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인생이 망한 것 같아요 구제불능인 것 같기도 해요 남들보다 덜 열심히 살아서 벌 받은 걸까요.. 갱생을 하려고 그래도 요즘은 공부하며 노력 중인데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없어요.. 20대 후반...서른이 얼마 남지 않은 나이에 저는 없는 게 너무 많네요.. 부족한 것도 많고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죠.. 돈도 없고 뭣도 없고 직장도 없지만.. 언젠가 제 자리가 생기겠죠.. 돈 벌어서 효도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고 얼른 이 세상을 뜨고 싶어요..그럼 여한이 없을 것 같거든요... 망한 인생은 바로 이런 인생 아닌가 싶어요 늦은 졸업 너무나도 긴 공백기 실무 경험 없음 ....
우울증중증 간호조무사.. 환자대하는건 나름 할만한데 병원 메뉴얼 선생님들 말씀을 자주 잊어버려서 포스트잇 메모지 별거 다적어놓고 일하는데 돌아서면 또 잊어버려요 이렇게하면 병원일 못한다는 말도듣고 지치신다 그러고 화가나면 말도 안하시고해서 다른일 알아볼까하는데 뭘하면 좋을까요.,점점 자신이 없어요 일하는것도 사는것도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기엔 너무 현실적이지가 않아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재미가 없어서 끈기있게 못하겠어요
다른지역으로 자취를 해볼까요?
언제쯤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돈을 벌지 않아도 생활을 할 수 있다는거에 누군가의 시선에는 온실속의 화초라며 백수를 부러워할테죠 누군가의 시선에는 긍정적인 시선이 있을까요 아 물론 온실속의 화초라는 시선이 부정적이라는건 아니에요 그런시선이 있을 수 있죠 저한테 공감하는척 사회성을 갖춘 시선말고 정말 깊숙히 따듯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온기로 저를 감싸주는 시선이 존재할까요 저는 일하기 싫어서 도망쳤어요 공부도 하지않았어요 앞으로도 하고싶지않은데 해야되는거잖아요 그생각으로 어제 계획됐던거 했어야했는데 또 망쳐서 다시 해야하는 힘이안나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을 적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다시 갱생해야 하지.... 하...
26살 고졸인데 20~21살 공백이고 22살때 1년 판매직일하고 24~25살11월말까지 놀다가 취업했는데 그만두고싶어요.... 정신차리고 버텨야겠죠.? 따끔하게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인생이 그냥 끝난 것 처럼....눈앞이 캄캄해요
직장생활한지 한달도안됬는데요 계약직이에요 제가일을 너무못해 같이일하는사람들에게피해만주는것같아 일관두고싶고 벌써부터하기싫고 질립니다 빚때문에 돈이없어서 하는수없이 일하는데 멘탈도붕괴되고 어떻게해야하나요 남의돈벌어먹기힘들단걸 오늘또 느끼고있습니다 힘들기만합니다ㅜ 참고견뎌야할까요?
머리가 멍청하고 부모님 노인 돌아가시며 뭐해 먹고 살거나고 그러고 하네요 너무 다 듣기싫어요 ㅠㅜ 눈물나고요 프렌차이점 까페 제가 할수있을가요?? 도전하는건데요 더벤티요 프렌차이점까페일은 첨하는건대 개인까페만하다가 프렌차이점이나 메가 커피 더벤티 밖에 안나오네요 순천에서는요 올리브영은 제가 자신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