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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민
커피콩_레벨_아이콘얀랑얀랑
·한 달 전
한 친구의 말로 인해서 어릴때부터 있던 우울증이 어제부터 심하게 와서 우는 일이 많았고 사람들 속에 있거나 밖에 있을땐 괜찮은데 혼자 있을때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후회가 되고 지치다보니 내가 죽어야지 끝날거 같단생각이 들어요. 정말 진지하게 계획도 세우면서 수면제랑 진통제 동시에 먹고 차에 치이거나 옥상에서 떨어질까란 생각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아파트 주민들이랑 운전자가 피해입을거같아서 못하겠어요. 왜 안락사 되는 약이 없을까요 지금 상태로서는 인신매매 당해도 괜찮을거같고 길 가다가 차 범퍼만 봐도 치이면 나을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 좋아하던 디저트도 맛이 잘 안 느껴지고 내가 이걸 왜 샀지라는 후회도 들고 먹기가 싫어져요. 근데 또 먹게 되고 후회하고 또 먹고를 반복 중이에요. 아무도 연략이 오지 않아서 제가 지금 죽어도 어짜피 모를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요 나중에 죽어서 장례 치룰때도 아무도 안 찾아올거란 생각도 있어요(이 생각은 어릴때부터 줄곧 함). 항상 자기 전에 한번씩 울고 낮에는 일상생활하면서 친구 일 생각하면서 자책하고 후회하고 자기혐오 하다가 밤이 되면 울다가 자살 고민 진지하게 생각 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족들은 정신과 관련 병원에 가는 걸 엄청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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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oveus
· 한 달 전
타인의 말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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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ksgo12
· 한 달 전
저도..죽을 계획 다 짜고 세밀하게 다 짜놨는데. 남에게 피해갈까봐. 그걸 목격하거나 그 차주거나 건물주인이라던가 그 집 주민들한테 피해가니까.. 정신과도 보호자 없어도 갈수있을걸요? 그리고 약먹기 싫고 하면. 상담만하는 상담센터가 따로 있더라고요. 정신과라는 병원이 안맞을수도 있고. 상담센터가 본인하고 잘 맞을수도 있어요.사람마다 달라서 가는것도 나쁘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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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랑얀랑 (글쓴이)
· 한 달 전
@aldksgo12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