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서 치킨을 사 오셔서 먹으려고 접시를 꺼내려 하는데, 쟁반으로 대신 사용하여, 뼈도 담을 겸 접시 대신 쟁반으로 사용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뼈를 제가 사용하는 쟁반 위에 올려 하지 말라고 상황을 말해도 계속 올려놓으려고 고집을 부리다 결국 동생이 자기 젓가락을 저에게 세게 던져버렸고 입을 맞았습니다. 너무 아픈 건 둘째 치고 살다 살다가 젓가락으로 맞은 건 또 처음이라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 다행히 입술을 안 터졌지만, 너무 아팠고 그 와중에도 자기 잘못 없다는 동생의 행동에 전, 화보다는 겁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남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많이 당했기도 하고 아까 말했듯이 젓가락으로 맞아본 건 처음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동생의 행동이 나아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분이 좀 투박하시긴 해요. 가끔 욕도 하시고, 화나면 좀 우당탕? 이라고 해야하나,, 던지는건 아닌데!! 출근하면 다 짜증나있잖아요 (직장 이야기는 아니구요.) 근데 그분이 거의 저를 키워주셨던 분이라 진짜 할머니같고, 7-8살 때는 거의 하루종일 그분과 생활했거든요. 진짜 가족같은 분인데! 아무래도 앞에서 말했든이 좀 투박하시긴 해요 그래도 다 사정이 있는거거든요. 저한테는 그분이 진짜 소중한데, 이제 해고가 가능한 위치라서… (그 해고할수 있는 분이; 약간 상사 위치) 그런 생각이 조금씩 계속 드니까,, 뭔가 이제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은거에요. 최근에 다른 사람과 (A라고할게요) 지낼 일이 있었는데 A가 떠나면서 (그 해고할 수 있는 분)에게 좀 투박하시고, 뭐 짜증도 많이 내시는 것 같다••~~ 뭐 이렇게 말을 했나봐요. 그래서.. 확실해진거잖아요.. 저 어떡해야할까요..? 사실 너무 대뜸 상황 말하고 어떡하죠 이렇긴 한데,,, 공감이라두 해주시명 감사하겠습니다,,
5살 때 부모님 별거 시작 엄마랑 둘이 살다가 9살 쯤부터 정서학대..?당함 16살에 우울증 진단받고 3개월 뒤 자살 시도 상담 치료 시작 상담사님이 엄마가 나한테 한 행동은 정서학대라고 하심 17살부터 아빠와 언니와 살게 됨 17살 5월, 아빠와 언니가 나때문에 크게 싸우고 아빠가 언니를 쫓아냄(언니는 당시 성인) 같은 달, 연락을 이어가던 엄마와의 마찰로 자살 기도->경찰에 의해 구조 그 일 때문인지 아빠가 내가 원하던 강아지 입양을 함 그 후 강아지가 배변훈련이 안되자 아빠가 애를 막 때림 그 후로도 동물 학대라 해도 무방할 행동들을 많이 함 오늘 내가 집을 좀 어질러놓자 아빠가 언니처럼 나도 쫓아낸다고 함. 결론: 엄마랑 살든 아빠랑 살든 너무 고통스러워서 자살을 생각 중인데 강아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나죽으면 어디 팔려가거나 잡아먹힐텐데 그것만은 진짜 싫음. 아니면 독립을 하고 싶은데 18세라 거의 불가능 뭐 엄마나 아빠나 좋은 기억이 없는 건 아니에요. 근데..그걸 다 무산시킬정도로 고통스러움이 커서 그렇지.
아들레미 ***들 때문에 꼭 위의 누나나 아래의 여동생만 고통받음 남자헐육이 저지른 태도들의 피해는 왜 여자형제들이 받을까 부모가 아들***들 은근히 티안나게 감싸주는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그렇겠지 난 체념함 이미 뜯어고칠 시기는 지낫고 지팔지꼰이라 생각하며 살뿐임
냅두라고 나를 왜자꾸 피나는나를 못놔둬 ㅠㅠㅡㅡ
*** 진짜 너무 우울하다 부모 *** 때문에 니네가 과보호만 안했어도 나 벌써 자격증 따고 학위 얻고 했겠다 멍청한 짓거리 좀 그만해 자꾸 옆에 따라붙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죽고 싶다 그냥 내가 알아서 한다는데 왜 자꾸 따라붙는 거냐? 좀 ***봐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작년 초에 회사에 겨우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공부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 때도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취업준비가 길어지자 아버지한테 넌 재능없다 다른 길을 알아봐라 같은 소리를 들어가며 캥거루족이냐며 생활비 50을 내라는 소리를 들었고, 밤마다 울면서 공부랑 알바를 병행하면서 겨우 50을 채워서 내다가 겨우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만 하면 다 잘 풀릴줄 알았습니다. 취업을 한 이후로도 공부를 병행했지만 점차 눈에 들어오지 않고 집중도 안되었고 자기계발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반년 정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실력으로 무시받지는 않았고, 항상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럼에도 자신감은 항상 없었고 공부할 의욕은 바닥이었습니다. 방탕하게 회사다녀와서는 게임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노래 들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올해가 다 지나갔습니다. 월급은 세후 240입니다. 아버지는 저보고 그모양 그꼴로 살거냐고 말하더군요. 제 주변 사람들도 다 그모양 그꼴이니까 저도 그모양 그꼴인거라고. 돈도 못벌면서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하면 대체 뭐가 되냐면서 주식 공부하고, 돈 벌 궁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세후 180받을 때도 40을 갖다가 생활비로 줬고, 퇴사하고 취업준비 할때도 50을 주고, 지금은 돈 모은다고 어머니께 설득해서 30으로 줄였지만 제가 이런 소리를 왜 들어야되는지 이해가 안됬습니다. 안그래도 항상 아버지랑 의견다툼이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수면장애도 생겼고 돈 쓸때마다 뭐라해서 눈치보면서 제 돈 쓰는것도 불안한 지경에 이른것 같습니다. 더이상은 방탕하게 살기 싫어서 나아가보고 싶어서 주 4회 헬스도 나가고 있고, 취미생활도 찾아서 해보고 있는데, 오늘 저런 말을 들으니까 또 무너지네요. 바닥에 처박힌 기분입니다. 그냥 돈 쓰는게 두렵고, 무언가 실천하는게 너무 겁납니다. 독립도 그래서 못하고 계속 갇혀있는거 같고, 사실 공부안한것도 맞고 주식도 안하고 있고 하니까 제 잘못인것만 같아서 한없이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학창시절에도 가족이 가게를 운영해서 주말마다 나가서 도와주곤 했지만, 하나도 도움안됬고 고맙지도 않다고 했던 기억도 나고 어렸을 때 벌준답시고 의자들고 있게 해놓고 웃으면서 영상 찍던 기억도 나네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푸념이 하고 싶은건지 도움이 필요한건지... 잠이 안와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초등학교 이후로 부모님은 성적에 관해서 내가 잘본 과목은 '원래 잘 했으니깐'식으로 넘어가고 못 본 과목은 '왜이리 못봤냐', '제대로 공부한거긴 하냐'식으로 혼을 내고 '다 너의 미래를 위해서 하는 말들이다. 더운날 덥게, 추운날 춥게 일하고싶냐'라는 식으로 계속 지내왔습니다. 잘해도 칭찬 1마디 '잘했다'라는 3글자조차 듣지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 과목이 어려워져서 그런건지 점수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잘하는줄 알았는데 이젠 못하네'라는 말도 추가 되고, 못하는 과목의 점수와 등수, 등급까지 올렸는데도 왜이리 못봤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위권에서 중하위권으로 갔는데 부모님 눈에는 중하위권 하나밖에 안 보이시는건지 계속해서 왜이리 못봤냐며 혼났습니다. 학원에서는 잘 봤다 칭찬을 해주는데 집에서는 왜이리 못봤냐는 말을 듣고 '나는 학원을 칭찬들으러가나?', '내가 감정 쓰레기통 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으며 지금까지 살면서 자살 관련 생각도 했습니다. 항상 이런식으로 저의 자존심이란 자존심은 다 무너뜨려놓고 제 표정이 '왜그러냐', '똥 ***은 표정같다', '하지마라', '인상쓰는거냐' 라는 말과 함께 혼이 났습니다. 저한테는 그게 그냥 얼굴에 아무힘도 안 들어간 어떠한 표정도 아닌 무표정이었고 지금까지 못했던거만 골라서 혼내고, 잘한거는 칭찬도 안 해주고...등등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들고 서러운데 무표정 하나로 또 혼이 나서 더 힘들어지고 더 서러워졌습니다. 화내고, 소리지르고...등등하는데 어떻게 웃으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점점 지쳐가요. 삶의 재미도 없고 자꾸 눈물이 나요. 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믿고 초라하고 집에오면 스트레스가 홰 올라와요그냥 화가나요 집에오면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기ㅡ 너무 심해요ㅠ저는 동물을 안좋아하고 알레르기가 심해요ㅠ 1 년 반을 약을 먹었어요 이제는 너무 먹기 힘들어요ㅠ전에는 한봉지에서 약 이 독해젔어요 언제까지 참아야 하지요아이들은 고향편도 안 치우고 밥도 안주고 물도 안 주고 변도 안 치우고 언제까지 ㅠ 전남편은 저만 들들볶고 사람을 죽음에 몰아넣어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