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예대 입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진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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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예대 입시
커피콩_레벨_아이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이제 고2 올라가는 09년생 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춤추고 노래하고, 연주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근데 제 의지력도 약하고 또한 노력도 안 할 것 같고, 또 성공하는 것이 미지수이기에 이쪽으로 진로를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근데 요즘 들어서 노래가 너무 하고 싶고 노래를 부를 때 가장 행복해요. 하루종일 노래만 불러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요. 지금 예대 입시를 준비하는 것이 늦은 걸까요? 지금 2학년 선택과목 신청 기간도 지났고 바꿀 수도 없어요. 성적도 낮고 하고싶은 것도 없이 계속 지내다가 처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걸 찾았어요. 저 더 늦기 전에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면 지원해주실 것 같긴 한데..하지만 합격하지 못한다면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너무 불안해요 제가 실패 할까봐. 부모님께 죄송한게 제일 크고, 또 저한테도 실*** 것 같아요. 입시 기간은 1년 남짓한데, 그 사이에 몇 년동안 연습한 친구들이랑 경쟁할만한 실력이 갖춰질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입시학교시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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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읽으니 정말 많은 고민이 느껴지네요. 노래를 부를 때 행복하다는 건 정말 소중한 감정이에요.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부모님께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들이 당신의 꿈을 지지해줄 수 있을 거예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니, 그걸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열정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니까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