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때부터 매년 친구들과 학기초엔 정말 친해졌다가 겨울에 겉돌고 결국 긴 방학을 혼자 보내는 레파토리를 반복했습니다. 이제 20살 성인이 되었는데, 고3 때까지 이어졌고요. 매년 상처받고 혼자 눈치 보면서 지내기가 힘들었고, 다신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며 의식해서 행동을 하다보니 어느순간 자기검열이 너무 심해졌었나 봅니다. 이제 전 제 성격이 뭔지도 모르겠어요. 일반적인 범주에서 한참 벗어난 느낌입니다.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겁먹고, 그럴수록 더 이상한 리액션이 나와서 사람들이 찜찜함을 느끼고 이젠 거의 두번째 만남만 돼도 떠날 생각을 하는듯 싶습니다. 분명 첫인상은 늘 좋고 성격 좋다는말을 듣는데, 그 이후에 일상적인 대화를 잇다 보면 핀트가 어딘가 엇나가 있는 사람이라는게 티가 나나봐요. 전 뭐가 일반적이고 이상하지 않은 반응이고 뭐가 이상한 반응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생각이 항상 많아요. 대화 도중에 뭐라 대답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생각이 꼬이고 꼬이다 결국 엉뚱한 반응 내놓기 십상입니다. 어디서부터 많이 잘못되기 시작한건지, 내가 다시 사람과 가까운 관계를 맺을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길을 잃은것 같고, 그냥 평생 혼자 뭘 이상하게 행동했는지 모르는채로 눈치만 보면서 더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이상해져가며 살게될것 같아서 겁납니다. 다시 평범해지고, 내 성격이란걸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인생의 반 이상을 알고 지낸 15년 지기 친구에게 서운함이 많이 쌓였는데 어떻게 해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마지막에 본론/요약 글 있어요..🥲) 중요한 일을 할 때 15년 지기 친구에게 얘기를 나누곤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할 때면 저와 친구는 서로를 설득***는 대화를 자주하곤 해요. 하지만 그런 대화를 할때마다 제가 물러서지 않고 완고하게 얘기하면 친구는 '됐어. 알겠어. 너 알아서 해'라며 얘기를 일방적으로 끝내곤 해요. 이렇게 대화가 일방적으로 끊겼을 때마다 저는 숨이 턱하고 막혀요. 이거 외에도 2년 알고지낸 A에게 제가 화를 내는 일이 생겼는데 15년 알고 지낸 친구는 '얘 사정 알면 너 그러는 거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A의 편을 드는데 너무 서운했어요. 둘이 친해지고 서로 사정을 공유한 거까지는 서운하지 않았어요. 근데 그 사정을 제게는 간단하게라도 말해주지 않았으면서 일방적으로 저에게 이해를 바랐던 게 너무 서운했어요. 그날따라 힘든 일도 많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감정 기복이 심해져서 잘 울지도 않았는데 15년 친구 앞에서 눈물까지 흘렸어요. 그걸 보고 15년 친구는 '왜 너까지 우냐'라고 말하면서 저보고 투덜거리기까지 했고요. 정말 15년을 알고 지낸 만큼 다정하고 친절하고 좋은 친구란 걸 알고 절 좋아해 주는 친구지만 얘기를 일방적으로 끊거나 제게 일방적으로 이해를 바랄 때마다 너무 숨 막히고 소외감이 들어요. 2년 알고 지낸 친구 편을 들었을 때는 정말 이정도로 이렇게 서운한 적은 처음이었을 정도로요. 지금 15년 알고 지낸 친구에게 제가 서운했던 것과 소외감 느꼈던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기에는 이 친구가 가장 바쁘고 힘든 시기인 걸 알기에 얘기하긴 힘들고.. 그냥 이런 일이 생길 때 좀 더 잘 버틸 수 있도록 제 내면을 좀 더 튼튼히 만들고 멘탈케어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자기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그러는건지 제가 집에있고싶다는걸 믿기싫은건지 계속 떠봐요 제시간을 존중해주지않으면 불편하다는걸 깨달았어요 누가 만나자고해도 저는 최대한 미루고 미뤄서 약속을 잡거든요? 제 예민함을 이제는 보여주기싫어서 거리를두며 제생활을 먼저 기준을 잡고 약속을 잡는데요 그걸 계속 떠봐요 보통은 나 이때시간돼 라고 하면 아그렇구나 라거하먄되는데 아 일다니고있구나?? 아 뭔일이 있아?? 그때가 안되면 어쩔수없지모~~ 이러거나 그니까 일부러 계속 약속잡으랴고해요 이때 만나는거어때? 이때 어때? 나 심심한데 내일 놀수잇어? 계속 거절을 했는데도 아ㅜㅜ그때안된다그랫지 맞다맞다 이래요 제가 거절하는걸 불편해하는 사람이란걸 몰라서 그럴테지만 한번 거절하면 받아들여야하는데 계속 번개로 만나자고 물어보는데 떠보는거맞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어떻게 대처해야되는걸까요? 근데 제가 번개는 안좋아해ㅜㅜ 라고하니까 아미안미안 ㅠㅠㅠ 가깝게 살아서 번개해도 괜찮은줄알았어ㅠㅠ이러는데 왜 기분이 나쁜걸까요...ㅎㅎ
내가 왜 똥고집을 부릴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상대방은 왜 그렇게까지 화를 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모르겠으며 사람이 고집도 부릴수도 있는거지 그딴일로 화내고 ***하는 사람이 *** 이라고 생각함
아무리 노력을 해도 실패하고 남들이 *** 없다고 하고 말귀를 쳐못알들어서 욕먹고 정신과 약 2년치 처 먹어도 안낮고 그냥 나태한 쓰레기 이다 너무나 우울하다 그냥 내가 태어났을때 ***이고 약골 이었다
죽겠다면서 할머니왔다면서 병가에 병가족이 한명 더와 있습니다 오늘은 추워서 편의점도 못가고 남은 잔액을 모아서 멘토스 파인애플 하나 샀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추우면 밥을 못먹으니까요 밥도 못먹고 사람 얼굴도 아른거리는 터라 병가족 사람들은 아무도 볼수 없습니다 돌아서면 언제 했는지 모를 나쁜 말들도 재인할때 몰아서 들리는 병가족들입니다 재가갔다가 부축받아서 오는 것 같은데 얼굴은 절대 볼수가 없습니다 이상하게 웃는 얼굴들도 모두 불편하게 느껴지고 눈빛들마저 다시 재인되는 편입니다 무섭습니다 안전을 확보해 주세요 일단 외부적인 요인들이 있을것 같아 미용관련 안림은 모두 내리고 삭제하고 있습니다 강화요인들은 모두 배제하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
이 일은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7개 색깔이 있는 캡슐모양 형광펜을 샀고 그걸 학교에 들고갔는데 어떤 여자애가 통째로 빌려갔었다 그러곤 돌려주지 않았다 며칠 후 형광펜으로 밑줄그으라는 선생님의 말에 내 앞자리에 앉아있던 여자애는 그 캡슐모양 형광펜을 꺼내며 꼬맹이 형광펜이라고 노래를 부르더라 10년도 더 된 일이지만 그 날 처음 들어본 멜로디가 아직도 기억난다 잊고있었던 기억인데 오늘 갑자기 꿈에 나오더라 만약 지금 그런 일이 생긴다고 치면 물어볼 수는 있을 것 같다 그거 내 형광펜 아니냐고 그 때의 난 그거 하나 못 물어볼 정도로 많이 소심했다 그 여자애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여전히 빌려간 물건을 제것처럼 돌려주지 않고 쓰고 있을까 아니면 나이를 먹었으니 돌려주는 인간으로 바뀌었을까 어리니까 그랬겠지 라고 넘어갈 법도 하지만 난 여전히 쪼잔하고 뒤끝있는 성격이라 그게 안된다 그리고 어리니까 봐줘야 한다면 나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그 인간들도 봐줘야 하는 게 된다 트라우마를 이겨냈다면 모를까 난 여전히 이겨내지 못하고 힘들어하기 때문에 봐주는 건 안될 것 같다
요즘에 제가 너무나 힘들어요. 제가 어쩌다가 이기적 이고 *** ***패스 *** 자식, 쓰레기 ***가 됬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가족은 이모 할머니 엄마가 있는데 저 때문에 꼴보기 싫다고 그랬습니다. 초중고 학창시절동안 12년동안 내내 왕따 트라우마 때문에 미칠것 같고 어머니 사이가 왠수취급 처럼 받았습니다. 언제부터 똥고집 계획 강박증 버스노선,펌프잇업을 집착하는 습관 뭐든지 포기하는 성격 때문에 매일매일 어머니랑 갈등하고 저에게 ***하고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무슨일 생기면 제탓으로 돌리고 제가 뭔말하면 말대꾸,말대답 하지 마라 거짓말,핑계 되지말래요. 아니 저도 사람이니까 올바른 인간으로서 저도 그런 패륜아 같은 짓 하면 안되는데 아는데 매날 이런식으로 하면 일상생활 아예 불가능인데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태생적으로 힘이 약골이고 무식하고 눈치와 사회성이 *** 없는데 그래서 했더니 말대꾸와 짜증을 냈더니 저보고 이젠 꺼지라고 하네요. 너무 억울해서 *** 없는짓 했고 그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드리며 정말로 여러분들에게 죄송하고 제 행동 말 자체가 존라 *** 없고 *** 인 ****** 라고 생각합니다. 신병교육대에서 그냥 점호시간에 친구이름 적다가 교관님에게 혼났고 말대꾸 해서 혼났고 학원가서 집중안하고 오토캐드 *** 드랍게 못한다고 학원강사가 저보고 장애인 취급하면서 혼났고 말대꾸 또해서 욕 *** 먹었고 이젠 사회생활 적응 하는 연습 안하겠다고 하다는 사소한 이유로 혼났습니다. *** 이게 말이돼요? 이 사회생활 자체가 *** 힘들게합니다. 그리고 말대꾸,말대답하는것 자체가 죄인가요? 더이상욕먹기 싫고 그리서 거짓말 하거 상대방,엄마가 매번 ***취급 해서 똥고집 부리고 의견 표현하고 자기방어하는데 *** 잘못한건가요? 저의 행동하나하나잘못된걸 안고쳤다고 ***하고 음식 쩝쩝거린다고 ***하고 남들보다 밥먹는속도 안맞아서 ***하고 하품해서 ***하고 잘난척 *** 오지게 해서 ***하고 여자에게 외모칭찬 한다고 ***하고 여자만 좋아해도 ***하고 개인위생(목욕,양치질) 안했다고 ***하고 말대꾸 해서 ***하고 거짓말 해서 ***하고 더러운짓 해서 ***하고 너무 지나치게 나대서 ***하고 집중너무나 안해서 ***하고 말 *** 많다고 ***하고 운동, 공부못하다고 ***하고 땅바닥에 있는 음식 먹는다고 ***하고 글씨 더럽게 못써서 지릴하고 똥고집 부려서 ***하는등 그냥 아무 이유없이 저한테만 괴롭힙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선생님이든 사람이 안 씻을수도 있고 똥고집 부릴수있고 거짓말 할수도 있고 집중 못 할 수 있고 공부랑 운동 못 할 수 도 있고 글씨 못 쓸 수 있는데 그리고 저는 기억력이 ***이고 태생적으로 남의 말을 이해 못할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상태인데 저는 아무리 저에게 ***해도 ***짓해도 불쾌한 행동 다 참았는데 그냥 이해하지 못하고 저에게만 욕하고 ***하는지 모르겠고 본인들도 잘하지 못하는데 저도 지적했는데 불구하거 네가 뭔데 ***이야 라고 ***하고 패드립하고 *** 장애인 취급소리 들었고 이빨 모양 완전히 피가나고 얼굴이 완전히 빨개지고 *** 박살내서 피떡이 될 정도로 다리 뻐가 부러질때 까지 쳐맛았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멍들 정도로 종아리와 빰도 맞았습니다. 게다가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장애인도 아니고 그냥 사회성,눈치없는 *** 소리와 망상증이 ***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번 엄마가 정신차려라 수백만번 했었습니다. 부모님이 자에게 늘 향상 예의있는 사람이 될라 이야기를 듣고 저도 말 잘 들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를 *** *** 취급하고 게다가 제가 짝사랑 했던 여교사 전교생 보는 데에서 저보고 ***,돼지스토커,도둑놈 취급했습니다. 심지어 짝사랑 하는 사람도 저좋아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모함 한마디 때문에 저를 싫어하고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결국 이후로 지금현재도 무려 5~6년 이나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엄마는 그딴일 갖고 잊으라고 하고 네가 잘못했다고 말씀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엄마한테 욕을 했습니다. 당연히 엄마는 완전히 열받았고 저를 밖으로 보냈습니다. 당연히 가족한테 패륜아짓 하면 안되지만 저의 벗어날수 없는 트라우마와 괴로운 상처 때문에 힘든데 위로로 단 한번도 안했고 '노력해라'. '정신상태가 썩어서 당한것이다'.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왜 *** 같은 행동을 고치지 않나' '왜 존중하는 태도가 아직도 없나'?'왜 계속 뭔말하면 포기하나?' 수십번도 했더니 저도 사람이라 너무 열받기도 하고 아예 노력도 안하고 그래도 시도하다가 중간에 포기 한 것 가지고 게다기 저의 엄마가 너무 현실 주의자에 ***에 노력충 에다가 너무나 잔소리 듣기 힘들어서 그랬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매날 저보고 노력하라고 하시는데 엄마한테 죄송하지만 저처럼 학창시절 12년동안 내내 직접 학교폭력 경함을 하고 (괴롭힘,따돌림,투명인간,쓰레기 취급하고) 자신의 첫사랑 이자 짝사랑에게 이용당하고 ***스토커, 개찐짜*** 수백만반과 결국 짝사랑에게 헤어지는 아픔과 고통,절망을 꺽아봐야 제 마음도 공감을 할 것 같습니다. 이게 괴롭힘이 별거 아니여도 저 *** 힘들었고 부모님도 학교폭력 피해자 트라우마 잊는 노력과 극복 자체 가 어럽다는 사실을 알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그날 이후로 자격증 시험 공부내용도 안외워지고 제가 상대랑 무슨 얘기를 하는지 까먹을 때가 수십번 있었습니다. 가면갈수록 기억력과 어희력 ***가 되가고 있었습니다. 말도 버벅거리고 말실수가 너무나 많아지고 자존심은 엄청 높은데 자존감 잔소리,폭력 때문에 완전히 내려가서 부정적인 감정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도 불구하고 엄마는 부정적인 말한마디 했다는 이유로 3시간동안 잔소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매날 *** *** 없데요. 본인도 없으면서 왜 맨날 저보고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예의있게 굴면 저처럼 *** 취급 당하는 세상이라서 저도 버릇없이 행동을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 있었는데 이젠 없습니다. 6년동안 유튜브 건강영상보고 게임하거나 운동을해도 혼자 당일치기 해도 치킨,햄버거,피자등등 맜있는 음식 먹어도 이젠 즐거움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가 우울하고 어차피 뭐해도 안되고 남하고 가족들에게 욕 오질게 먹는것 이고 매일매일 잘때마다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당연히 모든사람이 저에게 잔소리하는 악몽입니다. 게다가 제가 말 한마디만 하면 '구라,핑게 말대답 하지마라' '꺼저라' '나가 뒤저라' '***같다' '쓰레기이다' '*** ***없다' '냄새난다' '잘하는게 뭐나'? 이 소리를 대학교 졸업한 이후에도 아직도 그 소리가 너무나 들려서 생각이 안나고 싶어도 게속들어서 미치겠습니다. 6년동안 계속 현제도 그런 상태입니다. 정신과약 먹어도 소용없었습니다. 지금 이 상태면 또 직장에서 괴롭힘 때문에 하루도 못버티고 짤리게 되면 이제부터라도 그렇다면 지금부터 라도 스스로 노력을 해야하는데 이미 현재 저는 25살 이라서 너무나 늦었고 어차피 남들처럼 노력해도 제 사회적 약자의 능력괴 태생적으로 약한 맨탈 때문에 로또1등 맞을 정도로 어럽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잘 안되고 실패하고 또 잔소리,욕 들을것 같고 설령 노력해도 칭찬을안하고 오히려 진작에 노력하지 그랬나 *** 취급 들을것 같아서 노력도 안하고 자꾸만 가장 쉬운길로 갑니다. 자꾸 노력도안하는 놈팽이 취급하니까 제 자신에게 무력해지고 내가 진짜로 ***이고 ***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나 한심했습니다. 심리상담 받고 차라리 장애인등록 해줘라 한마디 한 죄로 엄마가 '겨우 잔소리 한 걸로 뭐하러 상담하나? 핑계되지마라'. '정신상태가 *** 섞었다'. '너는 ***이냐'? '돌대기리,패륜아***' '이젠 너를 호적판다고 이젠 필요없으니 나가 뒤저라' '당장 꺼저'라고 등등 또 1시간 잔소리 들었습니다. 이젠 가족들도 직장 다 그만두고 2년동안 계속 남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 한심한 스마트폰중독자 히키코모리 백수인데 게다가 전재산 돈도없는데 엄마 돈 한분도 안주시고 거지이고 할줄 아는게 *** 없고 키가 ***처럼 멀***이 크고 *** 돼지같은몸매 얼굴이 *** 걸래처럼 생겨서 독립도 불가능 한 상황인데 제가 차라리 죽는것 이 나을까요? 아니면 노숙자로 지내는 나을까요? 저는 이젠사람들에게 잔소리,욕설,지적 듣는걸 더이상 싫고 그냥 세상이 저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죽어도 이모,할머니,엄마, 오히려 모질이 같은 행동한 ****** 진작에 자살하지 라고 비웃는것이 뻔합니다. 대한민국은 대체 저 같은 *** 불상하고 가스라이팅 모질이 처럼 당했는데 사람을 안 도와주고 저만 남들에게 배려 하는데 자연스럽게 당연한 것 처럼 저를셔틀,***,개***밥 취급하고 기분 안좋으면 저에게인신모독하고청소,빨래,설거지,밥상차리기,가방셔틀 친구들 집 데러다주기,담배셔틀,휴대폰셔틀, 망보기 와이파이셔틀까지 ***는 개 같이 대로 다했는데 이정도 까지 고생했으니까 적어도 먹을것과 3만원하고 여자친구를 소개 해줘야 하는데 저렇게 예의있게 구는데도 보상이 하나도 없어서 ㅁ너무나 허무하고 왜 예의있게 구어야하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제가 왜 지금까지 잔소리,폭언을 듣는 엿같고 ***은 짓만 반족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도 사람이라 노력을한다고 해도 아주그냥 가족들이 저를 욕하고 괴롭히고 싶은데 일부로 너 '못해' '하지마' 일부러 말대꾸 하게끔 저를 유도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읽기와 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공감을 억지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아직도 학창시절때부터 애비***가 쌍으로 쓰레기 ***들에게 괴롭힙 당하는 것와 제가 뭔말하면 개빡치다 라고 하고 ***해도 참아야히는지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 존재 자체가 죄인가요? 아니면 대한민국 사회생활 자체가 ***같은건가요?
경찰관분들 그리고 경찰분들주부님들그리고 군무원 글고 * 문 전 대통령이요 미안해요 갑자기 그런사진을 보내서 언니가 비공개로돌린탓에그런게아니에요 저도후유증을 겪고잇엇고 피해자도아닌데 자꾸 겪은게 충격이라그래요 ㅠㅠㅠㅠㅠ
요즘 아무도 날신경쓰지 않는것 같고 부모님조차 뭔가 절 길거리에 돌맹이 취급하는것 같고 요즘 친한 친구나 선생님을 만나도 아무느낌없다 뭔가 저홈자 제3자가 되서 아무것도 아닌느낌도 들기도 해요 그것 때문인지 누군가에게 뭔가 앙탈을 부리거나 하루종일 누군가을 안고 있고싶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그치만 막상 다가거려할때마다 뭔가 민폐가되는것 같기도하고 뭔가 뻘줌하기고 하면서 아니면 내가 너무 성급하나? 아니면 실례가 되진 않을까 하면서 막상 관심 받거나 그러면 뭔가 관종이 된것 같아서 뭔가 저혼자 웅크러들고 그러면서 혼자서 끙끙앍는 건만해도 몇년은 된것 같은데 막상 주위사람들은 어깨좀 피고 당당해져라 이런거로 왜저러냐 그러는데 저는 공감하나 못하겠고 그냥 아무도 만나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은데 어쩌면 될가요 막상 전 사람들이랑 만나서 예기을 나누거나 그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