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진료 볼 수 있는거 아니었나요?ㅜ 올해 20살인데 아직 졸업을 안해서 약처방하려면 보호자 동의 받아야 된다고 하던데ㅜㅜ
윗글 그대로고요 (자해+우울)그냥 어떤 하루는 기분이 좋았다가 갑자기 슬퍼지고 혼자있고싶고 울고싶고 그냥 자해하고싶어져요 안그래도 허벅지 한쪽,손목전체 자해흉터있고요 허벅지가 더 심해요 제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요 자해흉터릎 한번은 엄마한테 두번을 들켜었어요.. 한번만 더 자해하면 정병에 입원시칸다고 한다더라고요 어저께도 자해하고 지금은 몰래 팔찌로 가리고다니고있고 어떤날은 죽고싶어서 주방에 있는 칼로 심장을 찔러서 죽을려고 자살시도를 하려고했는데 무서워서 내려놨고요 말로는 죽고싶다고하고 자해는 하는데 자살시도하려고 칼들려소 할때만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 모습을 생각할때면 살고싶다는의지인거 같기도한데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
내현나르 엄마에게 당한 그 모든일들이 안잊혀져요 엄마가 왜 그렇게했는지 머리론 알지만 분노와 억울함이 해결이 안돼요 제가 30대가 된 지금도 엄마는 인정을 못해요 인정할바엔 본인이 자살한다고 협박해요 이 분노와 억울함을 어떻게 해결하면될까요?
난독증은 아닙니다. 다만 글을 보면 시야가 제멋대로 튀어서 순서가 엉망이 되거나, 글씨가 움직이는 것 같거나, 글이 두 줄로 겹쳐보여서 제대로 읽을 수가 없습니다. 공부해야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긴 할까요
잘 지내시나요? 저는 한 거라곤 자해와 병원다닌 것 밖에 없습니다. 멋진 인생이네요.
감정 표현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저도 모르는 새에 누적이 되면서 한 번에 터질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에 터지지 않으려면 평소에 조금씩 해소를 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스트레스가 생길 때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출근을 하려고하면 숨이 막힌다 아침 약을 먹어도 숨이 막힌다 언제까지 이런 상태로 내가 살아야 할지 너무 힘들다
사고처럼 일어난 공황발작이었는데 이제는 24시간 불안하네 윗집에서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는 소리도 무서워 꿈에서만큼은 편하고 싶은데 지쳐 잠들어서 꾸는 꿈도 악몽이야 너무 힘들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사랑받을 수 잇을까요
제가 4학년때부터 계속 우울했는데 어른들은 사춘기와 중2병이라고 하시네요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요즘 죽고싶단 생각도 좀 들고 제가 너무 싫어졌어요 돈이 없는 것도 다 내탓인것 같고 인간관계에서도 상처를 좀 많이 받았고 부모님이 살짝 때렸던거? 그 생각도 많이 나는데 요즘 그냥 제가 사라졌음해요 그냥 중2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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