고 내 손으로 목도 졸;;랐다고. 자ㅅ 계획도 세워봤는데. 속앓이도 개많이 하고. 나도 반항 한번 해보자. 반항 못하는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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