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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유가족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몽드우시
·한 달 전
어머니께서 작년에 떠나셨어요. 아버지가 워낙 가족들을 힘들게 하던 분이신지라 아버지에 대한 원망도 커서 언니도 저도 아버지는 가족으로 취급하지 않고 있어요. 언니는 죽으려다가도 절 보면서 살고, 저는 죽으려다가도 언니를 보면서 살아요. 서로가 없으면 진짜 무너질 위태로운 자매입니다. 저도 저지만, 언니는 어머니의 휴대폰이나 사진 영상 같은 흔적들을 차마 마주하지 못한다고 해요. 그런 언니에게 어머니와 언니와 제가 나란히 사진을 Ai로 움직이게 해서 주는건 상처가 되는 일일까요?
가족자매언니상처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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