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이제 어쩌죠..? 저는 부모님과 오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7살때 혼자가 되었어요 그런데도 늘 함께해주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올해로 25살이던 제 친구가 얼마전 또 교통사고로 죽었어요 저는 그동안 친구 부모님집에서 친구와 친구 부모님과 살았습니다 친구부모님께서 절아껴주셔서 잘지냈는데 어머님께서는 장례식오시곤 실신하셨고 아버님은 절 원망하십니다. 제생일날 친구가 저희 학교로 오늘길에 오토바이에 치여죽었거든요.. 전 이제 어떡해야할까요..저도 따라 죽고싶습니다
다 사라져라 디비디비딥! 울고싶네여..다들 무운을 빕니다 행복해지도록 좀더 살아봅시다 이 망한세상에서 저희가 가장 최고입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진짜인지 햇갈려 그냥 내가 날 부정하는걸까? 그저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을 무시하는걸까? 아니면 관심이나 걱정을 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걸까? 웹툰 주인공들을 보면서 감정이입을 한다던가 죽고싶어 아니야 살아있어서 감사해 사랑해 아니야 믿지 않아 친절하게 대하고 싶어 아니야 거리두고 싶어 우울해 아무것ㄷㅅ 안하고 놀기만하니까 좋아 지금 졸려서 이러는걸까? 오타나는거 보면 졸린게 맞아 그냥 자. 내 목을 조르고 싶은 생각ㄷㅅ 착각이지? 내가 그런 생각ㅇㄹ 할리가 없잖아. 그런 생각을 할 이유도 옶잖아 쓰다가 뒤로가기 누르면 내용 싹다 사라니지는구 불편해. 임시저장이라도 해주지. 안그래? 더 속상해지잖아.
제가 가장무서워하는거..죽는거요아니 죽은뒤요 그러니까…네 살아가면서 격는 어려움들이 아니라 죽은뒤가 무서워요 아무도 모른다구요? 인생한방? 죽으면끝..네 그래서 무섭다구요 이미 증명이 된거잖아요 죽으면 세포 뭐라뭐라하며 사라지는거 저는 의식이 있고 생각하고 보고 느끼고 기억하며 추억하고 잘 살아가고..움직이는데 죽으면 끝인게 아무도 모르니까 더 무서워요 과학이 너무 무서워요 그 과학적으로가.. 옛날엔 영혼이 천국과 지옥 간다고 했으면서..이젠 아닌거 알잖아요.비현실적인거 무서워요 너무..정말 두려워서 잠도 못자겠어요 죽고싶지 않아요 더 살고싶은데… 왕따당하고..무시받다가 입원한채로 불행하게 죽고싶지 않은데…
저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사람입니다! 전부터 불펌을 하여 제 일러스트를 맨날 올리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최근 익명으로 욕들을 들었습니다. 불펌을 당연시하게 생각하여 꼬우면 그림을 올리지 말라는 소리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신이 너무 깨집니다.. 뒤에서 누군가는 심하게 욕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무섭습니다
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유지하기 위해 심야 일을 시작했어요. 돈 유지가 안되는데 낮저녁에는 하고 있는 것리 있어서 일을 구할 수 없어서 심야 일을 구했는데, 오후 10시부터 오전 10시까지래요. 일의 강도가 어렵든 아니든 상관없는데..전 잠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 일을 시작하면 매일매일 불규칙하게 시간도 다르게 자고 적게자면 밤 새는 날도 있어서.. 걱정이에요. 부모님 도움 안받고싶어서 경제적인 독립을 하면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아등바등인데. 그만두려고 해도 이미 하고싶은 걸 하기위해 많은 대가를 치뤄서 그만둘 수가 없어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걱정돼요.... 전 안그래도 우울하고 피폐하고 부정적인 사람인데 여기서 더 그렇게 될까봐 그것도 걱정이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그래서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불면증도 있고. 차라리 약국에서 잠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면유도제라도 먹어볼까 하더라도 일 시작하고 나서는 잠을 적게 자니까 너무 깊게 잠들어서 알람 소리도 못들으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막 생겨요. 혹시나 잠이 부족해서 소화도 안되고 멍해지고 실수만 하면 어떡하지 싶고. 저도 제가 불안이 많고 걱정도 생각도 많은 걸 아는데.. 아무리 이 잡생각을 없애려 해도 사라지지 않아요ㅠ 생각 좀 그만하고 싶어요. 이제 오늘 내일 아니면 쉴 수 있는 날도 없을 텐데... 온전히 집에만 있는 날은 더더욱 없을 텐데.. 자꾸 잠도 못자게 과롭혀요ㅠ
서른 되가는 마지막 이십대인데 미래가 답 없어 걱정 돼서 죽고 싶어요 몇 달 동안 들어오지 않았는데 제 스스로 바뀐 변화가 없어서 삶에 의지 조차 안 생겨요..
힘드네요. 매일이 반복되는 것도 힘들고 매일 욕 먹는 것도 힘들고 매일 정신병 걸리는 것도 힘들어요 그냥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잘하는 것도 하나 없고 사람만 힘들게 하는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해서 눈물이 나요 다 저를 위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너무 답답해요 너무 옥죄고 힘들어요 순간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10분에 한번씩은 비교를 당하는 것 같아요 못난거 잘 알고 있지만 정신이 아파요 마음이 내려앉는 것 같고 힘들어요 매일을 비난과 비교 속에서 살아요 저는 이게 힘들더라고요 못버티겠어요 의지할 사람 하나 없네요 이게 전 더 힘든것같아요 모든게 너무 버거워요 나 자신이 너무 싫어 미치겠어요
벌써 몇 번째 실패인지 패쇄병동도 다녀오고 꾸준히 외래 진료 보면서 약도 먹었는대 죽고싶어요 어떻게 해야 확싷하개 죽을 수 있을까요 저녁 늦은 시간에 바다애 뛰어들면 아무도 모르겠죠?
지겹다 헤어질수도 없고 맬 연락하는것도 힘들고 지겹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