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먹으러 갔다가 기분만 상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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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먹으러 갔다가 기분만 상했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토끼1414
·한 달 전
가족 다같이 외식하러 집근처 분식집에 갔는데 엄마가 주문한 음식에 추가 음식이 안나와서 다시 주문하러 갔어요. 근데 어떤 ***아재가 시비를 거네요? 아니 이 아재가 계속 물뜨는데서 서성거리고 왔다갔다 거리며 계속 돌***녔어요. 딱히 음식을 ***거나한거 아니고. 그리고 사건이 있어났어요. 엄마가 다시 주문하러갔고 그 아재가 계속 뭐라 궁시렁거렸고 엄마는 거기에 1차빡침. 엄마가 자리에 돌아오자 "마누라가...저래서.."이딴식으로 계속 ***떨기에 엄마가 젓가락을 덛지고 소리치고 가게를 나갔어요. 그와중에 사장님은 계속 방관만하고. 그아재는 계속 ***짖거리길래 저희 가족 전부 욕몇번해줬어요. 저희도 가게를 나가니 사장님이 식혜 큰거하나 들고오시더니 저 사람이 술취해서... 아까도 경찰왔다... 이***. ***. 이딴 ***인간을 계속 가게에 뒀다고? 다시 안그럴거라고 해서 가게에 놔두었다고하네요. 이 *** 사장도 미쳤어요. 아니, 진상이 자기가 사장이라며 ***할때 아니라고 한마디해주는게 어렵나? 이 ***. ***. 개쌉놈이. 구글 리뷰로 집찾아서 리뷰남겼고 너무 화나네요. 전 거기서 아무말안했단게 짜증나고 억울해요. 아니, 미성년자니까 ***좀 박을걸.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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