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고2올라가요 공부는 하는데 워낙 재능이 없어서 해도 티 안 나고 다른 친구들은 자격증에 강의에 모두 열심히 하고 결과도있는데 왜 저는 노력해도 이럴까요 엄마와 아빠가 주는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저번에 자격증도 떨어지고 수학도 하나하나 다 막히고 다른 과목도 푸는 족족 틀리고 이렇게 노력해도 결과가 있을까 싶어요 내가 나에게 뭐 그리 많을걸 바라나 나는 그저 좋아지고싶은데 뭐가 문제일까 하루에 수천번 되뇌어도 답은 없어요 제가 답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자꾸만 답들에게 비교하고 남들보다 한참 뒤쳐지고 떨어져서 그런가요 진심으로 수고했다 괜찮다 말 듣고싶은데 그냥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네요 요즘따라 눈물도 정말 많이나요 사소한 말만 들어도 나한테 한 말이 아니여도 눈물이 흘러요 이제는 다 너무 지치고 버거운데 너무 지친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생각도 없고싶은데 맘대로 안 되고 제가 제 생각을 조절할 수도없어요 너무 답답해요 제가 ㅇ원하는건 이런게 아닌데 정말 아닌데 부모님이 기대도 하시고 항상 믿어주는데 그게 되려 부담이 되고 겁이 나요 제가 실패하면 떠날까봐 멀어질까봐 싫어하실까봐 모든게 두려운데 어떡하면 좋아요 너무 암담하고 무서워요 벗어나고싶은데 법알 모르겠어요 그냥 한숨만 나오고 하루종일 공뷰는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확신도없어서 내가 뭘 한는지도 뭘 원하는지도 뭘 위해 하는지도 전혀 모르겠어요 사실 아는데 내가 제일 잘 아는데 모르는척하는거에요 압박감이 느껴져서 생각을 피하고싶어요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버거워요
지금 중3으로 미래에 대해 고민이예요 전 아직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잘 모르겠는데 벌써 시간은 흘러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뭐하는게 좋을까 라는 고민을 하지만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내가 잘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처음 시작한 고민은 결론도 없이 흐지부지된채 사라지고 마지막에는 두려움만 남아 결국 같은 고민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매번 이 고민으로 시작해 점점 더 괴로워져서 울다 다음날을 위해 그저 마음속 한곳에 이 고민을 올려두고 무시한채 살아가고만 있어요 이젠 해결해보고 싶은데 도돌이표가 끝나지 않는것 같네요
다들 여기저기서 힘든 세상을 뒤로하고 혼자만의 그리고 모여서 뜨개라이프 보내고 계시죠 본인도 그렇습니다 물론 님비지역 고립으로 혼자서기는 하지만 웹을 통해 모바일을 통해 뜨개여인님들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뜨개라는 것이 개인의 선택에 의한 색상 질감 디자인 그런 재료들로 창작하는 순수한 예술 그리고 섬세한 작업이다보니 셀렉션이라는 생각이 들고 적합성여부 판단이 주를 이루는 진법이기에 이진수라는 것에서 뷰티 즉 미용도 가능한 부분이고 컬러테라피 질감의대화 등 여성들의 섬세한 부분과 심적 부담을 덜어주듯 마치 꼭 맞는 옷을 직접 만들듯 시공간을 쌓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도 이렇게 열심히 뜨개라이프하고 있습니다 비바람이 와도 따뜻한 컬러의 포근한 질감의 털실은 별님과의 사랑이야기처럼 여성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지요 지원받으면서 혹은 직장있는데 취미로 조금씩 늘리다 보니 삶이 된 털실부자가 된 뜨개인들도 있습니다 당연히 지향되는 부러운 모델입니다 이런분들이 있어서 언젠가는 이라는 꿈이 생기지요 남들 앞에 나서는 것도 sns정보처리 하는 것도 힘들어서 지원받으며 디자인작업하는것 힘듭니다 그런데 논리회로는 돌아가고 있겠지요 문제는 커스터마이징의 상한선이 되어서는 어차피 본인이 안되니까 한계가 되어버립니다 본인은 게이지위주로 작업해서 띠지의 게이지 입력작업이 지지가 필요하고 이것도 작은 표시이지만 조금더 자세히 되거나 하나라도 덧붙이면 뜨개인들의 언어가 되어 소통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이고이 만든 작업을 놓지못해 누군가와 나눌수 없을 때 정확한 게이지는 다시 확인해보는 일 없이 완벽한 작업물이 되어 그야말로 렛잇고 마그네틱이 분리되듯 헤어질수 있지요 상대도 게이지가 있으면 기성복을 구입하듯 측정되는 기준으로 어림이라도 떠올려서 입기 편한 옷처럼 작업물을 나눠갈수 있습니다 단지 미적기준의 선택외에도 측정이라는 기준도 뜨개작업물을 나눌때에 작용한답니다 그래서 기성복을 구입할때 아무도 신경쓰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태그작업처럼 뜨개실과 뜨개작업의 정신적지주처럼 게이지작업으로 본인은 적성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만약 원거리에서 지원을 해주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본인은 게이지작업 측정기준마련 으로 합리적인 논리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얼굴과 다양한 게이지표시가 있는 털실 띠지를 좋아합니다 도와줄래요
새로 일을 시작하는것도 갑자기 시작하니까 힘이 드네요. 45개월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우리 가정에 좀 더 보탬이 되려고 단기 알바 일을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알아보고 새로 시작하게되었는데요. 출산과 육아로 지쳐있는 몸상태로 일을 시작했더니 일을 하려는 열정과 마음으론 안되는 일이었나봅니다. 출근 이틀만에 체온 39.2도 고열과 설사 두통 어지러움증 속울렁거림으로 아파서 당장 출근 할 수 없는 몸상태라 판단되어서 회사측에 체온측정 사진과 아파서 퇴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근로계약서상에도 고지하였고 제게 구두로 동의를 구했다며 5일이상 근무 하지 않을시 2일 일한 임금을 돌려주지 않겠다하시네요. 노동 근로법상 하루를 일하더라도 임금을 주어야 하는게 맞지않냐했더니 5일이상 근무하지 않을거였으면 일을 시작하게하지도 않았을거라는 주장입니다. 저 역시 동의하지않으면 일을 시작할 수 없으니 그런 근로계약서에 동의를 하게 됐는데 제 잘못도 있겠죠. 아파서 하루만 쉬는게 아니라 2~3일이상 쉬게 될 경우 다른 알바를 대체하고 저는 해고를 하겠다는 늬앙스의 말씀을 하셨고 저는 하루만 쉬고 출근 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라 판단 되었기에 퇴직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틀만 일하고 그만두게 된건 부득이한 사정으로 몸이 아파서 일을 할 수 없게 된 상황인데 자신의 회사 손실을 저에게 화를 내며 연결해준 회사에 본인은 수수료를 받을수 없게되고 자기네 회사 자금으로 임금을 줘야하는거다라며 저를 저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탓하였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저는 어쩔수없는 상황인데 그리말씀 하시면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으니 이틀 일한 부분은 제가 놀다온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을 하고 온것이니 노동근로법대로 받아야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회사측은 제게 조건을 걸더군요. 저한테 사무실로 와서 사직서를 써야만 임금지급을 하겠다합니다. 제 몸상태도 언제 회복될지 모르고 아이도 돌봐야하기에 다른지역까진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사직서 쓰러 직접오지 않으면 안주겠다. 임금지불의사는 밝혔다며 조건을 붙인채 말을 번복하네요. 일을 시작할때는 전자적 서명방식으로 근로계약 되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문자로 받았고 입사지원서는 네이버폼 링크 양식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실제 근무지가아닌 타지역 아웃소싱 업체 사무실까지 가서 직접 사직서를 써야지만 이틀 일한 임금 지불을 하겠다는게 부당한것 아닌가요? 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신고하겠다하니 신고하라고 했고 임금지불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안준다고는 안했다합니다. 노동청 임금체불신청 해서 이틀 일한 임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이키우며 첫날은 오전9시부터 저녁 8시반까지 연장근무까지 해가며 뼈빠지게 일했고 둘째날은 몸이갑자기 열이나며 아팠지먀 아픈것도 아프다고 하면 해고될까봐 참아가며 정신력으로 버티고 쓰러지기직전까지 9시부터 저녁 6시 정시 근무를 하였는데 무단결근을 한것도 아니고 아파서 퇴사하는것인데 제가 열심히 일한 임금은 꼭 받고싶습니다ㅠㅠ **근로계약서 원본 사진,서명동의문자,체온계 온도 측정 사진과 아파서 출근못하겠다 통보 문자,통화내용녹음,어제와 오늘 병원가서 장염,급성기관지염 진단 수액 진료받은 의사 소견서 2부,수액치료사진 등 증거로 모아두었습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이 일로 다시는 일을 하지못할까봐 겁이납니다.
지방 사립대 다니다가 부경인아 라인을 목표로 편입 도전을 했지만 27살이 된 올해 대학라인 인가경 중 하나에 편입 성공했습니다. 솔직히 기존에 다니던 대학보다 몇단계 업그레이드 했지만 공대에선 처음에 언급했던 대학라인을 많이 처주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있는데 나이도 나이인 만큼 그냥 다른 스펙을 쌓으면 된다고 생각하다가도 작은 성과를 얻어서 그런지 욕심도 더 생기고 하네요
가기가 너어무 싫다
20대 후반 장기 백수에요 이젠 취직이 간절한데 동시에 왜 이렇게 무섭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면접보는 것도 무섭고 나는 왜 이렇게 살까요 저도 제가 답답해요 나도 남들만큼만 용기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남들 다 하는게 왜 나한테는 죄다 어려*** 왜 나는 늘 도망만가는지
20살이고 많은 사람들이랑 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가급적이면 소수의 사람과 일하는 직업을 갖고싶어요 드라마에서 회사 사무실 사람들만 봐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얘기하는거 보기만해도 기가 빨려요 그냥 자기 일만 딱 하고 필요한말만 하는 그런 일이 있을까요?
글 하나 쓰는데 뭐가 그리 괴롭냐 하실 수도 있지만 제 몸과 정신이 극도로 거부하는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를 쓰지 못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어떻게든 쓰려고 해도 전혀 못 쓰겠어요. 과정 자체가 괴로워요. 아예 안 써져요. 보통 경험정리 하고 초안을 먼저 쓰고 수정하라고 하는데 아예 경험정리에서부터 이젠 거부감이 너무 커요. 과장 하나도 없이 자기소개서를 못 써서 취업을 못 하겠어요. 취업할 자신이 없어요. 전혀 못 쓰겠어요.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론적인 건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 잘 알아요. star기법 다 알아요. 두괄식, 경험 및 역량정리 뭐 그런 거 다 아는데 방법론적인 거 알아도 그냥 거부감이 극심해요. 자기소개서 못 써서 취업을 오랫동안 시도도 못 했어요. 면접도 못 하고요. 그냥 죽어야 되나 싶네요.
현재 취득학점 100학점 예대2년재 졸업 후 사이버대3학년 편입 후 3학년마친 상태에서 4년재 재편입 도전 성공. 4학년 졸업 필요 학점 140 (편입 성공된 학교는 130) 편입 된 학교 등록전 사이버대 취득학점 연계가능 검토 후 가능할 수 있다고 해서 등록함. 내 계획: 30학점 더 이수하면 졸업 가능 한 학기당 최대 19학점 가능. 1년안에 졸업목표 문제점: 본교 학점 연계 시스템상 66학점만 인정해줌. 64학점 본교에서 취득해야 함. 편입생 조기졸업 안됨. 편입생 본교에서 4학기(2년)필수 등록해야 졸업가능. 결론: 편입하면 2년 꼼짝없이 다녀야함+첫 대학 예대 취득 학점71+사이버대 30학점 총 100학점 중 66학점만 연계 나머지 버려야함... 갈등: 편입 학교 등록비: 1학기당 487만원 사이버대: 1학기당 180만원 사이버대 1년(계절학기포함) 다니면 졸업(4년재 이수) 할지, 편입 후 2년 다니고 4년재 이수할지 본래 전공: 보컬 사이버대 전공: 기독교 심리학 편입 학교 전공: 보컬 편입 성공 학교는 보컬 전공 기준 상위 5~6순위권 학교 편입 목적 보컬 전공 다시 살려서 취업하고 싶어서. 본인 나이: 올해 27살 편입 학교 약 1,950만원 소요 2년 실기중심 교육 사이버 약 360만원 소요 1년 보컬과 무관 학력 이수 원래 대학 졸업 후 2,3년동안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다가 다시 시도한건데... 어떤 선택이 나을지 모르겠어요... 이제 나이도 27살이라 선택이 더 두려워요ㅜㅠ 다양한 의견 부탁드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