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초등학생때부터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그러면 ㅈㅎ를 하곤 했어요 저를 벌 주는 방법이라 생각했거든요 학교를 가기 싫으면 일부러 이마를 다친거마냥 칼로 그었고 너무 얇게 그었다 싶으면 수십번을 그었어요 그렇게 불안한 마음으로 중학생이 되었고 중1 이후로는 학교를 가기 어려워졌어요 친구들과도 사이가 안좋아 학교에 친구가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안좋은 길으로 빠져들기 일수였고 하면 안되는 행동까지 했어요 현재 26년 중3이 된 저는 불안속에 살고 있어요 당연히 친구도 없고요 이번 새학기엔 달라질 수 있을까요?
가족도 가까운 지인도 친척도 친구도 애인도 모든 사람은 결국 본질은 다 남이야 되려 남보다 못한 존재들일 때도 있지 친구도 애인도 가치없어지면 하루아침에 비오는날 개버리듯 버리는게 사람이야 너무 믿지말자고. 그럼 사람때문에 악에 바치는 일도 에너지 낭비할 일도 훨씬 덜 하겠지. 나를 잃으면서까지 나를 버리면서까지 그들을 챙기려 하지도 그들을 믿으려 하지도 말자. 내 인생의 의미를 놓치면서 그들의 의미를 챙길수는 없다
결국은 내문제인데 손절당했다고 자책하는것도 꼴사납다 진짜 ㅋㅋ정신병 안올려고해도 몸으로 티가나요 이게 마음으로 회피하니까 속이안좋아지고 숨이 안쉬어질려고해요 원래 이런가요? 아무리 내 성격을 바꿀려해도 정신병은 회피가 안되네ㅋㅋ나 진짜 쓸모없다.맨날 힘든일 있고 눈물 나올때 자해를 했었는데 지금 약간 그 충동이와요 이거 신고당하는거아니죠? 이글? 제발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전적이 있어서 제발 신고 하지 말아주세요 이런곳 아니면 제 마음 털어놓을 공간이 없어요
제목 그대로 몇주간격으로 두명한테 손절당했어여 심지어 친했던 애들이구요.사유는 하나같이 서로 성향이 안맞는거같고 저에대한 불편한 일들을 알려주었습니다.저도 같은 사유로 불편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손절까지 당하게되니 정신병이 오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구요 그래서 네 뭐 거의1주일간 폭식하고 은둔형백수처럼 누워만 있고 정신병을 회피할려고 발악을 했어요.근데 오늘 지금 손절 당한거 생각만해도 심장이 엄청 아프면서?마음이 아프면서 과호흡 올려고 하더라구요 진짜로 지금도 그렇구요 ㅋㅋ 속이 안좋아요 ..너무 .. 원래 정신병 있었다가 치유했었는데 이번계기러 다시 생길 것 같아요 ㅋㅋㅎㅎㅋ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니 더 정신병오고 자꾸 회피하고싶어요…
나르시스트 성향인 사람들 너무 힘들고, 싫다. 이런 사람인 줄 모르고, 그 사람에게 나의 마음과 약한 부분까지 말한 내가 부끄럽다. 뒤늦게 휩쓸린걸 알게 된 게 부끄럽다... 날 평가해서 쓸모있을 때는 도구처럼 편하게 쓰고 있었고, 필요 없으니 약속 당일 일방적으로 잠수타고 사과나 설명도 없었으면서 또 필요할 땐 태연하게 다가오는 걸 보니 허탈하다. 근데 그 사람보단 왜 스스로에게 화가 나고 초조해지는지 모르겠다. 거리를 두자. 휘둘리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리면 이미 휘둘려있다. 그 속내는 보이는데 그 기묘한(?) 화법에 대처를 못 하겠다.
그냥...어느순간 제가 왜 이 사람들과 어울릴려고 하고 자꾸 내가 을 처럼 행동하면서 붙잡으려고 하지? 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전 잘못한게 없고, 그럴취급을 받을만한게 없는데 왜 항상 안절부절 못하고 늘 제가 해줘야할것같은 느낌이 들고 그럴까요...? 제 곁에서 사라진다면 그들과의 관계가 그정도만 되는것이고, 혹시 오해가 있다면 고작 절 그정도로 보고 판단했다는건데... 그건 그들의 지능이 그런것인데 저는 왜 항상 제가 잘못한것인냥 굴까요?? 솔직히 아무하고도 어울리고 싶지 않지만.... 제 스스로 계속 저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세뇌를 저 자신에게 걸고있던거 같아요. 봐, 난 이렇게 평범하게 사람들이랑 어울릴수있어. 난 다른 사람들과 같아. 라는걸 증명하려고 하는것 같았어요.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아졌지만 말이에요. 앞서 말한 그런 감정이 들면서 갑자기 모든 사람들을 내치고 싶어졌어요. 사실 주위에도 제가 여러번 손을 내밀거나, 많이 많이 참고 넘어간 상황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최근엔 저와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그냥..... 같이 지내지 말까 라는 생각이 들고..아.. 그런데 상대방이 저와 다른 의견과 행동을 하는데 절 존중하지 않은 상황을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저.. 본인의 그 원함? 욕구? 본인의 것은 하고 싶지만? 제가 불가능하다던가..? 그런 상황에서 상대는 불편함을 표시하며 쌀쌀맞아진다던가...? 그럴때마다 제가 예전이었다면 달래주거나 미안해하거나 했을거에요.. 근데... 그런것을 표현하거나 하면 이젠 별로 참고싶지가 않아요. 역시 잠수가 나을까요? 솔직히... 한명...? 두명...? 빼곤 연락하고 싶지 않아요. 다들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그냥.. 일기처럼 말해봤어요
어쩌죠? 딱히 데미지는 없는데 (제가 더 열심히 사는게 명백해서) 가끔씩 저보고 핸드폰 중독이라며 저처럼 책읽고 공부ㅋㅋ하는게 은근히 폰 중독자들이 많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비록 얼마 전에는 폰 사용량이 많았지만 몇주일 전부터 거의 휴대폰을 사용 안하고 있거든요 과거의 저한테 말하는거 같아서 심히 불편하지만 말의 논리만 따지고 보면 무슨 개소린가 싶고요 이런 말 들어도 제가 대놓고 참고 넘기거든요 그러니까 더 만만하게 보는거 같기도 해요... 너희의 불신이 내 믿음보다 모자라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며 컨***을 하고 있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대하는게 쉽지 않네요 싫은 사람 대처법 (같이 붙어지내야 할때) 자꾸 싫은 장면이 떠오를때 (잡념같은것들 없애는 법) 원합니다..
중학생때 은따당했던거 힘들어해서 상담올린게 기록에 있다... 말투도 *** 오글거리고 ㅋㅋㅋㅋ... 근데 여전히 사회부적응자라는게 슬프다... ㅜㅜ 다행히 살아서 어른은 되었습니다~ 제정신은 아니지만
어린시절 추억도 없습니다 같이 연결된 사람도 없어요 힘든시기에 버틸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어디서 뭘하는지 지켜보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있더라면 내 인생을 달라졌을겁니다 너무 힘들때마다 내 기억이 다 꺼지듯이 기억이 다 삭제됐거든요 이제와서야 많은것이 늦었고 잃었지만 무언갈 연결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인간 취급을받아보고싶었습니다 저 32살입니다 많은 말을 하고싶습니다 만날수있다면 연락주세여 카톡아이디 chin9hae
안녕하세요?이 앱을 처음써***만 너무 힘들어서 올립니다..저에게는 3년 지기 친구와,2년지기 친구가 있어요..지금 저는 5학년.곧 사춘기가 올시기죠... 근데 친구들이 저한테는 계속 거짓말을 치고 지들끼리 게임하고,만나서 놀고 저 앞담 까고,이런일이 반복되어 그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말했습니다.근데 그런데도 대충사과하고 끝내더라구요... 전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하고 제가3학년때 왕따를 당했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예민 한가...?'이런 생각만합니다.또그 친구랑은 싸우기도 싫고,절교,또는 손절 도 하기 싫은데...어떻게 해야지 그 친구들이 저에게 미안하고 사과를 할까요.. 아니면..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