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성인이맞나싶을정도로 34살이지만요 맨 엄마만찾고 모르는게잇어도 엄마랑 같이 물어보고한다는게 너무자존감이 깎여요 ㅎㅎㅎ ㅠㅠㅠㅠ 진짜 답답구리합니다 그리고 통제를 받는것또한 답답하고요 이유를 알고보니 이유가 경계선지능이라 ,세상물정을 몰라서 ,무서워하는게많아서 , 벌레무서워한다 , 힘이없어서 못한다 등 여러가지더군요 ㅠㅠㅠㅠㅠㅠ
아이는 잘 키울 자신이 없으면 낳으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본인 능력이 자신 없으면. 애가 자리잡을 나이가 될 때까지 경제적이나 정신적으로 책임질 계획이 없으면 애를 낳는 건 죄라고 생각돼요. 부모님이 항상 노력하신 건 알겠는데 제가 성인된 이후부터 경제력이 처참히 기울면서 뭐만해도 돈 돈 거리며 눈치를 봐야됐고 제가 사회생활이나 또래들처럼 재밌게 문화를 즐기면서 안뒤쳐지려면 알바에 목숨걸면서 학업을 병행하는 수밖에 없었어요. 원망은 안 하려고 했는데 하루하루 죽ㄱ을 것 같이 힘들었고 나는 남들보다 안뒤쳐질 정도 딱 평균치만큼만 살고 싶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됐어요. 주위에서 돈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툭하면 부모님한테 부탁드려봐 라는 말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화가 ***듯이 날 정도로 그냥 부모님한테 도움을 못받고 있다는 현실에 답답하고 막막하고 힘들어서 다 관두고 싶습니다. 학자금대출은 늘어만 가고 공부를 위한 전자기기도 제대로 사지도 못하고 그냥 모든게 다 바닥인 것 같아서 우울하고 괴로운데 부모님은 자꾸 뭐 어떡하냐고 현실에 만족하시며 작게 여행도 계속 다니시고 맛있는 음식도 사드시고 저만 그냥 죽어가는 거 같아요. 진짜 저는 하루하루가 힘들고 사는 보람보다 사는 이유를 찾으며 막막한 현실이 괴로울 뿐인데 왜 낳았는지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이유를 따지고 싶은데. 내가 태어난 이유가 그저 부모님의 자식은 낳아 길러야지. 정도였다는게 납득이 되지가 않아요. 저를 사회에 던져놓고 도움은 하나도 줄 능력이 안 되시면서 저보고 돈 아껴라 열심히 살아라 도와주고 싶은데 못도와준다 그런말만 늘어놓으시니까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요. 나는 당장 도움을 원하는데 말만 들려오고 너무 힘든데 나는 본인들은 만족하고. 집에서 같이 지내는 것도 힘들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진짜 이럴거면 낳으면 안됐다라고 너무 말하고 싶은데 이런 소리 하는 거 아니라는 인터넷 어딘가에 떠도는 말들 때문에 못하겠더라고요. 대못 박는 소리일 순 있어도. 저는 팩트라고 생각해요. 말하면 후회할까요? 맨날 목끝까지 차오르는 말인데 말해서 바뀌는게 없는 것도 아닌데 본인들은 만족하고 내 불행은 잘 알지도 못하고 가볍게만 여기는 생활들이 너무 화가나요. 너무 우울하고 힘드네요. 돈이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만드는지. 진짜 진지하게 다 놔버리면 되는 일같아서 더 힘들고 뭐만해도 돈돈거리는 부모님 생각하면 요즘엔 폭력적인 생각도 들어서 너무 힘들고. 예전엔 우울증 있었을 땐 병원도 다녔는데 이제는 우울하다고 하면 부모님은 무조건 돈없다 소리먼저 하면서 마지못해 가라고 할게 뻔해서 더 화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냥 다 놓고 싶어요 다 놓을래요 그냥. 공부 잘 해봤자 뭐해요 바로 돈 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할 돈도 지금 없는데 ㅋㅋ 그냥진짜죽고싶다
왜 그렇게 됐을까 시간이 원망스럽다.... 가족이 살인자가 될까봐 무섭다. 그저 피하고 싶다
그냥 아무나 만나서 안고 펑펑우실분있나요 인생이 너무 외롭고 힘들고 죽고싶고 보이지않는곳에서 아득바득 혼자서 외롭게 싸워나가도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이해해주지도않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욕을하고 그냥 저도 그냥 누군가에게 좀 울어보면안되나요 그냥 인생이 너무 서럽고 버틴***힘들어서요 그냥 좀 나도 누군가한테 위로라도받고싶어서요 카톡아이디chin9hae
내가 고3이라서인지, 내가 너무 못나서인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컸다. 엄마는 3교대를 하는 간호조무사이고 뒤늦게 시작한 새출발에 직장 태움을 많이 받아 고민이 많다.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먼저 자료도 찾아봐주고 상담도 다녀준다. 물론 그게 당연하다거나 그런걸 바라는 건 아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나는 나 혼자서 계속 있는 느낌이다. 너무 흔한 이야기 이지만 두분다 바쁘셔서 민증 만들러 같이 갈 사람도 없고 또 하필 대입상담도 부모동반이라 그냥 슬프다. 상담 예약하는데 예약 자리는 차가고, 연락은 안보고, 그러다보니 내 일정대로 이야기 했다. 최근에 엄마 병원에 환자가 많아 3교대에 쉬는 날도 없다는 걸 안다. 그런데 내가 엄마한테 일정을 마춰야하는 거 아니냐고 혼낸다. 내가 항상 그렇다고 한다. 항상 뒤늦게 본게 누군데. 그럴거면 먼저 예약을 하던가 일정을 공유하던구. 나도 열심히하는데 그걸 잘 모른다. 이유없는 칭찬이 때론 받고 싶을 때가 있다. 갑자기 열심히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걸 말하면 항상 내 의지를 꺾는다. 괜한 복수심인지 엄마가 힘듦을 이야기 하면 가끔 공감안하기도 한다. 지금 내 일도 벅찬데, 힘든데 다른 사람의 힘듦에 공감할 여유가 없다. 인생은 혼자사는 거라 하지만 그래도 미성년자 까지는 이유없는 사랑이 필요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더 특히 자해생각을 많이 해본다. 해본적은 없지만 그냥 아무 이유없시 위로받고싶다
제가 5월 쯤에 친구들과 놀려고 했어요.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5시 까지 와 '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네..' 리고 했는데 다 놀고 5시3분 쯤 들어갔는데 아빠께서 '왜이리 늦이어!' 이러시고 효자손으로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 전 엉덩이, 다리에 멍이 들었어요. 많이 맞고 아빠께 잘못했다고 엄청 하니까 용서해주시더라고요. 전 방에서 치료하고 있었어요, 문 열고 그때 아빠가 들어오시고 엄청 상처되는 말을 하셨어요. '좋아?'라고 하셨어요. 아빠께서 제가 학원에서 장난을 친걸 들켜 문제집 5권을 일주일 안에 다 풀라고 하셨어요. 처음엔 '내가 잘못한 거니까,,'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너무 버겁고 힘들어요. 안 풀면 아빠께서 빗자루나 효자손으로 때리셨구어요. 어느날 아빠께서 출장을 가셔서 문제집 풀 시간이 많아져서 좋았는데 근데 아빠가 갑자기 하루에 5권을 풀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곤 했지만 그걸 어떻게 다 풀죠? 제가 천재도 아니고 전 멍청하고 ***같아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자살도 해보려 했는데 아플거 같아 두려워 못했어요, 진짜 저보다 힘든 삶 사시는 분 많은거 아는데 그 분들은 열시미 버텨내지만 전 못 버티겠어요, 아빠께서 너무 무섭고 집에 들어가기도 두려워요.
제가 5월 쯤에 친구들과 놀려고 했어요.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5시 까지 와 '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네..' 리고 했는데 다 놀고 5시3분 쯤 들어갔는데 아빠께서 '왜이리 늦이어!' 이러시고 효자손으로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 전 엉덩이, 다리에 멍이 들었어요. 많이 맞고 아빠께 잘못했다고 엄청 하니까 용서해주시더라고요. 전 방에서 치료하고 있었어요, 문 열고 그때 아빠가 들어오시고 엄청 상처되는 말을 하셨어요. '좋아?'라고 하셨어요. 아빠께서 제가 학원에서 장난을 친걸 들켜 문제집 5권을 일주일 안에 다 풀라고 하셨어요. 처음엔 '내가 잘못한 거니까,,'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너무 버겁고 힘들어요. 안 풀면 아빠께서 빗자루나 효자손으로 때리셨구어요. 어느날 아빠께서 출장을 가셔서 문제집 풀 시간이 많아져서 좋았는데 근데 아빠가 갑자기 하루에 5권을 풀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곤 했지만 그걸 어떻게 다 풀죠? 제가 천재도 아니고 전 멍청하고 ***같아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자살도 해보려 했는데 아플거 같아 두려워 못했어요, 진짜 저보다 힘든 삶 사시는 분 많은거 아는데 그 분들은 열시미 버텨내지만 전 못 버티겠어요, 아빠께서 너무 무섭고 집에 들어가기도 두려워요.
저는 어릴 때 부터 이혼가정에서 살았습니다. 아빠와는 어릴때는 매주 1번 정도는 만났던거 같고, 커서도 자주 연락을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중학교 정도 들어가고 부터 아빠와의 마찰이 매우 커졌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제가 아빠를 너무 싫어합니다. 대화하는것도 싫고 그냥 만지는 것도 싫고 만나는 것도 싫습니다. 다만, 아빠가 양육비를 주시니 가정 형편이 좋은편도 아니기에 그냥 참고 "응, 아니, 만지지 마" 정도로 대답하는 편입니다. 저를 싫어하시는 것도 아니고 아끼는 편이지만 저는 너무 싫습니다. 구체적으로 싫은 이유는 (1) 자기주장이 너무 강함 : 물론 저도 자기주장이 강한 편입니다.(콩심은데 콩나는 법이죠) 그러나, 무언가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 아빠가 조언이나 말을 얹는것이 매우 불쾌합니다. 예를 들어, A안을 할 거다 라고 말하는 경우, B안을 하는게 맞다고 아빠가 말합니다. 그럼 저는 A안 해도 된다, 내 주변 친구들도 다 한다 그러니 A안 하겠다. 라고 대답을 하면 계속 B안을 하라고 강요합니다. A를 하겠다는 이유를 말하는데도요(학업이나 취업같은 큰 일이 아니라 할머니 생신선물같은 일상적이고 개인의 결정이 중요한 일에 자꾸 고집을 부리고 말을 얹습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저러니 인간으로서 혐오가 들고 귀찮습니다. 친구관계였으면 바로 손절 칠 정도로요. (2) 애교를 강요함 + 전화가 매우 잦음. : 하루에 한번꼴로 전화가 옵니다. 고등학생시절에는 이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가족의 연을 끊고 싶었지만, 이때도 학원비는 받아야되니 찹았습니다.(물론 전화 횟수좀 줄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도돌이표입니다.) 또, 자꾸 살가움을 강요하고 다른 딸은 안그런다 그러면서 비교합니다. 아 진짜 *** 나옵니다. 얼굴 보기도 싫은데 뭔 애교인지. (3) (1)에 따라 싸움이 날 경우 자신의 잘못을 절대인정하지 않고, 심할경우 서로 ***을 하면서 싸웁니다. 손을 올리려고도 하고 실제로 맞기도 했습니다. 1) 더 짜증나는 점은 최근 싸우며 맞은 일을 거론하자, 자기는 때린적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헛소리를하냐 주차장에서 내 머리채 잡고 뺨 때려서 바닥에 쓰러지지 않았냐고 항의 했더니 그제서야 뺨이 아니라 머리를 때린거다라고 말같지도 않은소리를 합니다. 하...***놈이 이런것도 부모라고 (4) 자기도 돈까지 주지 않으면 가족의 연이 이어지지 않을 것 같은지 툭하면 돈으로 협박하고, 돈가지고 운을 띄웁니다. : 최근에도 한동안 안 싸우다가(제가 그냥 참고 살았습니다) (1)의 이유로 또 싸웠는데, 이때도 너 대학 혼자 다니고 용돈도 없어라며 말하는데 순간 너무 우스운겁니다. 대학교 1년 밖에 안 겪었지만, 용돈 없으면 노가다라도 뛰어서 벌든/ 없이 살든 이 둘 중 하나 하면 그만이고 대학 학비는 엄마 혼자 감당이 불가하니, 학자금 대출쓰고 나중에 갚으면 그만입니다.(물론 빚이 없으면 하지만 다들 학자금 대출 끼고 사는 판국에 뭐 대수라고요) 또한, 자기가 뭐 해준게 있다고 자꾸 '내가 해준게 얼만데'라며 말하는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사업하다 말아먹고 초등학생 고학년부터 학원비, 생활비 뭐 하나 제대로 보내준적이 없습니다. 엄마가 제 옷값,식비,학원비 거의 다 내주었습니다. 이걸 보니 우스운 겁니다. 자기가 준 용돈 모아서 옷 산게 왜 지가 사준 겁니까? 용돈을 지만 줍니까? 엄마는 용돈뿐만아니라 제 보험금, 식비, 옷값 다 감당합니다. 물론 대학 등록금을 포함해서요. (5) 자꾸 다시 합치려고 하는 기미를 보인다. : 최근에도 술먹고 엄마한테 새벽에 전화해서 엄마가 보고싶다 외롭다 하고 저한테도 자꾸 전화하고 가까워지려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역겹습니다. 이건 제가 쓰레기인것 같네요. 하지만 진심으로 거부감듭니다. 지가 뭔데 제 가정에 끼려고 할까요? 대학생이나 되서 친가를 처음 봤습니다. 그동안 저한테 해준 추억은 초등학교 때 놀이공원 몇번 간것 뿐입니다. 자기가 밥먹고 싶어서 만나서 밥먹는게 딸이 보고싶어서 먹는겁니까? 혼자 밥먹는게 적적하니 부르는 거겠죠. 은연중에 외로워서 달라붙으려하는게 보이니 너무 참기 힘듭니다. (6) 밖에만 나가면 자기가 먼저다 : 엄마랑 나가면 제 엄마는 항상 저를 먼저 챙겨줍니다. 감사하게도 딸먼저 먹어봐라며 저를 먼저 챙기고 게를 먹으러가면 먹기 힘들다하면 까주고 등등 저를 우선시 해줍니다. 그러니 저도 엄마가 참 애틋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빠랑 나가면 저를 부려먹는건 당연하며 처먹어도 지 먼저 처먹습니다. 아 진짜 글쓰니까 ***하고 싶네요. 상행하효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를 하대하면서 왜 받들어 모셔질 생각을 하는걸까요? 글이 참 기네요. 제가 아빠가 너무 싫은 이유를 나름대로 6가지로 줄여 서술해봤습니다.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도 같은 감정을 느낄까요? 궁금합니다. 가끔 혈연이 그리울 때가 있겠지만 그 외로움과 재정적 빈곤함을 견뎌서라도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인데 운동을 좋아하고 공부를 정말 못해요. 그래서 저는 공부를 안하고 운동으로만 대학을 갈 수 있는 소프트볼이라는 운동부가 있는 특성화고를 가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반대해요. 자식이 원하는 꿈을 이루도록하는 게 부모 아닌가요? 공부가 중요한거는 정말 잘 알고 있지만 지금 중학교 성적은 정말 그냥 똥. 그 자체입니다. 저도 공부를 잘 하고 싶고 열심히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거를 하긴 싫습니다. 공부를 못하고 무시를 받는것 보다는 운동을 해서 잘한다 대단하다 소리를 듣고 싶어요. 뭐 아무리 설득해도 절대 안된다고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리적인압박감을 느낀 내가 엄마의 삶을보고나서야 저런사람과 결혼하지말아야겠다가아니라 아빠랑같은남자랑 결혼할까두려워진다 그리고 사고치고 칠면조같이 막삐지고 나쁜남자스타일 이라 이중적인 면이에요 ㅠㅠㅠ. 꿈을 무시받고 돈으로하는 직업을 런하고 선택하라고 하는이유가뭘까햇는데 가난이 싫엇어 부자도아닌 돈이 조금잇어도 부자라더라 근데 난 그말 못믿어 불신이니까 난 좋은사람과결혼해야겟다는 생각에 질문을 던진 현직 분에게 햇지만 난 너무 안될거같더라 이집과 치부로 안될거같고 자해와 함께 외모가딸려서 안되더라 경찰관되고싶던꿈도접고 가수도접고 직업을 정하진않앗어 동기가 없어지신 분들때문에라도 더 성공직업에대한 판단을 생각해요 ㅠㅠ 저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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