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경쟁의식? 있는 친구 어떡할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진로|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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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경쟁의식? 있는 친구 어떡할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꿈꾸는은방울꽃
·한 달 전
A= 경쟁의식 갖는 친구+제가 아래라고 생각하는 친구 A는 이제 3년 지기 친구인데요 고등학교도 같은 곳에 와서 비록 다른 반이 되었지만 학원도 같아서 잘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중학교때는 잘 안그랬던거 같은데 고등학교에 올라오고나서 느껴지더라구요 A가 저를 경쟁자로 본다는걸 솔직히 경쟁자로 보는건지 그냥 자기가 우세하다는걸 느끼기위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A는 중학교때 높은 성적으로 전교1등까지 찍어본 친구거든요? 고등학로 올라온 지금도 내신 1후반? 정도 되는거 같고요 그에 비해 저는 중위권에서 놀고 먹고하거든요 그래서 뭐 A가 한 짓들을 이야기해보자면 {●=A와 있었던 일} ●어느날 A한테 디엠이 왔길래 보니까 자기 수행 100점 맞았다는 식으로 디엠이 온거예요 근데 그냥 "나 수행 100점 맞았어" 이것도 아니고 막 "나는 50개 맞았는데 뭐 20개 정도 맞아야지 만점인줄 몰랐다" "나만 50개 맞았길래 만점인줄 알았다"는 식으로 앞뒤가 이상하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저 조차 얘가 만점을 받았다는 건지 깎였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서 제가 정리해서 "그니까 너 만점 받았다는거야?" 라고 디엠 보내니까 A가 "엉ㅋㅋㅎㅋ"라고 보내더라구요..; 이렇게 뜬금없이 저한테 점수를 자랑한 일이 있었고요 ●제가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시기가 있어요 제 진로에 미래전망이 너무 안보여서 방황하거나 빨리 진로를 확실히 정해서 생기부를 채워야하는데라는 불안감에 빠진적이 있어서 부모님도 엄청 다독여주시고 격려도 해주셨단말이죠 저랑 A는 사이가 안 좋은것도 아니라 친한 관계라 학원 끝나고 A한테도 말했죠 "내가 지금 내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이 진로는 미래 전망도 안보여서 진로를 바꿀까 고민중이다"라고 A한테 털어놓았거든요? 그때 아마 대학교 이야기도 했던거 같아요. "인서울 못 갈거 같다" 이런식으로고요 그리고 제가 엄청 걱정하는 목소리로 말했었었는데 저는 솔직히 친구한테 뭐 격려나 이런걸 원했거든요 아니 친구 사이에 그정도쯤은 바라거나 이런 이야기 털어놓을수 있잖아요 근데 친구가 하는 말이 처음에는 걱정하는 말로 뭐라 하다가 "농협대 들어가면 농협은행에 들어가서 일할수 있대"라는 둥 신한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낮은 대학교들은 저한테 권유하더라구요? A는 제가 인서울 희망하고 있다는걸 잘 알고 있는 친구인데요 지방 거점대도 아니고 이상한 낮은 대학교를 얘기하니까 어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당황한 목소리로 대답하고 집에 갔던 일도 있었습니다..;;(이게 제일 황당하고 어이없었음) ●이거는 성적 점수 관련인데요 이번 국어 시험 끝나고 제가 A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오늘 시험 어땠어?" 라고 왜냐면 이번 국어 시험이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A는 어떻게 봤나 궁금했거든요. [●그렇게 뭐 A이랑 살짝 이야기하다가 지난 영어 시험 이야길 하더라구요. 제가 지난 영어 시험 끝나고 A가 몇점 봤냐고 디엠 온걸 자연스럽게 넘겼거든요.(왜냐? 저는 영어를 정말 못본다는걸 A가 정말정말 잘 알고 있기때문에 분명 제 점수보고 자신이 우위라는걸 느낄려고 한다는 걸 제가 정말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영어 시험 어렵지 않았냐고 영어시험 이야길 또 꺼내길래 '아 얘 나한테 점수 자랑하고 싶어서 그러구나'라는 촉이 왔어요. 그 있잖아요 여자들 촉. 저는 절대 A점수는 안 물어봤어요ㅋㅋ 암튼 그랬고 국어 시험이야기를 마저하자면] 국어 시험 이야기 좀 하다가 A가 물어보더라구요 "국어 점수 몇점받았어?" 이번에 제가 국어를 잘봐서 92점이나 받았거든요? 그래서 92점 받았다고 말하니까 A가 이번 등급컷 개 높겠다라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이거는 비꼬는 건지 아닌건지 확실히는 모르겠음) 그리고 A가 "근데 1차 지필평가 영향이 엄청 클듯" 이러더라구요?(여기서 좀 비꼰다는것 느낌;) 제가 별말 없이 그런가 라고 보내니까 "1,2차 다 합하는거니까"라고 보내더라구요? 제가 1차 지필 평가를 개씨게 말아먹었거든요..; 이번 일은 좀 애매한 부분이 많긴한데 암튼 좀 비꼰다? 라는 느낌을 받았던 썰..(이번꺼는 제가 A한테 쌓아온 감정이라든지 얘가 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아서 좀 안 좋은 쪽으로 봤었을지도) ●※가장 최근일인데요※«이게 *** 가관 꼭 읽어주세요 제가 수학 범위를 몰라서 A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너 수학 범위 어디까지인줄 알아? 끝까지인가" A가 하는 말이 진짜 개 가관임;그대로 복붙할게요 "그냥 수업시간에하는거 전부다" 하 시8 제가 그걸 모르겠어요?;;;;;;;;; 그래서 겁나 황당해서 겁나 차분하게 다시 물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범위 있을거 아녀 몰라?" 그랬더니 ㅅ|ㅂrㄹㅋㅋㅋㅋ A가 하는 말이 "긍까 수학수업 나간 범위 첫번째부터 끝까지 그냥프린트에잇는범위 다하면되는거아녀?" 이러는데 리얼 가관임ㅋㅋㅋㅋㅋ;;;; 여기서 참고 하셔야하는게 A는 수학 학원을 다니고 분명 수학 한바퀴이상은 돌렸을거란 말이죠? 그리고 제가 A랑 같은 수학학원을 다녔었어서 시험일이 다가오면 수학 학원에서 문제풀이를 계속 돌린다는걸 알아요 그니까 A는 수학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안다는 말이죠 그리고 다음 시험교과가 수학인데 A가 모를거 같나요?? 아뇨 절대요? 제가 얘를 3년보는데 그걸 모르겠냐고요 저거 보내고 A가 자기 한말이 좀 그랬는지 "끝부분 이름을 모르겠음" 라고 덧붙이더라구요? 여기에 가스라이팅 당할수도 있는데 제가 A라는 친구가 어떤지 잘 알고 있는데 여기에 가스라이팅 당할거 같나요??????????????????? 이런 잣 같은 일이 있었답니다. (이번일로 처음으로 속으로 욕했음) A 어떻하면 좋을까요? 진짜 점점 겁나 A가 잣같아지는데 모아놓고 보니까 진짜 가관이네 얘 +뭐 혹시나 친구가 우연의 일치로 이 어플을 써서 제목보고 찔려서 정말 우연의 일치로 이 글을 봤다? 다 알고 있어 친구아가야 적당히좀해 ㄹㅇ 손절치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잣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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