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말일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군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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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말일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dusdle
·한 달 전
오빠는 외딴 섬(해병)에서 휴가받고 와서 하는데 형부가 이러다라고요. '니네 오빠가 왜 갔겠냐.' 하면 '의무니까요.' 라고하면 '의무는 개뿔. 니 지키려 갔지. 어? 뭐하려 의무 때문에 갔겠냐? 너하고 엄마, 아빠, 조카 쟤네 지키려 갔지.' 이러거든요. 의무인걸 뭐라 ******해서 그러는데, 군대 안가면 법적 처벌이나, 벌금있는걸로 아는데. 저런 ***하니 너무 싫어요. 오빠 왔으니 담금주 마시고 하는데 형부는 저보고 마시라고 권하고. 거절하니, 째려보며 ***하더라고요. 오늘밤에 준비하라. 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죽었더니, 소설처럼 회귀하면 좋겠다. 그럼, 좀 더 좋은 인생으로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러고 있어요. 오늘 전화로도 '니네 오빠는 뭐하러 군대갔냐.'그럼, '위무니깐 갔죠.' 하면 '의무는 개뿔, 가고싶어서 갔겠냐? 안가면 됐지.' 이러고 '그럼, 니는 집에서 왜 잠자냐. 왜 학교가냐. 그럼, 너는 가족들한테 의무로 하냐?' 이 ***하고. 뭐, 초,중딩때 작은언니집에서 요리, 설거지, 분리수거, 음식물 버리고, 빨래, 방청소 등등 다했죠. 그게 뭐 의무겠어요? 집도 멀어서 거기서 살면서 그랬는데.
의무형부가족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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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시찰발밥
· 한 달 전
왜 맨날 그***는 지11랄 일까요 개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