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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안녕히주무세요a
·한 달 전
제가 2500일정도 된 친구가 있거든요? 제가 제일 아끼고 제일 편하고 제일 친한 친구인데 제가 그 친구네 집에서 파자마를 해본 적이 없단 말이죠?? 맨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근데 그 이유가 ”그 친구네 부모님이 무슨 짓을 할 수도 있고 무슨 짓을 당할 지 걱정이다“ 라고 해서 못했는데 이번엔 그 친구네 가족이 가족여행을 가는데 친구 한 명 부르라해서 저를 불렀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물어봤는데 고민해보고 내일 얘기 하자고 하셔서 알겠다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그 친구네 부모님 일 얘기를 꺼내시더라구요. 그 친구네 부모님들이 중국 마사지쪽을 하시는데 거기서 뭐 ***같은 거나 몸 파는 일이 종종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는데 그냥 듣고 있었는데 듣다보니까 눈물이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부모님은 그런 일에 너가 노출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 갔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는데 선택은 저보고 하라길래 저는 그냥 간다고 걔네 부모님 그럴 분들 절대 아니라고 너무 과한 생각한거라고 했어요. 제가 잘못한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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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선우엄마요
· 한 달 전
부모님 입장에선 그럴수있습니다. 세상엔 나쁜사람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