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로 명문대간 친구가 너무 부럽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학생|중간고사|기말고사]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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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로 명문대간 친구가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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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 전
저는 고3이고, 내년에 대학생이 됩니다. 부산/경북/전남/충남대 중 하나의 지거국을 추가합격으로 붙었고, 상향 적정으로 쓴 곳은 면접을 봤지만 다 광탈했습니다. 서울에 사는건 아니지만 서울 경인권 대학을 가고싶었고 키, 외모, 집안 다 평균에 미치는게 하나도 없었기에 대학이라도 잘 가고 싶었던게 컸던것 같아요. 친구는 재외국민 특례전형으로 누가 들어도 알만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은 대학, 계약학과 급의 취업률을 가진 과를 들어갔어요. 그냥 너무너무 부러워서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나랑 다른 사람이고 다른 인생을 살아서 가는거지만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행평가 보고서 쓰기, 세특 고치기, 모의고사 등을 전혀 하지않고 그냥 간것 같이 느껴져서 계속 서러워집니다.. 그런게 아님을 알지만 본인의 노력이 분명 있었을테지만 알수 없기 때문에 막연히 꿀빨고 간것같아서 미칠거 같아요.. 부모님이 해외에 보내줬기 때문에.. 그냥 그거하나로 간거 잖아요. 현타오고 우울하고 공부하기 싫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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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hbb
· 10달 전
그 사람이 태생이 잘 태어나서 그래요. 저도 잘 태어났으면 인생이 이렇지 않았을텐데. 원래 부모에 따라서 자식 팔자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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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없는상처는없다
· 10달 전
잘못한거는 정말 하나도 없으시고요 다른 사람과 비교로 자신을 갉아먹는 아픔을 겪지않으셨으면해요 사람은 각자의 삶이 있는거고 어떨때는 운도 큰 요소로 작용하자나요 저는 비공님이 이렇게 마인드 카페를 이용하시면서 고민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세상에 마음을 충분히 열었다고 생각되고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바꿔가시면서 건강한 삶을 이끌어가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이제 고3되는 수험생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