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만 유독 그런지 모르겠지만.. 근 1년동안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집에만 오면 쓰러져 자기만 합니다. 뭘해도 활력이 안 돋고 의미도 모르겠고 그저 삶이 무감각합니다. 웃음도 줄고 이젠 제가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는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많이 힘듭니다.
1월 시작하자마자 결심해서 95만원 주고 국,수,영 학원 다니는데(엄청 비싼 동네는 아니고 과목당 30만원 정도 하는 동네) 근데 우리 집 형편에서는 좀 비쌈 어쨌든 우리집 기준에서 비싼 돈 주고 다니는데 원장은 본인이 안 가르치니까 대충 말 함 중등과정도 못 하니까 일단 고3과정 수업 들으면서 중학과정 보충 하자 지금 현재 나의 상황 선생들: 너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냥 1대1 해줄게. 하지만 1대1은 무슨 그냥 시간 비는 시간에 잠깐 와서 개념 설명 5분 해 주고 프린트 3장 주고 풀고 있어 또 올게 푸는데 10분 걸렸는데 2시간이 지나도 안 옴 주인이 직장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저녁에 오는 주인 기다리는 외로운 느낌 돈 주고 다니는데 왠지 공짜로 아이고 선생님 비는 시간에 10분이라도 좋으니까 제게 개념설명만이라도 해 주세요ㅠㅠ 이런 비굴한 기분을 느낌 빈 강의실에 오후2시부터 10시까지 혼자 있는데 외롭고 강의실 엄청 춥고 히터 하나 줬는데 전기가 이상한지 히터가 안 켜지고 95만원으로 엄청추운 독서실 대여하는 것 같음 하.. 한 일주일 지났나? 환불하고 싶은데 당장 올해 수능봐야 하는데 실력은 중등수준이라 날 받아 줄 학원이 있을 지 모르겠고 독학도 못 하겠고 경제적 여유도 없고 삶이 힘들다
고등학교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인서울을 해 이름이 있는 대학교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인생의 목표였던 '괜찮은 대학가기'를 달성하고 나니, 대학 생활도 딱히 바뀐게 없는 것 같고 수업도 듣기 싫고 잠만자고 열정이 안 생깁니다. 결국 휴학을 한 상태에서 자격증을 따려해도 책상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있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하는 일은 없고 그래서 자괴감은 드는데 막상 인생의 목표도 사라졌으니 힘도 안나고 그저 막연하기만 합니다. 맨날 유튜브, 드라마, 웹튠, 디시만 보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지 자기발전이 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 악연의 고리를 끊을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능은 겨울방학에 결정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인가요?? 제가 21일동안 논것도 공부한것도 아닌듯한 느낌이 드는데 지금 44일정도 방학이 남았거든요. 지금은 너무 늦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3~14살 여자이고, 프랑스로 이민 온 지는 오래됐어요. 인종차별은 이제 익숙하지만, 어떤 친구가 하나 있는데 가끔 저를 짜증 나게 해요. 막 한국어는 안 예쁘다, 한국은 재미없다,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10배는 낫다, 영어 잘 몰라서 무식하다는 식으로 먼저 시비를 걸어요. 그런데 제가 뭐라고 하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자기가 한 말은 인정도 안 해요. 그리고 걔가 저한테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게 왜 어이가 없냐면, 걔가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제가 한국어 하는 만큼 잘하지도 못하고, 막 미국 사람들처럼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한국인이라 한국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잘하는 건데, 걔는 그걸로 사람을 깎아내리려고 하는 게 너무 우습고 불쌍하고 짜증 나요. 그리고 영어로 저한테 막 “무식하다”는 말도 쓰고, 저보고 번역해 보라고 했는데 일단 글씨체가 안 읽혔어요. 그래서 번역을 못 하니까 걔가 또 저를 깎아내리고 뭐라고 하고요. 그 후에 살짝 말다툼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이해하나 보려고 쓴 거래요. 아니, 굳이 “무식하다”라는 단어를 써야 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좀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한국 드라마나 케이팝 안 좋아한다고 유치하다 면서 블랙핑크 얘기는 엄청 많이 하고, 맨날 블랙핑크 춤 따라 추는데 그건 뭐 케이팝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 배우들은 연기를 너무 못 한대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못생겼대요 그러면서 여신강림 한서준은 너무 잘생겼대요. 뭐 한서준은 한국인 아닌가? 어쨌든 저 기분 나쁘라고 장난 친 건 맞는데 너무 짜증 나요 그리고 또 제가 짝남이 있는데 걔가 중국인인데 국적은 프랑스인인데 제 그 친구가 맨날 걔랑 장난 치고 웃고 일부러 저 보라고 저 ㅎㄴ번 힐끔 거리고 걔 살짝 장난으로 제 앞에서 때리고 툭 치고 하다 하다 엉덩이까지 발로 찼대요. 참고로 제가 말한 제 친구는 여자고 프랑스인에 금발 이예요. 신체나 얼굴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저 5학년인데 수학을 못해서 떨리고 무서워요 그리고 곱하기? 구구단 그걸 너무 못하고 안 외어져요 그래서 구구단 쉽게 외우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5학년인데 수학도 못하고 곱하기를 몰라요..
개인 공부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팀플 할 때마다 아무 것도 못하겠고, 무섭기만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망치고 싶고, 너무 부담돼요
방송부 들어가고 싶은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용 중학교 배정만 나왔달까? ㅎㅎ) 방송부에 관련해서 알려주세요! 궁금한거 1. 자기소개 꿀팁 2. 면접 꿀팁 3. 엔지니어 꿀팁 4. 면접 후 결과발표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답변 부탁드려용..🫶
고1 5등급제기준 3.4등급인데 2,3학년때 올1등급맞으면 인서울은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2등급만 나와도 인서울힘들고 경기권도 힘들까요 그리고 지금 선택과목 사탐두개 과탐하나 했는데 어느학과갈지를 못정햇어요 심리학이나 간호행정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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