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자리할만데가 안보이고 프렌차이점 만 너오내요 까패 식당 편의점 올리브영 귀첞고 무기력하고 또다시 잠만 자게되며 폰만보니까 두통오고 낮잠3시간 이상 자개되고 그래요 낮잠 오래 자며안되는데 집순이 되게 되고 어침 일찍 일어나기도힘둘고 몸이 너무 지차고 폰만 게속 보니까 무기력 일주일째 와버렸어요 산책도 잘안하개되고 누가 같이 산책 조깅하자고 하며 나갈것겉은데 혼자서 의지가 부족하고 운동부족이고 그래요
계속뜯으면 감염성이잇다고그러드라구요 그럼어떡해요 자해가멈춰지질않아요 ㅠㅠ 스트레스는 풀엇고 불안과 다른의미로다가그러는건데 어떡하죠 ㅠㅠ
방은 옷세탁과 움직임이 어려워 청소를 할수 없고 고양이 먼지며 심장 통증 방지용 빈펫트병 봉지들이 가득합니다 씻는건 한달에 한번 샤워하는 것이 전부이고 비누써서 세수하는 것도 한달에 한번입니다 세탁기도 병가족들이 속옷 하나씩 먼저 넣어둬서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세탁기를 쓸수 있습니다 식사도 병가내에서는 할수없습니다 식사와 동시에 병가족들이 더 사나워지기 때문입니다 배달주문도 이제 어려워서 편의점이 전부 인데 얼마전 차두대 나란히 주차 계산대 앞 양쪽 남자 점원 남자 세명에게 샌드위치 될뻔했습니다 한 쪽 남자는 담배 한보루를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삼각김밥 도시락 하나도 없었지요 평소 좋아하던 초코지 말차지도 모두 빠져 있었고 빵매대 옆에서 어슬렁거리고 혀차는 소리도 내었습니다 이미 매장내 있던 다수그룹의 고객은 거의 취객같은 난폭한 목소리였습니다 이런데 식사 한루 한번 먹는 건 제대로 되겠습니다 카드도 한달에 24만원 정도라서 잔액 걱정에 한달 식비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영문명이 다른데도 병가족 중 여자가 자기 국민연금 카드라고 내놓으라고 둘이서 얼마나 시끄러*** 잔액이 있는데도 돈을 모두 출금해버려서 밥도 못먹은 적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2일에 생리를 했는데 12일까지 생리를 하고 있습니다 11일째입니다 매달 주기가 7일씩 당겨지고 있습니다 7일 동안만 생리하면 2주후에 새주기였는데 11일 째니 10일지나면 예상주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가족이 화장실 하수구에 계속 세탁기 배수관을 삽입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그렇게 쓰는건가 했는데 뭔가 주술적인 것 같습니다 삽입때 더 사나워집니다 빠지면 조용하고 본인이 인지하고 직접 뺄수 있을 때 더 조용합니다 알수 없는 님비지역 생활입니다 도와줄래요
비위 약한 분은 읽지 않아도 됩니다 벌써 한달에 한번 씻는 것이 일반적인 생활흐름이 되고 있습니다 목욕탕이 아니라 가내샤워도 못하고 세수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머리도 엉킨채 지낸지 벌써 일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일이 났습니다 머리나 얼굴의 모공에 신경이 쏟기고 있습니다 모공에 피지로 인해서 쌓이고 쌓여 돌기가 기하학적으로 수백개씩 토끼귀처럼 생긴것이 나는데 솜털도 보이고 조금만 주의깊게 보면 뾰족한 바늘 같은 것이 나와서 피지를 짜서 톡하고 터트려지는데 어제 음식 영상에서 본 크림치즈처럼 한봉지 흥건히 보입니다 배도 고픈지라 너무 힘드네요 살려주세요 이런 심상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본인포함 눈앞에 모든 대상이 이렇게 보입니다 중국한자 서예영상을 봐서 그런지 검정색도 이제 나옵니다 도와줄래요
스트레스로인해 소변보고나면 팬티에묻어나는게 약먹을정도래요 근처약국가야 나아진다네요 ㅠㅠㅠㅠ 여자인데도이런걸 남자가이해해줄까싶고요
세라 밴드냐 슈퍼맨이냐 근데 다 너무 귀찮아
학교에서 보건실 침대에 누우면 다리 벌리게 하고 소변줄을 넣어서 소변검사했어
햄릿이 말했다 맛있는거 먹느냐 건강식 먹느냐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비문증이 있는데 요즘 들어 잘 더 잘보이고 무서워서 어제까지 계속 병원을 갔는데 의사선생님 말로는 별 문제 없다고만 하시고 돌려보내셨어요.. 이렇게 어제 병원에서는 정상이라고 비문증은 흔하다고 했는데... 자꾸 눈 감았다 뜨면 가려진 것 같은 잔상이 보이는거 같고 엄청 가려진거는 아닌데 깜빡깜빡하면 보였다가 사라졌다해요.. 그것보다 너무 무서워서.. 자고 일어나서 눈 뜨면 눈이 검은색으로 가려져서 안보일까봐 두려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둡다 싶으면 바로 불껐다 켰다하며 눈이 멀쩡한지 확인하게 되고 잔상을 찾아서 자꾸 눈을 그쪽으로 향하게 하니까 눈도 과부화 오고요...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잠 좀 자고싶어요.. 정신과 약은 타서 먹고 있는데도 못자요..
불안감이 심해서 우울증과 공황을 앓고 있습니다. 툭하면 울어버리고요 ㅠㅠ 촉각그라운더나 피젯스피너 같은 것도 불안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사용중이고요 많이 좋아지는듯 했는데, 최근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너고 많이 힘들어하네요 ***지 같이 불안해지는 것 같아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