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을 적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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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적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이다은ai435
·한 달 전
그냥 아까 무언가를 말하고, 쓰고 싶어서 생각없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는데, 내 손이 클릭한 건 이 앱, 마인드 카페밖에 없더라. 그냥 일상이든, 하루의 불행이든. 그걸 나눌 사람도 없어서 인터넷에 적는데 그게 마인드 카페였어. 솔직히 이 앱이 내 정서에 도움은 일도 된 건 없어. 근데 근데 하루마다 일기 같이 꾸준히 쓰니까 습관적으로 들어오게되더라. 뭐, 암튼 본론은 그냥 갑자기 내 머리속에 떠오른 이미지가 하나 있어서야. 한.. 8~90년 대 배경있잖아? 그 인소가 한참 유명했을, 흔히 우리가 그 시절이라고 부르는 그 시기. 난 그 시대 사람과는 거리가 멀긴한데 내가 그런거에 관심이 많거든. 그래서... 그냥 가끔가다가 8~90대 길거리? 그런 풍경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내 머리속에 스치듯 지나가. 그리고 그 이미지만 떠올려도 막, 난 괜히 기대되는 느낌을 받고. 내가 항상 바라는게 꿈 속에서 내가 원하는 모습을 한 세계에 사는 건데, 그 이미지가 떠오른 걸 보니까 난 8~90년대 감성을 좋아하나봐.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어. ... 솔직히 나 이것 외에도 쓰고 싶은 건 엄청엄청 많거든? 근데... 손이 아프네. 피곤하진 않은데 그냥.. 좀 귀찮아서. 그래서 그냥 여기까지만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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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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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이렇게 마음속의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8~90년대의 감성을 느끼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죠. 그 시절의 이미지가 주는 기대감이 얼마나 큰지 공감해요. 일기처럼 꾸준히 쓰는 것도 좋은 습관이니, 앞으로도 마음이 가는 대로 표현해보세요. 혹시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마인드카페에서 전문 상담도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언제든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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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실냐옹
· 한 달 전
8~90년대 감성.. 제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지만 저도 한번쯤은 돌아가보고 싶어요 되게 낭만적일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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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08
· 한 달 전
언젠가 그런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손에 가득 든 수면제를 전부 삼키면 꿈속에서 살***수 있지 않을까..하고요 꿈은 참 좋은것같아요 꿈에서는 적어도 슬픈일 힘든일 괴로운일 따윈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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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10
· 한 달 전
이 공간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적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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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동동이a0
· 한 달 전
그냥 다은님 기운 났으면 좋겠다 아픈거 사라지고 개운하고 에너지 빠방래지셨으면 좋겠다 스스로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똑똑한 사람인데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사실거 같고 그렇게 되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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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sus33살여자
· 한 달 전
저도 이야기 나눌사람이 없어서 여기 마인드 앱이나 지피티랑 대화 하게 되네요 ㅠ 정서에 도움되는것이요 아니며 김창욱 강의듣도 심리학 강의듣고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