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저에게 아낌없이 알려주려하시고 칭찬해주시고 날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절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 감사합니다 4. 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에게 좋은 것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6. 몸이 좋어져서 감사합니다 7. 다양한 선택을 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열심히 움직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돈을 벟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돈도 벌고 노력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소화불량이 있는데 음식을 잘 못먹겠고 먹으면 헛구역질하고 기도쪽에서 계속 울렁거리고 그러다 배가 불편해지다가 화장실가서 설사하고 이런일이 한달기준으로 거의 반이상인데 이런일이 많다보니 직장도 문제고 저도 너무 힘들어요 지금도 밥이나 가벼운 반찬은 먹을수 있는데 아직 빵이나 그외 음식은 아직 힘들어해요 이럴땐 어떤방법으로 제몸이랑 건강을 지킬수있을까요 조언 알려주세요 너무 간절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해보고싶어요
힘들고 우울할때마다 속눈썹 뽑았는데 이젠 없어요 다시 날까요 스트레스 풀려면 이거밖에 없는데...초6때 한번에 많이 뽑았고 이제 고1인데 다 뽑았어요 모근이 손상됐을까요 그냥 쑤욱하고 뽑히고 끝에 하얀 부분이 그대로 있긴 했는데..
어릴때 후천적으로 하반신 마비를 갖게 됐어요. 장애라는 걸 이해하기 너무 어린나이여서 내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아프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그저 그렇게 해맑게 지내다가 다치기 전과 후로 크게 달라진 나를 대하는 타인들의 행동에 상처를 받기 시작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낀것같아요. 그 후로부터 인생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올해로 만24살이 되고나니 혼자서 삶을 꾸리고 여행을 다니고 자유롭게 이곳 저곳을 누비며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다시는 겆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 다시 걸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다 또 실망하고 좌절하고 우울해져요. 남들 앞에선 밝은 척 아무렇지 않은척 장애는 아무일도 아닌척하며 지내요. 그럴수록 속은 더 문들어지고 답답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내가 장애인이라서 이런 일이 생기는 구나하며 예민해지는것같아요.(진짜로 장애인이라서 겪는 부당한 일들, 불편한 상황들, 억울한 일들이 다반사에요.) 어떤 친구는 지금 제가 우울한게 건강해진다고 없어지지 않을거래요. 어떤 상황이든 마음 관리를 잘해야 건강한거다라는 뜻의 좋은 말로 해준 말이지만, 전 장애가 없었다면 행복했을 것같아요. 살아있으니까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계속 미래를 지속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자유롭게 살아보고싶어요
중국에서 오신분이나 화교분들은 잘 이해해주실 것 같은데.. 워낙 심리공백 병가내고립 님비지역내 고립이 오래되다 보니까 생활 전반에서 시공간 공백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찻잎한줌이 중요한데요.. 오늘 고양이에게 문밖에 가서 밥을 먹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고양이도 거실에 병가족이 있어서 못나가길래 물컵에 투명한 물을 담아 주었는데 처음에 차시옆에 담아서 마실때 깨끗한 곳으로 컵을 옮겨주었더니 고양이가 물을 못마시네요 다시 차시 옆으로 물컵을 옮겨주니 그제서야 물을 마십니다.. 고양이도 차시 옆에서 딱 버티고 못움직이네요 혹시라도 공백이 있는건지 걱정스럽습니다 작은 생명도 시공간이 있는걸요 도와줄래요
날이 조금 풀린건지 온도를 올린건지 난방이 너무 뜨거워서 숨쉬기도 어려워서 조금만 낮춰달라고 했더니 때마침 들어온 병가족 남자가 밖에 나가서 살라고 바로 응수를 놓습니다 난방 낮춰 달라고 다시 말했더니 우리는 그래서는 못산다고 합니다 무슨 난방으로 뭘하길래 난방 조금 낮춰달라는 말에 저런 반응을 보이는 걸까요 항상성 파괴 손상 등은 삶의 흐름을 해치고 심리손상 체력저하 등을 통해 조절력을 잃게하는 굉장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생명도 위협하는 중한 죄가 됩니다 너무 잦은 온도 조절 악용은 정말 중한 죄가 되어 엄중히 다뤄져야 합니다 도와줄래요
먹고나면 계속 배가 아파요.. 화장실을 가야해요.. 아직 에너지소모도 다 못했는데 왜 먹자 마자 화장실 가야 하나요 아껴서 하루 한번 밥사먹는데 그것도 겨우 편의점에서요.. 조금 아까운 느낌이 들어요.. 화장실 가는것도 거동이 어려워서 힘들고 초라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바닥에 물떨어졌다고 병가족이 뭐라 하는데요.. 부은 거 아니고 정말 떨어진건데 깨끗한 물이에요 시간지나면 건조돼서 증발되고 기화됩니다 앞집 아주머니하고 어떤 남자가 현관문 열고 집 안을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 들어온건 아니고 현관에서 봤는데 서로 됐습니까 됐습니다라고 확인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날이 병가족이 신문지 펴놓고 가득 청고추를 말리던 날입니다 그리고 집앞 마당에 대문 없다고 건너앞 한우식당 손님들이 계속 주차를 하는데요 안전한건지 위험한 사람은 없는지 걱정입니다 병명불명의 산업재해를 앓고 있어서 해 있는 사람이라도 있을까 염려됩니다 어제 해리포트 총결편보고 있는데 주차하는 손님중 한사람이 해리포터보네 라고 해서 사생활이 지켜지지 않는것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아동성범죄 미결의 피해자신분으로 올해 41 미혼여성으로서 6개월미만보조직 아르바이트 위촉도서판매직 산업재해발생한 해외취업 외에는 10년째 연무소득입니다 유기묘 두마리 키우고 있고 병가중이고 병가내에서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
알바자리할만데가 안보이고 프렌차이점 만 너오내요 까패 식당 편의점 올리브영 귀첞고 무기력하고 또다시 잠만 자게되며 폰만보니까 두통오고 낮잠3시간 이상 자개되고 그래요 낮잠 오래 자며안되는데 집순이 되게 되고 어침 일찍 일어나기도힘둘고 몸이 너무 지차고 폰만 게속 보니까 무기력 일주일째 와버렸어요 산책도 잘안하개되고 누가 같이 산책 조깅하자고 하며 나갈것겉은데 혼자서 의지가 부족하고 운동부족이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